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2013년의 어느 주말, 반여령은 언제나처럼 중얼거렸다. "아, 우리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단이 보고싶다.." "나도." 반여령은 자신의 말에 이어 말한 사람을 보고는 놀라 눈을 크게 떴다. 거의 접점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함단이에 대한 감정이 남아있다고 들었던건 같았지만 이럴지는 몰랐다. 반여단은 자신이 말하고도 혼란스러운지 손으로 입을 막았다....
사랑하기 때문에 by.Tomorrow 시작은 이러 했다. 어느 한 동아리 방 그때 그 언니가 날보며 웃어주지만 않았어도. 아니, 애초에 마주치지만 않았어도... 내가 지금 이렇게까지 폐인이 될 줄은 몰랐지... 정말 운도 안 좋지. 오늘 첫 동아리 모임인데 내가 지각을 해? 아니 그것보다 장원영 이 나쁜 자식.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 나 늦잠 자고...
/ 현 시점 '홍콩의 밤(4.0~4.5)'에 대하여./ 투표 결과에 따른 가이드라인 및 제 주관적인 캐해석입니다./ 구태여 제 시점을 따라주시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시점은 상대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화하나 메인 줄기라고 달고 있는 타래의 경우는 제 뜻과 함께 한다 암묵적 동의를 하신 것으로 해석하겠습니다. still alive 직전, 도화선에 불을 붙이게 되...
로라스의 눈은 여름 바다의 색 드렉슬러의 눈은 시린 겨울의 색 허구한 날 담배피고 술 마시는 다리오 때문에 로라스는 맨날 걱정하고 한숨만 늘어가는데 잔소리 흘려듣다 다리오가 '죽으면 죽는거지'같은 소리하면 크게 상처받는 로라스 진짜 생각없이 말한 것 뿐이었는데 이따금씩 진지하게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물론 얘도 자신의 죽음에 대해선 신경 1도 안 씀 야식...
시타라는 아르바이트 게시판을 본 순간, 잠깐의 고민에 빠졌다. 오늘 예술극장에서의 아르바이트는 삼가하고 싶었으니, 마침 눈에 딱 들어오는 것은 체육관과 오르소 본점의 아르바이트 공지. 아직 호프트레이너를 만나러 갈 준비는 되어있지 않아, 시타라는 느리게 눈을 깜빡였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둘. 그 중의 하나는 딱 적임자가 있다. 시타라는 품 안에서 눈을 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럼 그걸로 된 거 아닐까." 이시카와 류이치 (石川 龍一) - 184/72 - [우직한, 무난한, 느긋한, 의뭉스러운, 조금 보수적] - 보통 무표정. 그에게 익숙해지면 그 안에서 희로애락의 표정변화를 읽을 수 있을 것. 좋게 말해서 여유롭고 느긋하지, 보기에 행동과 반응이 조금 굼뜬가 싶다. 웬만하면 급한게 없다. 느리다고 지적하면 본인은 부정하며 그...
중드 진정령에 꽃혀서 헤롱대던 와중에 필받아 풀었던 썰 정리입니다. 시간이 되면 하나하나 풀어서 쓰고싶지만 과연 언제 쓸지 몰라서... 일단 썰만 공개합니다. 워낙에 글쓴이가 설정과 설명에 집착하다보니... 그냥 그러려니 해주세요... ^^;; 아마도 중간중간 아니다 싶은 부분은 추가수정이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이용자 여러분. 1월 29일 수요일 오전 8시부터 진행된 서버 점검이 완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긴 시간 동안 기다려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 어린 사과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새로운 디자인 편집 화면을 경험하세요 포스타입 헤더의 [관리 아이콘] > [디자인 편집]을 누르면 곧바로 디자인 편집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디자인 ...
평범하게 성당에서 기도를 올리던 날이었다. 언제나와 같이 평화로운 분위기로 성경을 읊고 신께 기도를 올리던 그런 날이었다. 언제까지고 평화로울 것 같던 성당에 불청객이 찾아와 평화를 깨버리지만 않았어도 평소와 같은 하루였을 것이다. “꺄아악!!!” “저, 저게 뭐야!!” “모두 안으로 피신하십시오! 절대 밖으로 나오시면 안 됩니다!” 비명을 지르며 도망가는...
북- 양피지의 한 면이 힘없이 떨어졌다. 손은 이미 검은 잉크로 잠식돼있었다. "아이리스, 먹을 거 여기에다가 둘 테니까." "......" 바로 옆에서 열심히 깃털펜을 움직이는 아이는 그가 온것을 눈치채지 못했는지 쉼없이 양피지에 잉크를 묻혀갔다. 이모인 마키아는 대답이 돌아오지 않을 것을 알았는지 신경쓰지 않고 양피지로 가득한 책상 위 빈 곳에 접시를 ...
리리(알드리치X리사) (*룬돌점은 리하님(@RiHa_Back)께서 봐주셨습니다! 정말 친한 트친이라 말투가 다소 가벼워요.) Q1.알드리치와 리사의 관계가 진전될 가능성이 있을까? A.알드리치는 리사를 '지켜주어야 하는 인간' 정도로 인지해. 하지만 그것이 약하기 때문은 아니고 필요하기 때문에 없어지면 안 되는 존재라 곁에 있어야 한다. 이쪽에 가까워. 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