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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震えていたのは君の手か僕の手の方か 후루에테이타노와 키미노테카 보쿠노 테노호오카 떨리고 있던 건 네 손이었나 내 손이었던가 街のライトが雨に照らされて弾ける夜に 마치노라이토가 아메니 테라사레테 하지케루요루니 거리의 라이트가 빗방울에 비쳐 터지는 밤에僕らはただ大人になりたくて 背伸びをして 보쿠라와 타다 오토나니나리타쿠테 세노비오 시테 우리는 그저 어른이 되고 싶어서 ...
언제부터 니건을 좋아했는지 모르겠다. 왜 하필 하고 많은 사람들 중에서 너일까. 잘 생겨서? 소심한 나를 항상 챙겨줬어서?... 아무것도 모른채 니건이 손 이끄는대로 졸졸 쫓아다니다보니, 어느새 부턴가 같이 있으면 간질간질 기분이 좋고, 더 같이 있고 싶고 곁에 없으면 보고 싶어졌을뿐이다. 릭은 니건을 좋아한다고 자각도 못 했을때부터 니건을 좋아했다. 그냥...
단편집 PARALLEL UNIVERSE 소장본 발간으로 일부 작품 유료 전환되었습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장르 : 월드 트리거 타치카자 발행일 : 20170320 카자마의 짝사랑으로 시작하는 17세 타치카와와 18세 카자마의 이야기. 아라진 요소가 있습니다. - ※주의사항※ 원본이 우철로 되어있는 원고입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 미리보기 ▼
앨범명 <tellusboutyourself>의 의미는 백예린이 만들어낸 가상의 인스타그램 계정명으로 곡이 맡고 있는 자아가 스스로 본인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부탁하는 의미라고 한다. 티져 이미지로 공개된 그리드는 1년을 12개의 그림으로 나눈 것인데 점이 찍힌 날짜에 각각의 노래가 만들어졌다고 백예린은 노래의 제목을 짓는 것을 어려워하는 편이...
※ 스퀘어에닉스 온라인 MMO RPG 'Fi al Fa ta y 14' 기반, 스토리를 따라가는 빛의 전사 설정의 캐릭터입니다. 에픽, 서브, 잡, 클래스, 야만족 등 5.5 까지의 스토리 및 설정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글로벌 서버만의 설정도 일부 반영되어 있습니다. ※ 밝혀진 바 없는 설정에 대한 날조도 있습니다. 해방자님은, 떳떳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조아라 윤우림 포스타입 윤우림의 포스타입 https://yunureem.postype.com 트위터 윤우림 @yunureem 티스토리 윤우림의 티스토리 블로그 https://yunureem.tistory.com
※본 포스트를 읽어 보기 전 언노운 날조 2탄인 <어떤 사랑> 편을 보고 오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링크: https://posty.pe/jq1gxg ※또한 <어떤 사랑>의 후일담과 <어떤 사랑>을 쓰게 된 계기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링크: https://fusetter.com/tw/Ue9YMiyT 공중에 떠 있는 천(...
이태용이 테이머가 된 것은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결과였다. 문태일이 은근히 뿌듯해하는 것과 달리 먼저 테이머가 된 옆집 형에게 그다지 큰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태용은 사람을 대하는 것보다 동물을 대하는 것이 훨씬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고, 동물들에게 그다지 사랑받는 타입은 아니었지만 오히려 그래서 마음이 편한 것도 없지 않아 있었다. 팔은 ...
"실 없는 소리 하지말고 얼른 일어나" 싸해진 분위기에서 저를 꺼내가려는 듯 손목을 잡아당기는 민규에 미간을 약간 찌푸리는 석민이다. 나 갈게. 테이블 위 핸드폰과 지갑을 쥐고는 끌려나간다. 식당 밖으로 나오자 석민은 풀린 눈에 힘을 줄 생각도 없는 듯이 민규를 쳐다보며 왜 날 데리러왔냐고 묻는다. "... 그냥" 손으로 머리를 넘기면서 다 놓은 듯 대답하...
"아 글 안써져.." 책상에 얼굴을 묻은 채 눈을 감았다. 운동선수들에게 크게 온다는 슬럼프는 작가들에게는 매일 오는 듯 했다. 그래서 그런지 집필기간만 되면 내 상태는 예민할대로 예민해져있었다. 그놈의 편집장. 뭐가 그렇게 요구하는게 많은건지. 인상을 확 찌푸리며 머릴 흩뜨렸다. 짜증나. "아 차거!" 벌떡 고갤 들자 박찬열이 씨익 웃으며 내게 캔커피를 ...
환한 햇빛 아래로 보송한 눈이 흩날렸다. 심해진 한파에 맞서 더욱 바쁘게 돌아가기 시작한 난방이 집을 따스히 데웠다. 해가 뜰 무렵부터 방 안으로 차오르던 빛이 침대의 머리맡에 닿았다. 반사적으로 몸을 일으킨 찬식이 튀어나온 귀를 숨기며 옆자리를 훑었다. 지난 밤 제 품에서 잠들었던 정환이 여전히 새근거리고 있었다. 내리깐 속눈썹을 한참 응시하던 찬식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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