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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좀 천천히 달리세요 불판 갈기 ㅈㄴ 힘드니까; 그리고 늘 그렇듯 사담금지 및 타 연예인 비방금지(언급시 써방 필수) 어그로 먹이 주면 님도 어그로로 간주함 ㅅㄱ + 당연해서 안적었는데 알(나)페스 / 성희롱 / 줄세우기 / 멤버 배척 / 친목질 싹 다 금지임 공지 안지키면 태인뷘 댓글 9999 스크랩 2 추천 10 익명 15:03 불판티카 일명 불티...
이질적이게 아름다운 매화가 붉게 물든 하늘을 가득 채웠다. 피와 죽음 밖에 남지 않은 십만대산에 어울리지 않게도 달큰한 매화향이 퍼져나갔다. 고통과 아픔 밖에 남지 않은 이곳에 피어난 매화가,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모두가 홀린 듯이 그 광경을 쳐다보았다. 선두에 선 매화검수, 그가 펼치는 매화. 그리고, 그의 칼날에 떨어진 천마의 목. 소름끼치던 정적이 ...
짝사랑은 지독한 독약이며, 동시에 모든 병을 낫게 만드는 영약이었다. 조용히 씻으며 생각했다. 샤워기에서 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몸에, 목에, 등에 물이 흘러내렸다. 샤워기 물에 나는 익사했다. 내 몸에서는 그녀의 향기가 났다. 어찌 까먹겠는가. 그날의 선선했던 바람, 골목길에 들어닥치는 햇빛과 내가 너에게 주었던 따뜻한 눈동자를. 어찌 보지 못했겠는...
O의 손에 거의 이끌려 들어온 방은 무척이나 고요했다. 벽에 걸린 촛불 두어 개로 하여금 서로의 얼굴을 분간할 수 있을 만큼 어두웠기에 밀회의 장소로는 제격이었다. 상관의 아내에게 사랑을 속삭이기 위해 그녀를 외떨어진 2층의 작은 방으로 데려오는, 군인으로서는 한없이 불명예스러운 짓을 저질렀음에도 O는 평소와 다름없이 태연했다. O의 손끝이 움직이더니, 아...
"분명 여기가 맞는데…." 이상하네, 나는 지도와 건물을 다시금 번갈아가며 쳐다보았다. 건물 번호가 123 이면 분명 122와 124 사이에 있어야 하는데, 심지어 121번 건물도 122번 건물 왼쪽에 잘 있었고, 125번 건물도 횡단보도 앞에 당당히 서 있었다. 그런데 왜, 내가 찾아가는 123번 건물만 안 보이냐고. 나는 한숨을 쉬며 다리를 두들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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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영했다하면 실검이랑 실시간 트렌드와 핫토픽 독차지하고 기사 미친듯이 쏟아지는 루행네 프로그램 루행 비루행 때문에 난리난 덕후들덕분에 머글들 평일에도 당황하면서 알았어 진정해 붕붕아 그래서 루행이 뭔데 붕붕아 일단 진정하고 우리 찜닭먹을까? 하던 머글들을 프로그램에 대거로 입덕시키게 만든 사건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처음엔 직업 비밀이었던 참가자들 한명...
원본 글 : https://twitter.com/lemontea204/status/1548657089538445312?s=46&t=cFLibjcpilJeyMuq99WVdA -트위터에 올렸던 만화입니다. 편하게 보시라고 올려봐요 :)
당보는 자신의 뺨을 몇 번 매만졌다. 어린아이 특유의 따뜻하고 보드라운 살갗이었다. 덜 빠진 젖살을 쥐었다가 놓는 손도 단풍잎처럼 조그마하기 짝이 없어서 그는 굉장히 낯선 기분에 사로잡혔다. 기억하는 힘이 온전치 못한 어린아이는 따라서 자라며 많은 걸 잊는 법이다. 그러나 지금 당보는 이 순간을 죽을 때까지 기억하게 되리라고 단언할 수 있을 정도로 명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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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 주인공이 컨셉충이면 곤란한가요 ]와 일절 관련되지 않은 2차 창작입니다. ※ 해당 글에는 주컨곤 오타쿠의 망상, 적폐, 날조, 스포, 망캐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대주제 [ 시작과 끝 ] / 소주제 [ 하루 ] / 등장인물 [ 악마기사 ] 톡톡, 마법등을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깊이 잠들어 있던 어둠이 몸을 일으켰다. 베일을 거둬드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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