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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가로등에 비춰보지 않으면 내리는지도 모를 정도로 비가 살며시 내리는 밤이었다. 비가 올거라는 생각조차 못하고 밤거리를 걷고 있었던지라 우산 따위가 있을 턱이 있을리가 있나. 알아채지도 못한 채 젖고 있었다. 발걸음이 찰박이기 시작할 때쯤에야 내가 젖고 있단 것을 깨달았다. 인상을 찌푸리고선 거칠게 팔뚝을 털어보았지만 가는 비가 더 무서운 건지 이미 스며들어...
기지안에서 자신의 방에 아더는 어떤 부하 군인의 통신을 받고 지금 발 밑의 금속길을 걸어가 작전실로 향해 가고 있었다. 아더는 걸어 가면서 어느 정도의 기회 라고 생각 하였다. 왜냐 하면 스트라스 대령 한테 여러 말을 하여 그를 방심 시켜 그가 숨기고 있는 작전과 악의 적인 생각을 실수로 드러내게 만들 생각이었다. 하지만 작전실에 그가 혼자 있어야 하고 그...
리엔과 샬롯은 휙 고개를 돌렸다. 한참은 못 일어날 것 같았던 파리스가 갈비뼈 쪽을 부여잡고는 일어나고 있었다. 대단한 집념이었다. “내가 절대 안 보내.” 대단한 집념이었다. 리엔은 칼을 꺼내들었다. 샬롯과 여기서 함께 도망치려면 리엔이 파리스를 상대해야만 했다. 그 순간 샬롯이 리엔을 문가로 밀쳤다. 리엔은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일에 그대로 떠밀렸고, ...
- 이 글은 블로그에서 서로이웃으로 공개된 글입니다. 프로필을 제외한 회차가 모두 '유료'로 올라가며, '성인 인증'을 한 후,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 블로그에서의 글과 스토리상 유사하나, 블로그보다 수위적인 표현(서술구, 대사)이 있고, 스토리 뒷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구매한 글은 '소장본'으로, 제가 글을 삭제해도 계속 읽을 수 있습니다....
은밀한 어둠을 달리는 심야 버스_철푸덕 2023년 05월 26일 출간 작품 키워드 #현대물 #치한물 #양성구유 #수면간 #자보드립 #피폐물 #더티토크 #하드코어 #3인칭시점 #능욕공 #능글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치한공 #아저씨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단정수 #양성구유수 #굴림수 #울보수 작품 소개_BL 가이드 *본 작품에는 ...
철없는 거야 알고 있었지만, 원 승운 회장의 아들이라는 걸 알고 나니 그 모습이 전과 다르게 해석됐다. 애초에 철딱서니 없는 정도가 아니라 원정현은 경우 없고, 예의 없고, 누구에게도 굽혀본 적 없이 안하무인인 놈이었던 것이다. 선재는 해묵은 적대심을 밖으로 꺼냈다. “가진 거 많은 놈들은 꼭 다른 사람 것까지 뺏어야 속이 시원하지.” 그 말을 듣고 원정현...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제 2장 산빛, 깨지다 1. 해가 돌아 다시 찾아온 봄볕이 이끼가 낀 산성의 울퉁불퉁한 돌벽 위로 미끄러졌다. 긴 겨울을 깨치고 고개를 내민 푸릇푸릇한 잎사귀 위에 맺혀 있던 이슬이 따사로운 햇발 아래 반짝이며 말라갔다. 연천은 오늘도 새벽같이 처소로 찾아온 하즈무렌에게 이끌려 산성의 구불구불한 길을 걷고 있었다. 뺨과 목덜미에 차갑게 스며드는 이른 아침의...
*본 작품은 취미로 쓰는 활동입니다. 필력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렴풋이 들리던 비명 소리가 사그라들 때쯤, 나는 이성을 되찾았다. 내 앞에는 얼굴이 창백해진 부모님이 마치 유령을 보듯 초점 없는 눈으로 허공을 응시하며 바들바들 떨고 있었다. 그들은 지금 악몽을 꾸는 것이다. 내게 주어진 흑마력은 꿈을 조종하는 능력....
수민이의 엄청난 실수에 순식간에 채팅창이 불타올랐다. 수민아... ㅈ됐네...다행히 수민이가 채팅창을 못 본 거 같고, 진행자도 당황한 눈치지만, 그래도 내색 안 해서 다행이네.헉.아... 수민아. 안돼. 그거 보지 마.하아... 수민이가 채팅창을 봐버렸네......---------------------------------------------------...
나는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저 멀리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사내가 보였다. 움직이질 않는다. 하지만 아직 살아 있을지 모르는 일이었다. 나는 떨리는 손을 뒤로, 차에서 나와 피를 흘리는 사내에게 다가갔다. 다가간 사내에게서, 신음이 미세하게 들렸다. 아직 죽진 않은 것 같았다. 하지만 난 아무런 조치도 취할 수 없었다. 나는 주변을 살펴보았다. 남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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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가 스승을 찾아온 곳은, 가문에서 소유한 대규모의 서재다. 온갖 서적이 있기에 온갖 정보가 즐비한 곳. 고즈넉한 분위기에 종이향이 가득 서린 공간. 지우는 공부나 서적을 그렇게까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언제나 이 공간의 분위기 하나는 좋아했다. 종이향, 목재 특유의 향을 느끼던 지우가 발걸음을 옮기면 온갖 곳에 추억이 도사린 탓이다.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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