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진짜요? 설마.” “맞아요, 기태민하고 그 매니저. 내가 누군가 싶어서 막 아래층 발코니 쪽으로 가보니까 두 사람이 거기서 들어오던데요?” 드라마 여자 조연 서넛이 화장실 거울 앞에서 화장을 고치며 수군거렸다. “태민 오빠랑 매니저가.. 뭘요?” 갑작스레 화장실로 들어선 가령이 손을 씻으며 물었다. 그 바람에 조금 전까지만 해도 수군거리던 여자들이 얼른 ...
목차 32. 남자 구실 못하는 재벌 2세 33. 너혼자만 줄리엣
" 아, 일어나 계셨나요 아가씨? " 이 일은 내가 잠에 들기 전으로 부터 시작한다. " 개x꺄 내가 창문 열어두지 말랬지. 오늘 미새먼지 최악이라고!!! " 평소 나는 청결에 예민한 편이였기에 사소한 일에도 신경질을 잘 내는 편이였다. " 니가 닫던가;; " 저 남동생놈은 그날도 지x 이였다. 나는 뒷목을 잡으며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풀썩 눕고선 내가 애...
내가 줄리엣에게 프러포즈를 어떻게 하려고 했더라? 리엔은 생각했다. 아직 제대로된 계획은 없었지만, 최소한 이렇게 퀴퀴한 썩은내가 하는 술에서 줄리엣에게 프러포즈하는 일은 절대 없으리라. 세상에서 가장 멋없는 프러포즈가 여기 있었다. 게다가 제 가장 친한 친구라는 놈은 자신을 못 움직이게 묶어두고 입맛을 다시며 그런 소리를 하고 있었다. 심지어 리엔이 제대...
루체테 05 : 밝게 빛나라 W. Persona, 루. *폭력이 주로 등장하는 작품입니다, 읽으시기 전 주의 부탁드립니다. *작품 내에 등장하는 이름, 인물, 단체명, 기관 등은 모두 실제와 무관하며 작품의 모든 내용은 작가의 상상에 기반한 허구임을 알립니다. 유독 하늘이 파란 날이 있다. 바람이 살랑하게 불고 나무의 녹색이 짙은. 그런 날에 기껏 해봤자 ...
똑똑. “들어와” 선재는 Cardiac(심장의)으로 시작하는 제목을 가진 두꺼운 서적이 두서없이 꽂힌 책장을 지나쳤다. 갖가지 종이 뭉치로 어지러운 책상에는 나이가 그리 많지도, 그렇다고 젊다기도 애매한 남자가 앉아 있었다. 책상 위에는 너저분한 종이 외에도 그의 이름이 박힌 상패들이 줄줄이 올려져 있었다. 승운 병원 올해의 교수, 순환기 내과 과장 최현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본 작품은 취미로 쓰는 활동입니다. 필력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내 말이 너무 작아 잘 듣지 못했는지 그저 나를 걱정스레 쳐다볼 뿐이었다. "폐하, 정신이 드세요?" 나는 다시 한번 로티를 불러보려고 했으나 들려오는 목소리에 깨닫고 말았다. 로티는 이 곳에 없다는 걸. 내게 걱정스레 물어오는 이 목소리는...
"두 팔을 들어올려 귀 옆에 붙여요. 그리고 그대로 꿇어앉아서 십 분 동안 반성하세요." "네, 선생님. 감사합니다." 민아는 제깍 두 팔을 들어올려서 귀 옆에 붙였다. 무릎 꿇고 손 들기 같은 벌은 정말 오랫만이었다. 고전적이라 한층 더 수치스러운 기분이었다. "민아씨가 벌을 받는 이유는, 내 말의 진의를 의심해서만은 아닙니다."
김수혁(30) 187cm 이찬(27) 180cm 강이서(25) 165cm . . .
일몰의 숲은 재빠르게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밤이 되면 괴수가 더 흥분한다. 해가 완전히 질 때까지 테시스를 찾아야 했다. 말은 식물에 스치고 베였지만 내색도 하지 않고 아주 빠르게 달렸다. 모에이라의 마법은 이를 위한 마법이다. 말이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본능을 드러내지 않고 기승자의 의도대로 움직이는 것. 이 마법이 풀리고 나면 대부분 죽는다. 그러니 ...
도원이 처음부터 새벽 3시에 편의점에 간 건 아니었다. 생활패턴이 규칙적인 편이 아니니 담배가 떨어지면 사러 가고는 했는데, 간혹 보루로 사서 피지 뭘 그리 귀찮게 떨어질 때마다 사러 가느냐고 동생들이 묻고는 했지만 그건 도원만의 고집이었다. 한 갑으로 하루 이상 버티기. 보루로 사두면 주야장천 피워 댈게 뻔하니 깔끔한 성격의 도원으로서 그건 또 사양이었다...
친애하는 일기장에게 바람이 시원하다. 아침부터 바빴다. 아가씨의 생일날 간 의상실에서 사람이 와서 옷을 입어봤다. 아가씨는 옷이 커졌다며 슬퍼하셨다. 나는 작다고 생각하는데...옷을 입은 채로 마차에 탔다. 아가씨에게 어디로 가는 거냐고 물었다. 승마하러 간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마차에 안자있으려 했는데 아가씨가 내리라고 했다. 무서었다. 말에게 가고 싶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