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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술에 취한 최애에게서 문자가 왔다 키류 : 야 나 보러안ㅇ올래?아님내가 갈ㄲ가??아ㅏㅏ보고싶당ㅇ아머래ㅡㅡ술ㅇ안마셧거든 https://gaeyou.com/t/?257120 ..를 기반으로 그린 낙서입니다...
*사투리 어색 주의 *개연성 좀 없을지도.. 1. 왜 장미야 엉망이었던 어제의 기억에 자꾸만 기분이 이상했음. 단호하게 끊었는데 되려 마음은 자꾸만 아츠무에게로 움직이는 게 마음에 들지 않으면서도 그냥 그렇게 휩쓸리고도 싶었음. 조금 소란스런 마음으로 대학 강의를 가기 위해 호텔 로비를 나서는데 로비 직원이 저의 뒤를 따라오며 웬 꽃다발을 건넸음. 장미 꽃...
카베는 분노했다. 알하이탐이 결국 저지른 게 틀림없다고 화를 내며 나기의 집으로 달려가는 카베의 발걸음은 거칠었다. 며칠 전 나기가 휴가를 받았다는 이야기와 함께 알하이탐은 잠깐 어디 다녀온다며 집을 나갔었다. “뭘 하고 있는 거야!!!” 처음엔 알하이탐이 또 혼자 사막에 조사를 가거나 했나 하고 걱정하던 카베였지만 곧 나기의 휴가 일정을 떠올리고는 ...
네이버 웹소설 '화산귀환'이 배경인 드림 연성입니다. 당연하게도 엄청난 날조와 원작과 설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무협 세계관 자체는 잘 몰라서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중간중간 원작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쓰는 글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길게 남기고 싶어서 쓰는 글입니다. 지적...? 충고..? 는 둥글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
다들 그런 날 한 번씩은 있잖아요. 뭘 해도 안 되는 날. 그런데 제 인생은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그런 날이었어요. 나의 의지 없이 이 세상에 나온 그날 나는 엄마와 아빠를 잃었다. 엄마는 나를 낳자마자 그 자리에서 죽었다. 우리 엄마를 끔찍하게 사랑했던 아빠는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났는데도 날 버리고 엄마를 따라갔다. 나를 자신의 누나를 뺏어간 악마...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그럴일은 없겠지만 앤이 정말 헨리만을 사랑하기로 결심했다는 전제 하에,, 일단은,, 박사님은 설렐거야 왜냐면 앤이 드디어 결혼에 동의했고,, 이제 떠날 걱정하면서 불안해하지 않아도 되니까 그래서 혼자 설레하면서 결혼식 생각하는데 앤이 꺼낸 한문장 근데 헨리…저…결혼허락 받아야하는데. 그럼 이제 박사님 뇌정지 오겠지 결혼허락? 앤네 부모님한테? 큰일났다 하면...
난 그날 밤 아주 많은 생각을 했다. 그리고 이동혁을 진짜 안 좋아하기 위한 마지막 계획을 세우기로 마음 먹었다. 침대에서 일어나 불을 키고 다이어리를 열어 곰곰이 생각해본다. 일단 생각나는 데로 적어보기로 했다. 1.첫 번째, 이동혁과 절대 마주치지 말 것. 2.둘째,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질 것. 3.세 번째, 이동혁 생각을 안 할 것. 난 세 번째...
“ ○○ 누나. 방에 들어가서 자. ” 제 누나인 츠미키가 쓰러지게 된 지도 벌써 1년이 넘었다. 메구미가 주술사가 되겠다고 결심한 지도 아마 비슷한 시간이 흘렀을 것이다. 기어코 ○○의 걱정을 무릅쓰고 주술 고등 전문학교에 들어가기에 이르자 그녀는 결국 막지 못하고 술을 집어 삼켰다. 그녀의 걱정은 이해가 되었으나, 메구미는 제 결정을 물릴 생각이 없었다...
1에서 이어짐 산즈가 하이타니를 부르는 사이 듦주 산즈를 피해 이나를 안아 들고 도망가기 시작함 "헉..허억.. 괜찮아.. 다 괜찮을거야.." "엄마아.. 왜 그래 나 무서워.." 울먹거리는 이나에 듦주 이나의 머리를 자신의 어깨에 파묻었음 원래도 조용한 골목이지만 저녁이라 더 조용해서 이나와 듦주의 귀걸이가 짤랑 거리는 소리가 골목 전체에 울렸음 - "하...
닥터 스트레인지 BL 드림 :: 닥터새벽 “지각이야!! 지각!!” 으아아... 시험 날 늦잠을 자다니! 미치겠네. 교통카드를 찍고 개찰구를 빠져나와 달려나갔다. 조금이라도 일찍 도착해야 해!!! - 우당탕탕!!! 매일 다니던 계단에서 넘어지다니. 이게 무슨 일이람. 하-. 맨날 덤벙거리기만 하고... 한숨을 쉬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휴. 사람이 없을 때...
늦은 밤, 회의할 때 쓰는 전각에 화산의 제자들이 넷 모였다. 백천, 청명, 조걸 그리고 윤종. “잠깐만요. 왜 저까지 여기 와야하는 겁니까?” 윤종이 불평하자 조걸이 거들었다. “그러게요. 남편들 모임이라면서요? 대사형은 미혼이시잖아요.” “닥치거라, 걸아!!” 백천이 분노해서 말했다. “내가…내가…윤종이한테 밀리다니… 용서할 수 없다, 네놈.“ ”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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