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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오타주의!! 급전개 주의!! 개연성 없음!! 드림주. 범천에서 유명한 간부임. 산즈랑 동급..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심한 또라이기질을 가지고 있지만 코코만큼 일을 잘함. 하지만 그녀가 유명해진 이유는 따로 있음. 바로 그녀의 운전실력.. 딱 한번 산즈가 드림주와 함께 차를탔는데 드림주가 운전을 했음. 이때 산즈 스크랩한 후라서 약에 너무 취한 상태였기에 ...
당신에게 고마운 마음이 있습니다. 당신에게 그 마음이 잘 전달될지 모르겠습니다. 내게 있는 표현이 당신에게 와닿을지 모릅니다.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고마운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그 마음이 당신에게 잘 갈 수 있기를 고마운 마음이 당신에게 닿기를 Go mind 고마음.
아, 생리…. 나는 피가 비친 속옷을 멍하니 바라보다 얼굴을 연거푸 쓸어내렸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중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급히 화장실로 뛰어 들어왔다. 오랜 시간 동안 축적된 여자의 감은 틀리지 않으니까. 어쩐지 일주일 내내 예민하다 싶었다. 나는 기말고사와 레포트 때문에 그런 줄 알았는데. 으음, 이걸 어떡하지. 너무 급하게 오느라 파우치를 깜빡...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요소가 있는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랍택] Lovelylove - 1 김원식 X 정택운 1인분 어치의 행복이라는 게 있다. 적당한 크기의 웃음과 적당한 크기의 따뜻함, 또 가끔은 적당한 크기의 공허함. 원식은 1인분 짜리 저녁 식탁을 차리며 1인분 만큼의 풍요로움을 느꼈다. 불필요한 소음이 없으니 더 이상 불필요한 사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그것은 원식에게 있어 이 삶의 가장 큰 자부...
날카로운 비도는 벨과 현의 사이를 지나 황무지의 모래에 꽂혔다. 모래바닥에 발걸음이 닿는 청아한 소리가 들렸다. 벨은 희미하지만 그 형태를 보고 있었다. 불확실한 윤곽, 석상과 싸우기 전 보았던 형체와 비슷한 느낌이었다. 그 형태가 서서히 일행에게 다가와 모습을 드러냈다. 그 형태는 사람에 가까웠다. 그리고 좀 더 다가와 마침내 일행들은 그의 모습을 보게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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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떠올리면 곁가지로 따라오는 것들이 있다. 천장에 닿을 듯 휘청하게 큰 키. 칼날같은 주름이 잡혀있던 수트. 보는 듯 마는 듯 무심해보이지만 누구보다 면밀하게 살피던 눈동자. 차가운 표정. 가끔 잠에 빠진 나를 안아들고 옮기던 손길같은 것들. 어리던 나를 커다란 혼란으로 몰고갔던 남자의 언행들은 잊을 수 없다. 그는 때때로 저녁을 먹다가 평화로움을 산...
❝ 짜증나기 일보직전입니다. ❞ 이름| 오아크 시다라케 - もうあく ちだらけ 이름의 뜻| 사납고 악독스러운 피투성이 생년월일| 3월 7일 탄생화| 황새냉이 - 사무치는 그리움 나이| 18 성별| 여 성격⤵ #당당한 - 잘못을 해서 혼날때도 자신은 잘못한게 없다는등 당당하다. 사람을 죽여도 전혀 죄책감 없는듯이 당당한 #악독한 - 누군가 자신을 공격했을때 그...
「 너무 밝아.」 [외관]* 잘 빗어넘긴 머리, 반듯한 넥타이, 빳빳하게 다림질한 셔츠와 바지, 그리고 광을 낸 구두. 재미없을 정도로 말쑥한 젊은이다. 적어도 메네시 신문사의 동료들에게는. 라디체 저택의 사람들에겐 어떤가? 자유분방한 머리카락. 위치가 다른 슬리브 가터. 잉크가 새어서 그랬다는 핑계로는 더 무시할 수 없는 얼룩자국. 비로소 이름만큼이나 선...
「별로 중요한 얘기는 아닌 것 같군.」 [외관]* 가려져 있던 시야가 밝아지면, 가장 먼저 당신을 마주하는 것은 선명한 핏빛 눈동자다. 유난히 작은 동공과 매섭게 올라간 눈꼬리는 분명 전과 다름이 없을 텐데도 위에 올려놓던 검고 묵직한 것 하나 사라졌다고 냉기마저 감도는 듯 인상이 서늘해진다. 체격은 불었지만 젖살은 빠지다 못해 조금 헬쓱해 보일 정도다. ...
「 책임질 수 있는 말이야? 」 [외관] 셔츠+타이+베스트+재킷+구두 주머니에는 회중시계. 겉으로 보기에는 좋은 집안에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자란 도련님과 다름없다. 실제로 그게 그의 일평생을 묘사하는 말일수도 있겠다만. [캐치프레이즈] 발걸음이 나아가는 곳은 [이름] 클레멘트 라디체/Clement Radice [나이] 23살 [성별] 남 [키/몸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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