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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히지긴 조폭/조직+일상물입니다. * 오타 지적 환영합니다!_! * 감상 후 댓글은 큰 힘이 되어요...♥ [히지긴/AU] 죽음보다 치열하게 제 33화 _ 오란비. * 10월 27일 화요일. 카츠라는 홀로 저택에 들어와 있었다. 약 2주 전에 있던 저택 습격으로 인해서 엉망이 된 거실은 여전히 그 모습 그대로였다. 모두가 저택에 들어갈 시간도 없이 바쁘...
* 히지긴 조폭/조직+일상물입니다. * 오타 지적 환영합니다!_! * 감상 후 댓글은 큰 힘이 되어요...♥ [히지긴/AU] 죽음보다 치열하게 제 32화 _ 이기적인 사람. * “저, 긴토키 님….” “…….” “…긴토키, 님…?” “어, 으응? 어, 왜?” “…사과 깎아 드릴까요?” “아…. 으응, 그래.” “네! 맛있어 보이는 걸로 얼른 깎아드릴게요!...
* 히지긴 조폭/조직+일상물입니다. * 오타 지적 환영합니다!_! * 감상 후 댓글은 큰 힘이 되어요...♥ [히지긴/AU] 죽음보다 치열하게 제 31화 _ 꽃 찾으러 왔단다. * “네네. 딸기잼은 샀습니다. … 네, 640g 두 개요. 네. …… 그래서- 우유는 어디 걸로 사가면 됩니까? 서울? 남양? 매일?” ‘그 마트에서 지금 세일 기간인 우유 있어...
* 히지긴 조폭/조직+일상물입니다. * 오타 지적 환영합니다!_! * 감상 후 댓글은 큰 힘이 되어요...♥ [히지긴/AU] 죽음보다 치열하게 제 30화 _ 우리 집에 왜 왔니. * 비 내리는 밤. 욕실 문을 열고 후끈한 열기와 함께 반나체의 반사이가 허리에 수건을 두른 채 나왔다. 매일 쓰고 있던 선글라스와 헤드폰은 서랍장 위에 올려져있었다. 수건으로 ...
2016년 1월 메이플 온리전에서 판매했던 책입니다. 웹용으로 재편집 했고 오탈자를 두어 개 고친 등 사소한 수정이 있긴 하지만 내용 변경은 없습니다. 당시 전체 30페이지 중 본문 26페이지 본문 공미포 14277자 *당시 샘플 : 시작하기 전에 - 본 글은 2차 창작으로, 원작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 매그너스와 에반이 이미 연인인 것을 전제로 합니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갓 취직한 한 K모 소년의 이야기 1>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난 뒤 몸을 의탁할 곳이 없어진 저는 먼 친척의 소개로 어느 저택에서 하인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몸이 그다지 건강하지 않았던 터라 친척 분은 일을 소개시켜 주시면서도 잘 할 수 있겠냐고 걱정했지만 저에게 별 다른 선택의 여지는 없었습니다. 부모님은 좋은 분들이셨지만, 올해로 1...
118 어... 꽃 먹는 한조 보고싶다 겐지를 벤 후 정신적으로 뭔가 왔는지 음식에는 손도 못 대는거 그리고 그게 계속 이어지고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꽃집 지나가다 향기에 충동적으로 꽃을 사 임시거처로 돌아가는거 노랗고 빨갛고 하얀꽃들 바닥에 와르르 늘어놓고 왜 사왔지.. 하면서 들여다보는 한조 그 와중 향은 또 좋고 무의식적으로 애기꽃망울 하나 톡 따서 ...
빅토르와 유리가 소울메이트라는게한국에서는 소울메이트가 너무 남발돼서 제 뜻을 좀 잃었는데해외에서는 진짜로 친구나 연인 이상의, 영혼의 동반자 단 한사람한테만 쓰는 말이라서덕분에 인터뷰에서 소울메이트 얘기가 나올 때마다 해외 팬분들이 우세요 대충 어느 정도냐면 안티: 빅토르랑 유리는 커플이 아니야!! 팬: 맞아! 빅토르랑 유리는 커플이 아니야!! 그 둘은 소...
달이 가득했다. 저택 안에 울리는 괘종시계가 막 자정이 지났음을 알렸다. 묵직한 소리가 빈 복도와 방을 두들겼다. 아쿠타가와는 읽고 있던 책을 덮고 안경을 벗어 탁자 위에 내려놓았다. 커다란 창문 너머에는 별이 가득했다. 정적처럼 가라앉은 어둠 사이로 별이 촘촘히 박혀있었다. 달이 저렇게 높이 떠있는데, 그녀가 기다리는 사람은 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녀...
- 트위터 백업 1 (개연성무시) 어쩌다보니 맛층이랑 아카아시가 룸메가 되었다(박수)(환호) 완전 깔끔하게 정리하고 살거같은 아카아시는 의외로 방정리를 안하고 맛층은 오자마자 정리하는 st 2 아침마다 물건 찾는 아카아시와 씻고 나와서 침대에 앉아서 머리말리는 맛층... 아카아시가 물건 찾다 늦어서 허둥지둥하면 그때 슬슬 일어나서 찾아주는 맛층보고 싶다. ...
체르노보그. 체르노보그. 들리나요. 나의 목소리가.벨로보그에게 버려진 나의 목소리가. 나는 지금 잿빛 땅에 있어요.생도 사도 없는 이 잿빛 땅에서 방황하고 있어요.염소 하나 없는 유목인이죠. 이런 나에게 당신의 손이 내밀어 지는 것을 기대할 순 없을까요.어둠과 죽음의 신이시여. 따뜻한 어둠과 포근한 죽음의 은총을 내려 줄 순 없나요. 미안하구나 까체브니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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