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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안녕하세요. 매칭 결과 나왔다고 해서 왔는데요." "네, 성함이요?" "이여주입니다. 가이드요." "잠시만요." 가만히 기다리는데 별안간 직원의 얼굴이 모니터 위로 솟았다. 마주한 눈은 어쩐지 조금 놀란듯해 보였다. 잠시 후 직원은 어디로 연락을 하는가 싶더니 여주를 접견실로 안내했다. 뭐지. 들은 바로는 상성도 높은 센티넬 명단을 받아 기한 내에 센티넬...
오늘 헬요일이니까 힘내시라고! 참으로 평범하게 살았다. 평범한 집에 흔한 가구원 수로 엄마 아빠 나. 그리고 평범한 성적과 무던한 성격으로 대학교도 무난하게 합격해 여러 친구들을 사귀었고, 남들은 전공이 안 맞아서 힘들다던데 그런 거 하나 없이 전공까지 그럭저럭 할 만 했다. 내 앞에서 초코 프라푸치노 쪽쪽 빨아먹는 애만 아니었으면 평범했을 거다. 내 따가...
인준이와의 첫 만남은 그렇게 좋은 기억이 아니었다. 우리는 부모에게 버림받은 아이들이었으니까. 그러니까, 우리를 포함한 그곳에 있던 모든 아이들이 그랬다. 센터에 들어와서 알게 된 그곳의 명칭은 불법 멀티 연구소. 버림받거나 돈을 주고 산 어린 센티넬과 가이드를 데리고 멀티를 만드는 실험을 하는 곳이었다. 내 거절 능력은 센터 내에서도 희귀한 능력에 속했다...
양아치 7 - 8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태어날 때부터 부랄친구인 정재현과 계약 결혼을 한다? 정말 금방이라도 토가 나올 것 같지만, 그에 따른 보상을 생각하면 아무렇지 않았다. 양아치랑 스킨십을 하고 관계를 맺는다? 차라리 길바닥에서 술 담배 해가면서, 어떻게서든 여자 하나 꼬셔보려 안간힘을 쓰는 애들 보다는 정재현이 훨 나았다. 관리도 안 한 몸...
"아, 우리 나갈 준비 해야 돼." "그러면 저희는 오늘 가볼 곳이 있어서 이만 가보겠습니다." 오늘 제노와 여주는 할아버지와의 약속이 있어 여주의 본가를 가야 했다. 여주가 뒤에서 몸을 이리저리 흔들며 춤을 췄고 제노는 그걸 보고 또 빵 터져 눈이 사라져라 웃음을 터뜨렸다. 그렇게 off. “카메라 잘 껐어?” “응.” “가자.” 우리에게 한바탕 폭풍우가...
27. '걔'가 훼까닥 돌았어도 상황이 바뀌진 않는다. 애초에 '걔'가 먼저 여울이를 좋아했고, '걔'가 더 여울이를 좋아하니까, 조금이라도 여울이 마음에 상처 입을 만한 행동은 할 수 없었다. 음, 그래서.. "...끅, 흡..." 울었다. 쟤는 뭔데에, 내 여울이랑, 흑, 아주 숨 넘어갈 정도로 펑펑 울었다. 이제야 겨우 여울이를 다시 보게 됐는데 그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도재정으로 수인 맛보기 1. 까칠한 토끼 수인 김도영 도영이는 툴툴거리는 토끼가 어울림 여주 야근하고 늦게 들어오면 허리에 손 올리고서는 잔소리 할듯 “너는 여자애가 이 늦은밤에 들어오는게 말이 된다 생각해? 으유 으유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도영이 요리하는거 좋아해서 여주 밥 차려줌 근데 마트에서 장볼때 엄청 신중하게 채소 고를것 같음 “흠.. 이 아이...
그 아이를 놓치게 되면 과연 난 괜찮을까. 아니, 어쩌면 후회하며 흘린 눈물 웅덩이에 빠져 영영 헤어 나오지 못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며 밤을 꼴딱 지세웠다. 벌써 그 아이는 나를 이렇게 만드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불행의 종착점 집으로 돌아온 나는 옷도 안 갈아입은 채 이불 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하염없이 아까 내가 이동혁한테 한 말을 되뇌었다....
01. "..아. 재민, 재민아." "...하, 왜." "나 그만. 그만할래," 놈 허벅지 위에 올라타 몇 번이고 입술 문대면 뭐해. "야.. 진짜 어떡해?" 여주 찾아 복도 휘적거리던 재민 잡아다가 사면 막힌 곳 끌고 가 입술 부빈 지도 벌써 몇십 분인데, 더 이상 전처럼 느껴지는 게 아무것도 없어. 눈앞의 가슴팍 밀어내며 허망하게 고개를 젓던 여주가 개...
성인ver. 성인분들은 위의 링크글을 보셔도 좋습니다. 단편입니다. "접촉 가이딩을 하겠다고?" 눈으로 미쳤냐고 물어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지만 여주는 무시하고 고개를 끄덕였다. 자신이 읽던 소설 속에 들어온 지 벌써 3주가 지났다. 처음에는 소설 속 여주한테 피해를 주기 싫어서 여주가 했던 대로 행동했지만 3주가 지난 지금 그것도 지쳐 하고 싶은 대로 ...
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28(完) W. 레몬청 * 위 글은 옴니버스로 주인공이 세 명입니다. * 도해리, 윤아리, 탁유리 모두 여주입니다. * 삼총사는 모두 17학번으로, 현재 2학년입니다. “아니 너무 잘생겼다니까. 숨이 안 쉬어져. 저런 남친이 있으면 소원이 없겠다.” “너 남친 있잖아. 그것도 어마어마하게 잘생긴 연하.” “아... 맞다. 나 남...
내가 어쩌다가 너를 좋아하게 되었을까. 사실 거창하게 질문을 던져도 대답은 별 볼일 없을 것이다. 그냥. "야 너희 팀에 너처럼 먼치킨인 애 온다는데?" "뭔 치킨?" "어휴 누가 아저씨 아니랄까 봐." "지도 아저씨면서." 처음엔 그냥 나처럼 생뚱 맞게 입사한 애가 있다고 해서 관심이 있을 뿐이었다. 그것도 우리 부서라고 하니깐 더 흥미가 갔었고.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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