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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전교 1등 김여주 멍청이 김여주 전자는 남이 나를 부르는 말이고 후자는 내가 나를 부르는 말이다. 답답한 집안에서 답답하게 살아가는 내가 그를 만났다. #00 "그거 알아요? 드라마에서 봤는데 메리골드라는 꽃은 꽃말이 두개래요 가련한 사랑이랑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저한테도 행복이 올까요?" "내가 왔잖아 내가 해줄게 그 행복" *** 곧 찾아올게요
서가 동방과 함께 일하게 된 후로, 3개월이 더 지났다. 이때 즈음에 얄미움과 비참함을 넘어서, 서가 동방에게 느낀 세 번째 감정. 아. 수상하다. 동방은 서에게 두 가지 이유로 의심쩍은 사람이었다. 먼저 동방은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극도로 꺼렸다. 물론 어떤 직장 상사가 부하 직원에게 사적인 이야기를 하겠느냐만, '어제 저녁 식사의 메뉴' 정도...
*리퀘 신청 받았던 독중입니다! 설정만 주셔서 소재를 정확히 모르겠어서 제 마음대로 썰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썰처럼 풀려다가 조금 글처럼 만들어서(?) 올립니다. 평소에 비해 의식의 흐름 같은 글이 된 것 같아요 막상 쓰니까 재미가 없는 것... 같아서... 연습글로 돌릴지 고민 중... 프로게이머. 그것도 아직은 현역. 유중혁은 자신에게 붙어있는 ...
예전에 친구가 ㅇㅈㅇ 다이어트라구 (혹시나해서 그냥 초성으로 남김) 허벅지살 빼는거 알려줬던적이 있었는데 그분이 달마다 운동 루틴을 올리시더라구. 글서 8월이 뭐 바디프로필 만들기 라고해서 올라왔다. 물론 나는 바디프로필 찍을 자신도 없고 찍기도 싫으니 (혐오스러운 목젖이랑 같이 투샷찍는거자나요 🥺) 그런건 안할텐데 그냥 누가 짜둔 운동 계획을 따라만 하면...
현선희는 제 품에 잘 넣어두었던 약물 투여용 주사기를 꺼내 느릿한 손으로 바늘의 포장을 벗겼다. 약물은 커녕 생리식염수조차 담기지 않은 빈 주사기를 들어 제 손목에 구겨넣는가 싶더니 이내 얼마 지나지 않아 핏방울이 하나둘씩 흘러내렸다. 혈관에 공기 한 방울 들어갈 걱정조차 안하는 폼이 퍽 무식하고 무모했다. 애초에 현선희는 의료인도 아니었으므로, 어디까지나...
큽... 벌레 야기를 하다부니, 일케 묶아뿟... 큽, 흑... 네~ 여섯갈래 머리다!
별 것 아닌 일이었지만, 유영은 그때부터 담임 선생님이 심부름을 시킬 학생을 찾을 때마다 바로바로 손을 들었다. 그는 그 일이 있고 나서 3개월이 지나서야 이렇게 루시아를 만났다. 하지만 재회의 순간은 짧았다. 대뜸 물가에 있던 웨닌이 루시아를 난폭하게 부르며, 그녀가 있는 그늘로 들어간다. 유영이 얼떨떨한 모습으로 웨닌과 루시아를 바라본다. 루시아도 정신...
무도회 준비로 바쁜 호그와트는 수많은 학생들로 북적였다. 슬리데린 아이들은 스네이프 교수의 지시에 따라 넓은 교실안에서 교수님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수업 시간이 지났는데도 열리지 않는 교실 문을 보며 진저가 말하였다. "오늘 무슨 수업을 하길래 여기로 온거지?" "곧 무도회잖아, 춤 연습하라는 거 아닐까?" "헐?" 손톱을 정리하며 교수님이 늦게 오시...
이런, 또 죽인 건가. 피 잔뜩 묻은 게 아주 잘 보이는 검은 티셔츠를 입고 돌아온 그 애가 집에 돌아왔다. "이번에는 누구인데." 누가 보면 살인자와 같이 사는 날 걱정해야 하지만 나는 상관없다. 그리고 그 애는 절대 '무고한'사람들은 죽이지 않는 만큼 내가 정말 선을 넘지 않으면 날 건드리지 않을 테고. 이번에 죽인 사람도 아마 법이 처리하지 않은 악인...
비난과 조롱. '그 너머'를 보게된 것에 대한 대가였다. 남들은 볼 수 없는, 살아있는 생명체가 아닌것들, 대부분이... 우리 인간들에게 유해한- * 처음에는 '그들'을 막으려고 했다. 인간들을 해코지하는 것을, 막으려고 했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언제나 같았다. 비난. 그리고 조롱. * "야, 안비켜?" 각별을 만난 것은, 새 직업을 막 찾았을 때였다. ...
**준휘 시점의 에피소드입니다. 이제부터는 진심이다. 진심이 아니었던 적도 없지만 더 속도를 붙일 것이다. 의심하지도 않고 미루지도 않을 것이다. 나는 아담하고 귀여운 강이수를 좋아한다. 오랫동안 생각했고, 신기하게도 우리는 다시 만났다. 이수는 모르는 우리의 우연한 만남은 몇 년 전 영어 학원과 그리고 한 스튜디오에서 있었다. 그 모든 것을 이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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