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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잠에서 깨고 싶지 않았다. 포근하고 달콤한 느낌이 너무 좋았다. 그렇지만 무언가가 신경에 거슬렸다. 전화벨 소리가 고요를 깨뜨리고 집요하게 울렸다. 하지만, 이건 내 전화벨이 아닌데? 소리가 끊기고 내 몸을 감싸던 온기가 사라졌을 때, 나는 정신이 들었다. “여보세요. 김선홉니다.” “네. 네에?” “아, 그건 그렇죠. 그렇게는….” “말씀을 들어보...
2024년 2월 24일 앙상블 스타즈 통합 온리전에서 판매할 안즈나루 키스 앤솔로지의 홍보 포스팅입니다. 안즈나루 키스 앤솔로지 참가자: 소보로, 왕자, 쪽, 쿠릉쿠릉 A5 / 100p(예정) / 15,000원 선입금 예약 : https://forms.gle/goPvKJp2PwY2kx6A7 1월 21일부터 2월 4일까지 선입금 예약을 진행합니다. 현장 판매...
드림주 술식 말 그대로 스킨십으로 자신의 주력 넣어주는 거임 스킨십이 진할수록 효과가 더 좋아지고 지속시간도 오래감 림주를 많이 좋아하는 주술캐들은 이 술식 어떻게 활용할까~? 먼저 최강 주술사 고죠 사토루 음.. 최강이니까 별 쓸모없을 거 같긴 한데~ 같이 임무 나가면 림주 고죠 한번 안아줘서 주력 넣어줌 근데 고죠가 그걸로 만족하겠어?? 당연히 아니지~...
처음 제작 - 2023. 10. 14 설정 진정한 공포는 잊혀짐에서 시작된다. 나는 모든 공포의 끝이자 잊혀짐이다.
한(韓)은 대방의 남쪽에 있으며 동서로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남쪽으로는 왜와 접한다. 너비는 4천 리가 된다. 세 종족이 있는데, 첫째 마한, 둘째 진한, 셋째 변한이다. 진한이란 옛날의 진국(辰國)이다. 마한은 서쪽에 있다. 백성들은 정착해서 경작을 하며, 양잠 기술을 알고 면이나 베를 만든다. 각각 수장이 있어, 높은 이는 신지(臣智)라 자칭한다. 그...
그분 복귀 IF 스포일러 주의(360화 이후 내용 有) 날조주의 퇴고 안 함 주의. 영원히 잠드소서. 당신의 죄업을 심판하는 이는 이미 눈이 먼 죄인일지니. 피 묻은 삶이었습니다. 그러나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나의 죄업은 오롯이 나의 몫이오, 타인과 세상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원망한들 손과 옷자락에 묻은 핏물은 지워지지 않을 것이고 하얀 짐승들의 털에 뺨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 내가 이렇게 슬픈 게 지나간 나날의 전설을 머릿속에서 지울 수 없네" —로렐라이, 하인리히 하이네"위대한 전사 아이코라 레이가… 영광스러운 사서라니." 오퓨커스는 콧방귀를 뀌었다.아이코라는 해진 소총에서 먼지를 털어낸 후 신중하게 자세히 살폈다. "이 유물을 분류하는 건 영광스러운 작업이야. 어차피 너도 이런 게 좋지 않아? 늘 나...
자연스레 손 위로 올라앉는 하얀 손가락이 가늘게 떨리고 있었다. 제이가 제 몫의 샴페인을 받아 마시며 싱긋 웃었다. “슬슬 가 보아야 할 듯하니, 이야기를 빨리 마무리하죠. 뤼미에르 영애, 무언가 질문하셨던 것 같은데.” “화, 황태자께서 프로스터 공을 아끼시는 마음이 영원할 것이라고 했죠.” “언제까지 갈 것 같으냐고 물어보신 것이 아니라요?” “물을 필...
반란이 의무였음 ㅇㄴ... 전에 보면서 왜 귀족놈들 다 싸가지가 없이 덤비는지 모르겠다고 했는데 프랑스는 귀족의 의무가 반란이었다함. 이건 책에 나온건 아니고, 보다가 너무 궁금해서 찾아보니 그렇다고. 걍 이유는 없고 심심하면 한번씩 반란 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는데 어쩐지 맨날천날 게임이고 책이고 중세놈들이 하극상인지 완벽하게 이해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년도에 작성. 흰 배경 모드로 먼저 감상해주세요. 2016년 7월 29일 금요일. 아이바는 오전부터 부모님과 친척들, 대학 사람들의 생일 축하 연락을 연달아 받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언제나 가던 수영 교실에서도 동료 회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여러 곳에서 선물이 들어왔기 때문에 매고 있던 가방은 금세 두둑해져서 어깨가 무거웠다. 오늘만큼 기쁨과...
말이든 무기든, 정확하지 않으면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미스락스는 좁은 시장 골목길을 이리저리 지나갔다. 탑을 방문하니 왠지 못 올 곳에 온 것 같았다. 더 작은 존재들을 위해 만들어진 세계를 통과하려는 거대 생물이 된 듯한 느낌. 한편으로는, 그게 사실이기도 했다.그가 손을 뒤로 뻗어 삐죽삐죽한 벽돌에 걸린 자기 에테르 관을 빼내려는 찰나, 뭔가 그의 팔꿈...
성호가 유배지에서 암살당했다. 상혁이 지키는 국경의 반대편에서 이 나라를 지키던 성호가. 상혁은 전우의 사망 소식을 듣고 가슴이 산산이 조각나는 기분을 느꼈다. 세계의 종말과 같은 그 폭력의 현장에서 제정신을 유지하기 위해 되려 익살을 부리던 배포, 자신을 다 내놓는 것 같던 미소, 바람에 부슬거리던 얇은 머리카락이 떠올랐다. 이 나라는 반드시 살아남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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