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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있잖아. 혜영이가 되게, 무르고, 착했잖아. 나는 그런 면이 좋았던 거였거든” 나한테만 무른 줄 알고 그게 좋았던 거였는데, 걔는 그냥 자기한테 잘해주는 사람이면 다 무르더라. 무르기만 한 거면 상관없지. 남한테 친절하면 좋지. 근데 바람을 피워? 그래 여기까지 갱생의 여지가 있을 수 있어. 그런데, 한 번 봐줬으면, 얌전히 게임만 하는 아내 생...
* 10-10 이후, 11-8 이전의 이야기를 날조합니다. “미친 건가?” 조슈아가 눈을 뜨자마자 가장 먼저 들은 말이었다. 익숙한 강아지의 짖는 소리 정도는 한 귀로 흘리며 몸을 일으키려던 그가 휘청였다. 상처가 회복되었다고 해서 몸이 다 나아진 건 아닌 탓에 어지러웠다. 비틀거리는 어깨를 요한이 지탱했다. “…그건 당신도 마찬가지 같은데 말이에요.” 입...
BGM / 김형중 - 그랬나 봐 •대학생 때의 너1• "그니까 오세훈이 A대라고..?" "아 몇 번을 말해. 담임 쌤이랑 상담 하는 거 보면 100퍼 A대야." "걔 S대 간다 그랬는데?" "어 근데. A대는 의대 붙었다더라." "오. 개 잘 어울려." ".....그게 문제냐." 졸업식 일주일 후, 오세훈이 S공대에 붙었다는 건 전교생이 다 알았다. 그래서...
악토버(OCTOBER) - 벚꽃(Cherry blossom) 부드러운 말과 따스한 미소, 애정과 사랑, 믿음을 너에게 준 이유는 특별하지 않았다. 그만큼이나 네가 나에게 특별했기에. 나는 언제가 도망치기 바쁜 사람 중 하나고 너도 그중 하나였다. 그리고 일직선밖에 없던 일상이 겹쳐지는 순간, 생겨난 갈림길에서 너와 나는 만났다. 전등 하나 그리고 길 하나뿐...
함께 거리를 걸었다. 휴양마을인 친퀘테레의 겨울은 여전히 아름답지만, 수영이 어렵기에 객이 드물었다. 휴가엔 당연히 뜨거운 바다가 함께 해야만 하는 유럽인들의 발길이 줄었고, 애초에 레저를 배제한 동양여행객들은 심심치 않게 보였다. 당연히 젊은 한국인들도 더러 보였다. 그 때마다 우리는 나누던 말을 멈추었다. 김선호는 버킷햇을 조금 더 눌러 썼고, 나는 괜...
심하지는 않으나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유혈주의
2021년 9월 1일 오전 12:199월 누구보다 빠른 선점 트윗 #9월_누구보다_빠른_운명_선점 내 사랑 덕에 잊고 있던 거 너무 늦지 않게 하기 항상 고마워요…🥺💜💛 2021년 9월 1일 오전 12:26미래편 서사 정리 (새벽에 취해서 정신 없음) 느릿느릿 미래편 서사 정리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히바레이가 운명이고 세기의 사랑을 하고 있어서 벅차는 편…...
어떤 세계에서도 너와 함께라면! 앤솔로지에 참여했던 만화입니다. 공식 굿즈의 빨간모자를 주제로 참여했습니다. 처음 참여했서 미숙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후원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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