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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제 2화: 세상을 살아가는 법 우리 진여사가 그랬다. 뭐든 기세가 중요하다고. 세상을 야무지게 살아가야한다고 그랬다. 고로, 내 팔자에 보신탕이 될 일은 없다. 그 영감이 아무리 나를 노리고 난리를 쳐도 내가 보신탕이 될 리는 없었다는 말이다. 보신탕같은 소리하네.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것도 아니고, 그 영감 보신하려면 나 한 800마리는 필요할 거다. ...
우렁 가이드 이동혁씨와 병실에서 말다툼을 했던 날 이후,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폭주고 뭐고, 당분간은 보고 싶지 않았다. 하도 물고 빨아서 멍투성이였던 목은 이제 제 색을 되찾았지만 내게 거칠게 화를 내던 이동혁씨의 눈은 점점 더 선명히 기억 나 날 괴롭게 했다. 내가 뭐 큰 거 바란것도 아닌데...이젠 가이딩 해달라고 빌어도 안 해줄거야. 절대로. 물론...
애정결핍 이동혁 맛보기 먼저 동혁이 집안 개 잘살듯 근데 부모님이 일에 치여 살다 보니 어린 동혁이를 봐줄 수가 없었음 그래서 어린 동혁이 혼자 넓은 집에서 부모님이 어린이날에 사주신 미니카 가지고 놀듯 어쩌다 학교 끝나고 동네 놀이터에서 놀았는데 그때 여주 볼 듯 여주 어렸을 때부터 친화력 만 랩 처음 본 동혁이랑 그날 짱친 먹을듯 "너능 이름이 모야?"...
게임으로 만난 talk * 우선 여주랑 동혁이는 둘의 겹지인 덕분에 알게 된 사이임.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FPS(1인칭 슈팅 게임, 총게임 말하는 거) 게임을 하면서 친해지기 시작했는데 둘 다 친한 친구들 아니면 말도 잘 없고 특히나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랑은 말도 잘 안 함. 근데 이 둘이 유일하게 평소와 다른 면을 보여주는 곳이 FPS 게임 속인데....
W. 은도아 방학 동안 여주와 재현은 썸 아닌 썸을 타면서 같이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자주 함께 시간을 보냄. 그러다가 얼레벌레 2학기 개강을 맞이하고 오티주 스킵하고 둘째 주가 되자, 일찍부터 일어나서 씻고 준비하고 학교 가려던 여주. 얇은 잠옷 하나 입고 화장실에 들어가서 개운하게 씻고 나가려는데... 별안간 화장실 문이 안 열림. 엥? 뭐지 싶어서 ...
모르는 척하자. 주황색 가로등이 비치는 어두운 골목길에서 일어난 접촉사고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봤다. 이제 와서 그 일을 꺼내는게 과연 옳은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겨우 동혁씨와 가까워지고 어색한 것도 사라졌는데, 다시 내게 선을 긋던 때로 돌아갈까 봐 걱정이 됐다. 그러고 보니 동혁씨가 나한테 사무적으로 딱딱하게 대하기 시작한 게 그쯤인 거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낙하하는 차체. 흩어지는 비명. 부서지는 굉음들. 잔해에 깔린 사람들. 그날 내 세상은 무너졌다. 무너진 세상에서 살아가야할 이유가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곤 했다. "여기 가만히 있어요." 나재민의 행동을 이해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여기서 나오지 말고." "뭐야, 너." 그냥 좀. 가만 있으라고요. 제발. 나를 의국으로 끌고 온 나재민이...
"여기. 카드 잘- 썼다?" "하... 누나는 정말..." "뭐어- 재민이 네가 쇼핑하라고 했다며? 가영언니가 그랬는데?" "어. 그랬지. 근데 누나까지 같이 껴서 하라는 건 아니었고 또 쇼핑센터를 다 털고 오라는 건 아니었어." "나도 그러려고 한 건 아니었어. 근데 어떡해?" 입어 보는 옷 마다 다 여주씨한테 잘 어울리는데! 당당하게 외치는 그 말에 부...
nct 나페스 글입니다. 이 내용은 사실이 아닌 창작을 기반으로 하고있습니다 🙃. 이 글에서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업, 사건 등등 실제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음, " " 나 진짜 궁금해요, 나 지금 애타. " 강아지 같은 정우쌤의 반응에 결국 웃음이 터져나왔고, " 어릴때부터 진짜 어릴때부터 같이 자라온 소꿉친구에요. " " 에이 거짓말. "...
W. 더함 새파랗게 질려가는 재민의 모습을 보고 눈물이 쏟아졌다. 가장 보고 싶지 않았던 순간을 마주하게 된 것이 서러워 잔뜩 흐려지는 시야를 손으로 가리며 울음을 쏟아내자 나를 감싸 안는 품이 느껴졌다. "내가 잘못했어요. 이런 모습 보여주기 싫었을 텐데... 멋대로 찾아와서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모든 건 내 실수였고, 나의 잘못이라 말을 해야 했는...
재생버튼 꾹 눌러 반복재생해주기!! 1 오늘도 최고의 오전을 즐기고 있던 여주연이은 카톡 소리에 잠이 깨는데요 “뭐가 이렇게 자꾸 울리는 거야..” 어째 데자뷰같네요 정신없이 울린 카톡의 주인공은재민이었습니다 🙃 늦잠 자도 걱정이 없어요저는 제노가 있으니까요 💚잘 키운 강아지 하나 열 직원 안 부럽다 우리 강아지는 온도차가 확실한 강얼쥐,, 여주의 늦잠은 ...
우성알파 제노 베타 여주를 맛봅시다 제노는 풍요롭게 살았을듯 모든 집안 사람이 우성알파 인만큼 엄청난 부자고 유명 대기업 아들이어야 함 여주는 풍요롭지는 못해도 평범하게 살았을듯 근데 여주 공부 잘해서 명문고 장학금 받고 들어갔을것 같음 수석으로 들어가서 입학식때 학생 대표로 연설했을듯 이때 제노가 차석 입학이여서 수석 누군지 되게 궁굼해 했을듯 함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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