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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화장실에서 들려오는 물소리에 우영은 괜시리 얼굴이 붉어졌다. 침대는 하나니까.. 내가 밑에서 자야겠다. 라는 생각과 함께 우영은 자신이 잘 이부자리를 바닥에 깔고 있었다. 덜컥 - 샤워코롱 냄새와 함께 시훈이 수건을 목에 걸치고 나왔다. - 다 씻었어? 여기 드라이기. 침대에 이불 정리해 놨으니까 그냥 자면 돼. 마치 미리 외워 놓은 대사 마냥 와다다- 말...
* 설정조작 / 오타.. 이상한 문장 무시 부탁 ‘생일 축하해.’ 작은 몸집을 한 아이가 말했다. 온 몸에 흙을 뒤집어 쓴 아이는 눈물 자국으로 얼룩진 얼굴을 하고 있었으나, 눈이 부시도록 해맑게 웃고 있었다. 그리고, ‘미안해.’ 키는 훌쩍 컸지만 여전히 얼굴은 그 때처럼 앳된 소년 역시 내게 말했다. 마치 소년의 눈물을 감추기라도 하듯이 빗줄기는 귀가 ...
“ 베리님 지나가는데 좀 비키시지? ”
냅스타블룩 (Napstablook)- 아스고어나 알피스와 연관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혐오합니다.- 아주 많이 낄낄거립니다.- 당신에게 진실을 말해주거나,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을 만큼 자신감이 충분합니다.- 감정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는 "할 수 있을 때까지 그들을 속이겠다"는 마인드가 너무 지나칩니다.- 초조하지 않습니다. 그저 어색한 침묵 속에서 어색...
순진한 척, 모르는 척, 나도 몰래 이브의 사과 손을 댔나, 위태로운 우리 사이, 법이 없는 Jungle, 아슬아슬 줄타기가 시작되려 해 Myo Nayel 묘나옐 Trombone specialty / 27 / Blood-type Rh-A 152C 30K / L 0.7 R 0.6 Astigmatism 거주지 살라바오 비세테 천재의 울음은 독하다 천재가 아닌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3편은 성인관람입니다. "..정말, 이아이가 확실해요?" "예, 사모님 그 알려주신 주민번호도 일치하고, 알려주신 그 달동네 주소에서 3년전에 이쪽 주소로 전입신고가 되있는데.." "..." "거기가 글쎄, 이사장님 집이지 뭡니까." 차라리 굶어 죽기를 바랬는데, 제가 낳은 끈질긴 생명은 죽지않고 살아나 자신의 코앞까지 다가와있었다. 다시는 마...
American blue 최민호 김기범 : 두 사람의 인연. 카톡을 보내자마자 바로 읽었는지 숫자들이 전부 사라져 있었다. 그리고 빠르게 답장도 왔다. [ㅇㅋ] - 으노 [ㅅㅂ] - 한해형 우리 은호는 이렇게 착한데 정한해는 해줄 거면서 욕부터 박고 본다. 신호에 걸려 정차하자마자 아저씨가 내 손에 휴대폰을 쏙 가져가 버렸다. 눈을 깜빡거리면서 아저씨를 보...
평소 답답한 걸 싫어하는 수. 그래서 최대한 얇고 품이 넉넉한 옷들만 입음. 그 얇고 품이 넉넉한 옷은 공의 것임. 옷을 팔랑거리며 가녀린 팔다리를 휘적이는 수. 그때마다 슬쩍슬쩍 보이는 하얀 속살에 공은 애국가를 부르기 바쁨. 솔직히 사랑스러운 제 연인이 제 옷을 입고 있다는 것부터가 기립 할 일이지. 게다가 키 차이도 20cm 정도 차이가 나서 수를 내...
민석은 남들보다 늦게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기 때문에 출석일수를 채우기 위해 빠짐없이 학교에 나가야했다. 경수의 따듯한 보살핌으로 민석은 날이 갈수록 밝아졌고 처음으로 친구다운 친구를 사귀었다. 매일 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오면 민석은 경수의 가방을 낚아채 2층으로 다다다 올라갔다. 저보다 늦게 올라온 경수를 향해 뒤늦은 인사를 한 민석은 경수가 옷을...
민석은 며칠이나 배를 곯았다. 이틀, 사흘, 나흘이지나고는 그나마 입에 댔던 물조차도 떨어졌다. 투욱, 투욱- 하고 바닥에 둔 양동이에 빗물이 떨어졌다. 그나마 있던 밥그릇 마저 천장에서 새는 빗물받이가 되어 민석은 음식을 그릇에 담아서 먹는다는 개념조차 잊은지 오래였다. 빗물을 마시기엔 맛이 너무 지독했고, 더이상은 굶을 수 없었던 민석의 생존 본능이 기...
"뭘 봤다고?" "양석형 교수님이 추민하 선생님한테 혼나고 계시는 모습이요." "잘못... 본 거 아니야?" "이거, 삿대질 아니에요?" 인턴의 검지 손가락을 따라 눈알을 굴리던 익준이 씨이... 소리를 내며 본인의 입술을 물고는 양 옆구리에 두 손을 얹으며 인턴을 얄밉다는 얼굴로 노려봤다. 사실은 평소의 제 모습에 오버 좀 더 보태서 성심성의 껏 연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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