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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로건리X심수련 / 록련 / 로건X수련 <신데렐라> 우리 공주 (3) – 연상록X연하련 ※펜트하우스의 내용 일부가 포함, 각색, 설정 변경했습니다. 수련은 로건과 키스를 한 뒤, 화장실에서 다시 제 모습을 정돈했다. 얼굴이 복숭아빛으로 옅게 물들어 있어서 눈치 빠른 윤서라면 짓궂게 물을 게 뻔했다. 로건이 다 먹어버린 립스틱을 새로 바르고, 흐트러...
01 솔직히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체육쌤이랑 우리 담임쌤 아무래도 사귀는 것 같다. 02 근데 둘 다 남자야. 03 미친 거 아니냐고? 아니 그러니까 내 말 좀 들어봐봐. 나도 내가 호모에 미친 건 인정하는데 이건 찐이라니까? 나도 나름 신조가 있다고. 주위 사람으로는 호모 망상하지 않기. 그런데 그 둘을 보고 있으면 뭔가...이상해. 어렸을 때부...
우리가 왜 헤어졌냐고 묻는다면.. 그냥 <우리 헤어진 이유> 우기 "어우 언니..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뭘 이렇게 많이 먹었어요" 질색을 하며 인상을 찌푸리는 우기 그런 우기의 목에 손을 두르고 그대로 제 몸을 기대는 미연 휘청인 우기가 미연을 제대로 받아 안는다 우기 "아오.. 정신 좀 차려봐요, 꼭 나만 보면 더 취하더라" 미연 "(간신히 눈...
개인 소장하고 있던 팬픽입니다~!! 전 본래 심렐분자 출신이라... 심렐, 많더라고요~ 저번에는 그냥 좋아해서 기억에 남는 팬픽을 올렸는데, 요번에는 심렐만 올려봐요! 어... 아마, 폭탄이 있을 수도 있어서... 최대한 폭탄 있는 건 적어둘게요!! 1. 강특/강철, 심렐-다시, 너에게로. 이건 솔직히 폭탄의 비중이 너무 커서... 재밌긴 한데, 폭탄이라 ...
송화가 진통에 잠에서 깼다 "으윽....으으..." 송화의 신음소리와 동시에 익준도 깬다 "송화야 괜찮아..??" "으윽....익준아....나.... 너무아파....으윽" "이제 시작인가보다 간호사 선생님!! 다시 진통 시작됐어요!!!" "네!! 갈게요!!" "익준아 송화 자고 있는 동안에 자궁이 많이 열려서 지금 당장 분만 해야할 것 같아" "어응.......
로그 백업 인세가 우리를 받아줄 때까지 잠자코 있어야 해······ 알았지, 시즈카? H : 아, 아니, 키미코?! 신지 특등? 이런걸 지금 징계라고 만들어 놓은 거야? (바닥에 엎드려 쓰러져선 꼼짝도 못하고 있다. 입만 살아있는 모양.) S : 머리 식히는 데 입 여는 게 도움이 안돼요, 그쵸. H : 시즈카······ 그래도 어떤 징계인지 알아보는데 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송화랑 익준이는 여느때와 다름 없이 서로를 사랑해주고 아껴주며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었어하지만 익준이는 몇달전 아니 결혼전부터 몸이 계속 좋지않고 피로한 상태였으며 한달전쯤 부터는 지속되는 흉통에 바쁜 스케줄을 뒤로하고 건강검진을 잡았대."익준아 너 내일 건강검진이라며? 오전 검진이라 내일 오후부터 수술 잡았다 그랬나""응 그래서 오늘 저녁부터 금식이야"...
매서운 바람이 불던 날, 다름아닌 오늘은 바로 수능 당일 날이다. 신우와 태경은 다른 학교를 배정 받았지만 멀지 않은 거리였기에 신우는 태경이를 학교에 데려다준다."노신우... 나 왜케 떨리지... 날씨가 추워서 그런가..."차가워진 태경의 손을 양손으로 꼭 잡고 따뜻한 입김을 불어주며,"이때까지 너 진짜 열심히 했어. 너무 부담갖지말고 하던대로만 하고 와...
아이테라… 였던가, 아무튼 리본을 가지고 온 그가 제 왼손목과 아드리아나 엔비스, 네 오른손목에 그 분홍빛 리본을 묶어버리곤 떠나자 어이없어진 얼굴로 제 손목과 너의 손목, 그리고 네 얼굴을 번갈아 응시했다.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야? 하고, 저도 모르게 중얼거림이 튀어나왔다. 그러니까… 정리해보면, 오늘은 두 사람의 손목을 하나의 리본으로 묶어 하루종일...
그 어떠한 대답도 할 수 없었다.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답의 전부였다. 하고 싶은 말은 넘쳐나도, 해야 할 말은 오직 하나 뿐이다. 그런 점에서 나는 가지 말라고 울부짖을 수 없는 자신을 원망했다. 이 말 밖에 할 수 없는 자신이 너무나도 싫었다. "나 이제 괜찮아. 정말로 괜찮아." 내가 괜찮다고 한 이유는 솔직히 모르겠다. 나는 그 둘을 위해 괜찮아...
12월 24일 39주 차 6일(38주차에 병원을 율제로 바꾼 상태) 별이가 우리에게 올 날이 하루 밖에 남지 않았다 익준은 예정일 일주일 전부터 모든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오직 송화옆을 지켰다 언제 어느 순간에 송화가 진통이 올 줄 모르기 때문에 거의 모든일을 송화와 함께했다 "송화야 진통 아직 안 왔어??" "응 안 왔어 아무렇지도 않아....예정일 넘어서...
길은 하나로 이어진다.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한 것 같다. 아침이 되니 차체를 때리는 빗방울 소리가 마치 음악소리처럼 들려와 정국은 졸린 눈을 떴다. 아팠던 데다가 오래 운전을 해 그런 가 지민이 소리도 없이 잠이 든 채 자신에게 안겨 있었다. 턱을 스치는 그의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느끼며 정국은 그가 잠든 걸 처음 보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가슴에 닿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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