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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아 진짜 오늘 날씨 너무 좋은데?” 봄 날씨는 정말 좋았다. 그런데 유일하게 한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지 않았다. 그건 바로 머리를 긁적이고 인상을 찌푸리며 그건 아닌 것 같다고 중얼거리는 나 였다. 그녀가 지루한 듯 턱을 괴며 상상의 나래에 빠져들려고 할 때, 예나가 속삭이며 내게 말을 걸었다. “유리야, 오늘 날씨 좋으니까 자체공강 할까?” 이...
*과거, 호칭 날조 심해요...!* 예를 들면 그래, 나를 보자 반짝반짝 빛나는 녹색의 눈동자. 바람에 살랑살랑 흩날리는 황금색 머리칼, 오물오물 열심히 움직이는 옅은 분홍색의 입술. 예를 들면 그래, 남들의 눈을 피해 도망가는 어두운 녹색의 눈동자. 어른들의 손길이 닿아 굳은 황금색 머리칼, 사람들에 의해 다물려진 옅은 분홍색의 입술. "무슨 일이 있어도...
그 밤 우리는 둥글고 검은 것처럼 사라졌다 문장 사이의 간격이 느슨해지듯 우리는 사라졌다 누구도 우리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했다 그믐으로 가는 검은 말 - 이제니 ** 타인의 초상화 내 앞에서 책을 읽고 있는 네가 참 이질적이었다. 내 꿈에서는 그 반대였는데. 이제는 네 지정석이 된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 있는 넌, 이런 화실이 아닌 따스한 가정집에 무척이나 ...
3화(마이님) - http://posty.pe/1185z2 ※ '세븐이 리셋을 해도 기억이 유지된다'는 AU하에서 썼습니다. ※ 세븐여주젠 ※ 이름 스포 ※ 세븐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비록 내가 꺼낸 말이었음에도, 뒤늦게 '아차' 싶었다. 님은... 당신은... 젠 형의 사람인데 난 어째서 그 이름, '세영'이라는 영원히 감추고픈 그것을 입 밖으로 내뱉은건...
※ 나츠메 우인장 합작, <지나간 시간의 나에게> 참가 했습니다. 다른 분들의 멋진 작품은 https://nastme1.wixsite.com/mysite-1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흔들흔들. 아이의 머리 위에서 나뭇가지가 흔들거렸다. 바람이라고는 조금도 불어오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나뭇가지가 흔들렸다. 연한 갈색 머리의, 얼굴이 창백하게 질린 아...
w. 먼지 1. ‘아카이!!!’ 그 ‘아카이 슈이치’가 다쳤다. 그것도 공안 후루야 레이를 지키기 위해. 가장 큰 문제는 그가 팔에 총상을 당했다는 것이다. 총상은 그의 생명에는 지장을 주지 못했지만 그의 인생에는 영향을 주었다. 그는 더 이상 700야드의 거리에서 표적을 맞추지 못한다. 의사는 총을 쏘더라도 전처럼 수준 높은 저격은 불가능 할 것이라고 했...
> 스티커 통판 폼 : http://naver.me/GNoqk3Pj 합작에 참여해주신 음양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스티커는 선입금이 끝난 후 주문이 되며 모든 상황은 제 본계 (@juinnim_)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합작의 목적이 스티커 제작에 있었던 점, 합작 공개를 빠르게 하기 위한 점으로 따로 합작 편집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에 대해 양해 부...
같은 공간임에도 친구들은 볼 수 없지만 나츠메만 볼 수있는 세상을 표현 하고 싶었고 그 공간에서 오는 이질 감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https://nastme1.wixsite.com/mysite-1 ^^^^^^^^^^^ 합작 주소 다른 존잘님들의 연성도 봐주세요 :)
written by 샤이 12. 14. 2017 BGM. 드레인 (Drain) - 오늘 같은 날엔 바다 보고 싶다. 늦여름의 여느 오후. 무료한 일상이 막 되풀이되려는 직전. 문득 생각이 들었다. 이렇다 할 이유는 없었다. 그냥. 정말 그냥. 그런 막연한 기분에 휩싸였었다. 미지근한 바닥에 바로 누워 팔을 곧게 편 채 얼굴 위로 들고 있던 만화책을 내려놓았...
잠이 오질 않는 밤, 민현은 바람이라도 쐴겸 밖으로 나갔다. 이제 곧 11월이라 그런지 훅 불어오는 찬바람에 민현의 몸은 자동으로 움츠러 들었다. 추위를 잘 타지않는 민현이였지만 오늘은 왠지 더 춥게 느껴졌다. 그 탓인지 추위를 없애려 조금 빨리 걷다보니 꽤 멀리 온듯 했다. 다시 집으로 가기위해 발걸음을 옮긴 민현은 아까와 달리 천천히 걸었다. 아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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