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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라, 히토야." "히토야상, 조심히 들어가세요!" "어어, 그래. 다른 데로 새지 말고 곧장 집으로 가라." "애도 아니고. 걱정이 많아. 가자, 쥬시." "넵!" 애들이니까 이러는 거지. 저번 수행이 끝나고 나와 헤어진 후 녀석들이 늦은 밤에 하는 불꽃축제를 보겠다며 하늘이 깜깜해질 때까지 공엄사에 돌아가지 않은 일을 아직도 기억한다. 그런데 하필...
00. -웬 꽃 선물이야? -드림주 쨩 생각이 나서 사봤지! 드림주 쨩, 꽃 좋아하잖아. -맘에 안 드는 건 아니지? -그럴 리가! 너무 좋은걸. 고마워, 토오루. 환하게 웃으며 그가 건네주는 꽃다발을 받았다. 쑥스러운 듯, 붉어진 얼굴로 뺨을 긁적이는 모습이 귀여웠다. -호랑이꽃이네. -엣, 알고 있는 꽃이야? 드림주 쨩? -응, 외할머니 취미가 원예셔서...
※기존의 드라마를 2차 창작하여 쓴 작품입니다. ※대사를 쓸 때 인물이 누군지 대사 자체에 쓰지 않으려 하지만, 필요에 따라 쓰는 경우도 있을 예정입니다. (ex. (진강호)"협박입니까?"/(강무영)"협상이죠.") ※BGM과 함께 감상하시면 글의 분위기를 좀 더 잘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필수는 아닙니다) 소리를 너무 크게 해서 듣지 않는 걸 추천드립니다....
소파에서 잔 다음 날에는 몇 시간을 잤어도 몸이 찌뿌둥하다. 간밤에는 TV를 켠 채 잠들었던 것 같다. 마악 잠에서 깨어 예민해진 귀에 낭랑한 목소리가 들렸다. 출근하는 사람들이 집을 나서기 전에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아침 뉴스의 일기예보가 한창이었다. “갑작스런 장마 탓으로, 빨래는 잠시 미루시는 게 좋겠습니다.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중남부 지역에서는...
평범한 대학생 강백호가 고리대금업의 수렁에 빠지게 되는 거 보고 싶다. 좀 더 정확히는 산왕에 얽히게 되어서 그렇게 된 거지만. 방황하던 청춘 시절을 정리하고 미래를 향해 전진해 장하게도 서울의 모 대학교에 진학한 강백호군. 이름 그대로 꽃길만 펼쳐졌으면 좋겠건만. 진학 이후의 경제적 문제는 백호에게 닥친 현실이었다. 누가 그랬던가 대학 생활은 물만 먹고 ...
경기장으로 들어가기 전 느낌으로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서형제는 NCP입니다 시스템이 원작과 달라요 공포 6천자 [^^?] 마디가 곧은 손가락을 약간만 움직여 문자를 보낸 서호윤이 진료를 마치고 돌아오는 서호진을 바라보았다. 의자에 파묻었던 상체를 서서히 세우며 서호진의 표정을 샅샅이 훑는다. "결과는?" "알파, 라고... 어. 그거뿐." "서호진." 나직하게 녀석의 이름을 부르자 까만 눈동자가 희미하게 흔...
노래 갈래 : 삶[생활], 사물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사물,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다장조 (C Major) 하품이 연거푸 나온다면 이제는 잠을 잘 때가 온 거야 잠을 자기 전에 하루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잠옷을 갈아 입고 이부자리 펼치고 몸과 얼굴을 씻고 나서 이제 잠을 자자 이제 잠을 자기 위한 몇가지 준비는 다 됐어 많이 졸...
이쯤되면 제목을 노엘&프로듀서 모음으로 바꿔야할거같지만 일단 사호 모음 아니엿음 지인이 액체괴물 만지는 프로듀서를 보고싶어해서 그린것(대체왜 이게뭐지 고양이날에 그린거 아닌가.. 하루 늦엇던듯 츄!콘서트연기해서고멘네 학교칠판에그린것 이건 프린트해서 필통 안에 넣어둿음 에마풀 캐들 낛,, 베보조아 조ㅣ송합니다.. 얘네는 좀 지난 그림 이밑으론 다 새벽...
주관적해석과선동과날조로범벅된 '농구 재밌제?' 내 인생을 바꾼 한 마디를 꼽자면 단연코 저 문장일 테다. 강호는 수도 없이 생각했다. 난생처음 농구공을 잡았을 때부터 평생 농구를 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건만, 그건 생각 뿐이었다. 그저 농구하는 게 좋았다. 땀을 흘리고, 뛰고, 몸을 부대끼며 공을 잡는 게, 제 손을 떠난 공이 그대로 그물을 출렁이며 ...
3. "양호열 너 뭐하냐?" 낡은 철제 대문을 밀고 나오던 대만이 우뚝 발걸음을 멈췄다. 붉은 벽돌 담벼락 옆에 기대어 선 호열이 길게 담배 연기를 내뱉고 있었다. 오늘도 소매를 걷은 화이트셔츠에 정장바치, 매끈한 구두 차림이었다. 힐끗, 대만을 바라본 호열이 피우던 담배를 바닥에 튕겼다. 이내 구둣발로 꽁초를 비벼 껐다. 호열의 발치에 여러 개의 담대꽁초...
농놀명절을 맞아서 그냥 지나갈 수가 없어서 월급루팡질을 한 결과물입니다. 퇴고 없이 일단 올립니다. 읽기 나쁠 정도는 아니면 좋겠습니다. 지난 번에 60분 챌린지를 해본 글과 제목은 한 쌍을 이루고, 서로 일정하게 맞물리는 부분은 있는데, 딱히 완전한 짝을 이루는 글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일정 부분 그런 효과를 의도한 부분도 있고, 또 효과를 주고 싶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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