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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11-12화는 성인인증이 필요한 게시물로 포타 어플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웹페이지에서 봐주세요. :) 11화 https://posty.pe/4ike1o 12화 https://posty.pe/sshouh 연준이가 나갔다. 내가 보낸 셈이 되었다. 이렇게 끝나게 될 줄 몰랐지만 누구나 끝을 알고 시작하진 않으니까. 다만 나가는 연준이의 표정을 보지 못했다...
이수가 옷을 벗으려고 하기에 급하게 반팔을 꺼내왔지만, 아... 이수는 웃통을 벗고 헤실헤실 웃고 있다. 몸이 이렇게 작았구나. 아담하다는 말을 이럴 때 쓰겠구나. “한국어 공부도 영어 공부도 너랑 했으면 더 재밌었을 텐데. 왜 이렇게 늦게 왔어.” 준휘는 술 취한 이수의 흐트러진 모습에 정신이 아득해진다. 옷을 입히려고 하자 몸을 버둥거...
**준휘 시점의 에피소드입니다. 어느 순간, 언제까지 이 평범한 가짜 삶을 살아야 하나. 평범하다는 게 이상한 삶.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 채 물에 떠내려가는 낙엽처럼 쓸려가고 마는 삶. 안정적인 것은 좋지만 일반적인 게 좋은 건가, 재미없는 게 좋은 건가, 의문이 생겼다. 의문의 크기는 점점 커졌고, 확신이 되었다. 먼저, 이 재미없는 나라를 떠나고 싶었다...
**준휘 시점의 에피소드입니다. 일본에서의 생활은 연극 같았다. 대충 이런 역할을 맡았으니 이런 행동을 하고, 이런 말은 하지 않고... 그런 식으로 생각하며 움직였던 것 같다. 어릴 때 꿈은 우주비행사였다. 여느 또래 남자아이들이 그렇듯 밖에서 노는 걸 더 좋아했고, 애니메이션의 로봇 캐릭터를 흉내 내곤 했다. 하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나는 보통 ...
**6화는 성인인증 게시물로 포타 어플에서는 읽을 수 없습니다. 웹페이지에서 봐주세요. 6화: https://posty.pe/brbc5g 치킨을 다 먹고 파한 자리는 내가 정리하게 됐다. 세현 씨와 나라는 작업 도구를 정리했고, 원기는 청소기를 돌렸다. 이들이 만든 작은 세계를 둘러보며 천천히 뒷정리를 했다. 이제 나에게도 제법 익숙해진 냄새가 맡아졌다. ...
오늘은 오랜만에 아르바이트를 쉬는 날이어서 원기 씨에게 연락했다. 원기 씨도 오늘은 낮 2시 예약 하나뿐이라고 해서 저녁에 작업실에서 만나기로 했다. 연준이에게서 연락이 없는 건... 안다. 그런 일이 있었으니까 당황스럽기도 하고 열 받기도 한 거고. 그런 거겠지. 자기가 알던 강이수가 아니니까. 제멋대로 할 수 없으니까... 나는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네 팔에 힘이 들어가고 내 머리채는 점점 뜯기는 모양새가 된다. 아프다. 아픈데 네가 이렇게라도 알아주니까 좋은 것만 같고, 네 팔뚝에 근육이 이렇게 단단하게 자리 잡았구나 놀란다. 너 때문에 내가 이상한 놈이라는 걸 잘 알게 됐다. 그게 더 이상 불편하지도 않으니 정말 망가질 대로 망가진 관계인 건 맞다. 너랑 나쁜 장난을 치면서 이상한 취미가 생긴 건 ...
“고등학생 때는 대학만 가면, 대학만 졸업하면 뭐가 다 차려져 있는 줄 알았던 것 같아요. 공짜를 바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인생에서 이만큼의 시간을 들여 노력했으니까 그 보상으로 뭐가 있을 거라고 믿고 싶은 거.” “응. 아무것도 안 한 건 아닌데, 그래도 이십 년 정도는 열심히 산 것 같은데, 그런 거요.” “어! 그러니까요.” “뭔지 알아요. 나는...
물속으로 뛰어든다. 저 작은 동물을 구해야 한다. 아, 드디어 손에 닿았어. 이제 데리고 나가기만 하면 돼. 까마득해진다. 모든 것들이. 발에 아무것도 닿지 않아. 아무런 느낌도 없다. 아... 손에서도 힘이 빠지는 것 같은데. 안 돼. 작고 귀여운... 내 동생... 귀여운 내 연준이. * * * “하... 진짜 우리 학교 교복 완전 별로... 하복은 더...
그냥 이젠 다 괜찮을 줄 알았다. 다 상관없는 일인 줄 알았으니까. 자기 감정 하나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이리 뛰고 저리 날뛰는 열일곱이 아니니까. 너무 뜨거워서 내가 내 몸에 데일 수 있을 것 같은 열여덟이 아니니까. 하지만 또 저따위로 구는 이연준이 눈에 안 밟힐 리 없다. 알고 있었지만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일은 언제나 엿 같다. 믿고 싶지 않으니...
저만 소리지른 거 아니죠????????? 😇😇😇😇😇😇😇 ❤️🔥무조건 좋은 하루되세요❤️🔥
사진 하나 쯤은 남기는 긋도 추억 된다 안카나! 자자, 가만 서 이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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