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장마가 시작됐다. 창문을 열고 자도 더운 여름날에 나는 창문을 닫고 지내야 했다. 그래야 내가 정신을 놓고도 네 생각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었으니까. 모든 이유를 날씨 탓으로 돌리고 싶었으니까. 나는 아직 너를 보고 싶어 하니까. 그 생각이 너에게 나를 휩쓸리게 하니까. 내가 한 사랑은 한 순간도 너에게 나를 보일 수 없는 사랑이었으니까. 나는 네 앞에서 ...
“크윽…!” 뼈가 으스러지는 고통에 제럴드는 낮게 신음했다. 타인의 신체이기 때문일까, 고통은 예상보다 크지 않았다. 어쩌면 이 몸의 주인이 본디 고통에 익숙한 탓인지도 모른다. 그로인해 제럴드는 참혹한 감각에 몸서리를 치고 식은땀을 흘리면서도 정신을 잃을 수 없었다. 어깨를 조각조각 으스러트리는 손길이 지나치게 또렷하게 느껴진다. 노아는 조심스럽고도 분명...
그냥 할로윈 기념으로 쌍즐리 썰.. 전쟁이 끝난 후를 바탕으로 합니다 위즐리네는 평소처럼 집에 할로윈 분위기를 내며 집을 꾸미고 있겠지, 분장을 한 론과 조지는 돌아다니며 사탕을 나누어 주고 있었을 거야. 잠시 후 문을 두드리고 론이 초대한 헤르미온느와 해리까지 도착하자, 다들 모여앉아 이야기꽃을 피워 더욱 시끌시끌했겠지. 론과 조지는 준비해둔 호박 사탕을...
부제 : 클튜도 없습니다! 저자 약력 1. 작가가 처음 그림을 그라폴리오에 업로드한 날 : 2020. 6. 29 회사와 디자인 상품 판매 계약을 한 날 : 2020. 9. 7 (삼 개월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2. 웹툰 굿즈 제작지원 이행약정서를 체결한 날 : 2020. 7. 31 3. “수양일기” 작가님의 책 출간 비용을 따낼 수 있게 도와드림. 연하 작...
길드의 단장, 피츠제럴드는 부하 둘을 이끌고 사장실로 직행했다. 가면서 우리들과 사무원들을 쭉 둘러보고, 품평하듯이 끄덕였다. 기분나쁘게. 사장님은 일단 이능력자들은 들어오지 못하게 하시곤 나오미, 하루노씨(사장님 직속 비서)만 데리고 들어가셨다. 얼마 지나지 않아, 길드의 조직원들이 나왔다. 경고를 남기면서. "내일 조간에 메세지를 싣겠다. 친구, 잘 봐...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여기서 마침 또 윤희랑 마주 치다니. 이런 우연은 어떻게 설명 해야 할까.
*폭력적인 장면과 유혈묘사가 있습니다. 언행 또한 불쾌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상대 오너님과 조율 후 작성된 내용입니다! *저는 절대로... 캐의 언행이나 사상을 옹호하지 않습니다ㅜㅜ *로그는 몽님CM입니다. 자신이 기껏 메어준 넥타이를 풀어 헤쳐 놓더니 이어지는 제 입맞춤에 제법 당황한 것인지 소름 끼친다는 듯이 몸을 부르르 떨며 저항이랍시...
* 옆으로 넘겨보는 형식입니다. 비너스는 더 이상 '좋은 사람'이, '착한 아이'가 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아무렴 상관없어졌습니다. 아, 처음이라 말할 법한 희열감, 일종의-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일탈. 비너스는 옳은 곳을 향해 걸을 것 입니다. 좋은 것, 싫은 것. 선한 것, 악한 것. 그 어느것도 신경쓰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걸어나갈 것이었습...
여명을 기리며! ✶ 𝕷'𝖍𝖊𝖚𝖗𝖊 𝖊𝖓𝖙𝖗𝖊 𝖈𝖍𝖎𝖊𝖓 𝖊𝖙 𝖑𝖔𝖚𝖕 ─난 가치있는 것들만을 사랑해. 그리 긴 인생을 살아온 것은 아니지만, 분명 내 눈으로 보고 지나쳐온 모든 것들은 시덥잖기 그지 없었지. 바라고자 하는 것은 많아도 그걸 충족시킬 만한 게 아무 것도 없었어. 그 무엇이라도 내 눈에 들어오는 완벽한 피사체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너희...
란은 눈을 가늘게 뜨고 자신과 린도의 앞길을 방해한 것들을 바라봤다. 하나는 씹다 뱉은 껌이 아스팔트 바닥에 붙어있다가 지나가는 차에게 몇 번 밟힌 것처럼 생겼고, 그 옆에 것은 못치가 발렌타인데이에 여자친구에게 줄 초콜렛을 만든답시고 설치다가 물에 그대로 빠뜨려버려서 엉망이 된 모습과 닮았다. 하나도 안 어울리는 태닝을 왜 한 거야? 물론 저 얼굴에 뭐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