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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i. 파이널판타지14 '칠흑의 반역자'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직 엔딩을 보지 않으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ii. 에메트셀크X그 사람. 단편입니다. iii. 진명이 언급됩니다. iiii. 작가의 꿈을 기반으로 적어진 글입니다. 요점이 없어요. (작업하면서 들은 영상) 한산한 오후. 따스한 햇빛이 창문 틈 사이로 들어와 방 안을 은은하게 비추고 ...
01. 무례 (현대물 AU) 그 놈은 하나도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다. 유중혁은 김독자를 떠올릴 때마다 잇소리를 섞어 그렇게 말하고는 했다. 호불호가 뚜렷하기는 해도 특정한 누군가를 싫어하는 기색을 내보이지 않는 유중혁에게 있어, 그건 분명 무척이나 이례적이고 드문 일이었다. 허나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김독자는 정말이지, 아무리 곱게 말하려 애를 쓰려 해...
조용한 거리를 달린다. 축 처진 몸과 무거운 발을 애써 서두르면서. 죽죽 대며 끌리는 내 걸음걸이에 어두운 로브가 흙먼지를 잔뜩 뒤집어쓰고 있다. 비릿한 피비린내가 숨을 쉴 때마다 코끝에 닿는다. 계속해서 내달린다. 가쁜 숨과 붉은 냄새에 이마에선 식은땀이 흐르고, 심장은 터질 듯 쿵쾅댄다. 내 몸은 이미 흐느적대며 죽어버린 채 그저 앞을 향해서만 가고 있...
어제 로또사는거 깜빡했어
픽크루 / 옷 / 신발 / 프로필( 인장크기에관한 내용이 들어가잇을 것임 ) (https://picrew.me/share?cd=LH8vX8EwXa ) https://www.veaul.com/elegant-black-evening-dresses-2019-a-line-princess-lace-beading-crystal-sequins-strapless-slee...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따르릉, 예전에 아주 짧게, 일주일 동안이었나, 집전화기를 쓴 적이 있다. 옛날에야 많이 썼지만 요즈음 휴대폰을 쓰면서 다들 없애는 판국임에도 일주일간 그걸 고집스레 썼더랬다. 별다른 이유는 없었다. 그냥, 이사를 했더니 마침 휴대폰이 망가졌고, 마침 전집주인이 집전화기를 남겨두고 갔길래. 뭉특한 모서리에 매끈한 표면, 꼭지에 달린 유선까지 어쩐지 새로운 ...
한여름의 마운드 위에 서 있는 아이가 반짝반짝 빛난다고 생각한 건, 그저 햇빛이 너무 눈부신 까닭이라고 두기는 생각했다. “자자, 모였으니 서로 인사부터 해야겠지? 잘 부탁한다.” “차렷, 경례!” 대표팀 주장 두기의 우렁찬 구령에 맞춰 각양각색의 유니폼을 입은 아이들이 모자를 벗고 꾸벅 인사를 했다. “잘 하겠습니다!” 까까머리들이 차돌을 모아놓은 시냇가...
w.차희 돌아오는 대답 대신 적막이 돌았다. 눈을 슬쩍 들어 황녀를 바라보자 그저 빙긋이 웃음을 걸고 있는 얼굴만이 보인다. 다시 고개를 숙이려 눈을 피하자 맞은편에서는 그제야 목소리가 들린다. “원래 그리 눈을 피하느냐.” “예?” 당황스러운 표정을 감출 길이 없었다. 마들렌느는 무심코 눈을 크게 뜨고선 황녀를 바라보기에 이르렀다. 이런 이야기를 그 누구...
테마곡: The relief, Contractor(전투 모드) 1. 상세 프로필 진명 앨리시아 코델리아 에코 집서필라 마길티 크리스티나 가이아요세피 메르디 센수스 바스커빌 통칭 메르디 바스커빌(대행자 일족에 속하는 다른 종족들이 호칭), 코델리아, 앨리시아, 에코(푸른 눈동자 평소 인격 모드), 마길티(붉은 눈 인격으로 전환 시) 성우 우정신 종족 타락천사...
나타엘레. 중앙은 어때? 우리들의 고향인 이곳, 신전은 사람들도 없고, 그만큼 나른하고 여유로워서 하루가 이틀인 것만 같아. 대신 살펴보아야 할 것이 많더라. 고아원의 아이들을 돌보고, 봉사활동도 다니고, 성서 공부도 하고. 신전으로 돌아오는 날에 중앙에서만 파는 신기한 것들좀 사다주라. 먹을 거면 더 좋고. 하루하루 너무 힘들어. 아, 물론 이런 걸로 걱...
전국에 비가 내린다고 했다. 푹푹 찌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였다. 비 내리는 날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발을 잘못 내디딜 때면 하얀 신발이 온통 검은 때로 얼룩지는 걸 보며 절로 인상이 찌푸려지곤 했으니까. 비가 많이 내릴 가능성을 염려하여 젖어도 문제없는 로퍼를 골라 신고, 현관에 늘여져 있는 우산을 집어 들어 길을 나섰다. 오늘은 책방 문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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