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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있고 얼마 지나지 않아 형의 졸업식이 있었는데, 형의 졸업은 뭔가 사람을 멜랑꼴리하게 만드는 면이 있었다. "사진 찍어요, 우리." "박지민 그 표정은 뭐냐." 이유는 없지만, 그냥 민윤기가 나에게서 조금 더 멀어지는 것 같았다. 같이 사는데도 혼자 성인이 돼버린 민윤기, 내가 더 자랄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짐나, 브이, 브이." "웅.."...
스토리가 생각나는 김에... 횡설수설이나마 씁니다 * 지난 밤 마지막으로 스팍의 손길이 닿았던 곳은 눈가와 입술이다. 그의 손길이 자신의 감은 눈을 어루만지는 손길은 다정하고도 아팠다. 안타까움은 자신만의 것은 아니었다. 간절한 손길이 입술을 덧그리고, 입매를 매만졌다. 그것이 입맞춤보다 더 애절하게 느껴져서, 커크는 말을 잃었다. 또 다른 스팍의 행동에 ...
+ MCU 스팁토니로 복닥복닥하고 꽁냥꽁냥한 즐거운 아침식사 시츄로 리퀘받은 글입니다. 적당히 달군 팬 위에 팬케이크 반죽 마지막 한 국자를 떠놓자 따뜻하고 고소한 냄새가 코끝을 자극했다. 진지한 얼굴로 그것을 바라보던 토니가 한 가지 제안을 했다. "여기다가 미리 꿀을 뿌리는 게 어때? 그리고 후추를 좀 넣으면 더 맛있을 거 같은데." "다시 한 번 말하...
[전체적인 컨셉] 악마의 유혹. 달콤하게 속삭여오는 DEVIL의 유혹을 견뎌내는 멤버들.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서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차지하겠다는 집착하는 남자. [타이틀 곡] 제목 : DEVIL, Satan(사탄), 유혹, Bad dream, nightmare 내용 : 악마의 유혹에 괴로워하는 내용, 사랑하는 사람을 갖기 위해서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 수 ...
사건이 일어난 건 불과 며칠 전이었다. 팬시 파킨슨은 막 4학년에 올라왔고, 입학할 때는 저와 엇비슷했던 친구 다프네 그린그래스의 키가ㅡ어디까지나 팬시 기준이지만ㅡ훌쩍 자라고 있는 게 요사이의 불만이라면 불만일 것이며, 별 관심 없는 척 속으로는 무도회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 이변이 없다면 드레이코 말포이가 곧 그녀를 파트너로 지목할 것이었고, 그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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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밴더스내치의 주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음. 1984년을 배경으로 설정된 이 이야기는 핀 화이트헤드가 연기하는 스테판의 여정을 따라간다. 스테판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어드벤처를 직접 선택하는 타입의 밴더스내치라는 책에 매료되어 있는 젊은 게임개발자이다. 엔드게임 #1: 티 파티 게임을 만드는 데에 몇 주를 소비한 스테판은 인내심과 정신상태가 한계...
“우리는 반드시 다시 만날 거야.” ▶ 기본 이름 : 앙투아네트 콩시에르쥬리, Antoinette Conciergerie 아주 당연히 가명이다, 애칭은 성의 뒤를 딴 쥬리 혹은 이름의 애칭인 앙트완느 정도 세례명 : 힐라리아 Hilaria 나이 : 16세, 생년월일 불명 지향성 : 시스젠더 여성 직급 : 평신도 ▶ 묘사 https://picrew.me/im...
학교의 생활이란 언제나 지루하다. 다만 중학교 때와 다른 점이 있다면 태형이의 존재 여부다. "짐나, 너 인제 너무 유명해지는 거 아니야?" "글쎄, 난 잘 모르겠어..." 취미로 부르는 노래 커버가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여전히 촬영하고는 있는데 찍은 영상을 처음에 보고 다시 찾아보는 편은 아니라서 반응이 좋다는 것은 들어서 아는 것이지 실감이 나지는 않...
형보다 내가 즐거웠던 형의 생일이 지나가고 학원은 개학 후에는 또 당분간 배우기 위해 가지는 않겠지만, 유튜브 촬영용 녹음 때문에 주말마다 나가기로 했다. "선생님이 지민이한테 정이 많이 들어서 못 보는 동안 아주 아쉽던데, 이렇게라도 볼 수 있다니 좋다." 원장 쌤도 석진이 형도 나의 어디가 그렇게 좋은 건지는 모르지만 나를 예뻐하시는 것은 쉽게 알 수 ...
배제된 모든 것을 손바닥에 잘 쥐고 있는 것이 최소의 다정이었다. Ketih 22 0808 학교는 한국에서 다니기로 약속했다. 나쁠 것 없었다. 장난스럽게 키스라고 불리는 이름을 가지고 보내기는 조금 고역이라고 할 수 있었으나 그래도 정말이지 나쁘지 않았다. 신입생 티는 벗었고 그렇다고 선배 노릇을 할 나이도 아니었다. A바이러스에 대한 예방접종도 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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