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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9. "당신 잘못이 아니에요." "고마워. 하지만 내 잘못도 일부 있어." 그애가 힘들때 같이 있어주지 못했어. 솔로몬은 월터의 머리를 헝클어트렸다. 월터는 위로의 말을 찾았다. 보는 그렇게 생각 안할거에요. 솔로몬은 월터를 바라보았다. "그럴까." "그럴거에요." 보는 당신이 자책하지 않길 바랄거에요. 내가 알게 된 보는 다정하고 좋은 사람이이니까요. ...
이 이전에 커뮤 하나 탈주해갖고(코이즈미 히로토) 텀이 있음 명불허전 지턍! 모두의 썬배! 커뮤캐 중 최애다. (최애 치고는 그린 게 없지만...) 게다가 토끼(인줄알았던 여우)같은 여자친구도 있고... 친구도 많고... 설정도 상당히 과한... 인정하긴 싫지만 매력 있는 놈. 최근에는 이세계 전생한다면 얘한테 빙의되고싶다는 생각까지 했다. 최대한 잘생기게...
⚠날조, 창작 설정, if 요소 엄청나게 많습니다. 진혼기 9권(완결)까지의 스포일러가 다수 있습니다. 원작 완독 후 감상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2. 삼상(參商) : 서로 대립하여 화목하지 못하거나, 서로 떨어져서 만나지 못함. 어떻게 왕경으로 돌아왔는지조차 기억나지 않았다. 자하가 비천택에 당도했을 무렵에는 이미 어렴풋이 동이 트고 있었다. 가슴에 닿은...
[08. 04. 03.] 오늘이 내 생일이래. 태어난 날. 선물로 공책이랑 연필을 받았다. 일기를 쓰라고 했다. ...별로 쓸 말 없는데. 길게 쓸 필요는 없다고 했으니까. 귀찮아. 안 쓸래. [08. 04. 04.] 어제 일기 검사받고 혼났다. 이거 쓰면 또 혼나려나? 하지만 귀찮은걸. 맨날 하는 일도 재미없다. 무시무시한 빌런이라면서 청소랑 빨래만 시킨...
민수는 혼란스럽다 - 민수 이민혁은 어렵다. 구태여 문장을 쪼개 고민할 필요 없이 말 그대로다. 이틀만 지켜봐도 훤히 드러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매일을 붙어 다녔음에도 짐작조차 안 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이민혁은 이 이분법적인 전제 아래서 후자다. 이민혁은 확실히 어렵다. 고작 이런 애매한 결론을 내리기까지 걸린 시간은 반년. 딱 반년이다. 이민혁을...
출처 : https://twitter.com/kaulung_commu/status/1497582411839803394 잘가나의죄 님의 커뮤러 구몬교사 1교시 용지를 사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 자캐가 아플 때에는... 아마 학교를 쉬겠죠? 아픈 적이 그닥 없어서 걍 집에서 얌전히 요양할 듯 몸살감기 걸렸다고 가정한다면 단오 생각하면서 콜록거릴듯 오늘...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송하영 오지콤 자극 멘트(https://midolok-531.postype.com/post/13993492) 4번 11번,,, 4. “아, 진짜 그런 새끼들은 찢어 발겨야 하는데.” “……넌 무슨 여자애가 그런 말을…….” 형사 하영과 아직 고등학생인 여주,,,, 하영 부친 친구의 늦둥이 막내딸인데 하영 부친이랑 여주 부친이랑 절친한...
눈을 뜨자 오늘따라 유독 몸이 무거웠다. 며칠간 도영에게서 제대로 된 가이딩을 받지 못한 탓임을 알고 있었지만 여주는 그 사실을 애써 외면했다. 옆에서 곤히 잠든 재현을 지긋이 바라보던 여주가 조용히 몸을 일으켜 화장실로 향했다. 간단하게 세수를 하고 식탁에 앉아 밥을 먹는데 자꾸만 눈이 감겼다. 그런 여주를 본 도영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물었다. 잠...
작년에는 쿱스가 밤톨머리 기습공개로 사람 기절시키더니만 아니 진짜 저때에도 돌아버리는 줄 알았는데...이번에는 정한이가...병지컷...이라기엔 시스루뱅 중단발 레이어드컷 같은 헤어스타일로 사람 기절시킴...... 아까 영통 사진이랑 영상 뜬 거 보고 ㄹㅇ 애써 기르고 있던 머리 자르러 뛰쳐나갈뻔했잖아요...하지만 마치라잌 웬디컷처럼 미용실에 이 사진 들고가...
* 이름 없는 드림주 (-) “태웅아, 오늘 고마웠어. 덕분에 괜찮은 운동화 하나 건졌네.” “네.” 군더더기 하나 없는 간결한 대답에 달리 더 이어갈 말이 떠오르지 않았다. 영 불편한 침묵은 아니었다. 오히려 복잡한 생각들로 머리가 지끈거렸던 조금 전보다 훨씬 숨통이 트였다. 거기다 일부러 맞춰주기라도 하는 건지 나와 비슷한 보폭과 속도로 걷는 태웅이 ...
“울지 마, 도영 오빠.” 여주는 단 한 번도 오빠라고 불러준 적 없었음. 겁이 많기도 했고, 상처가 흉으로 남아서 지워지지 않아서. 도영이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보챈 적도 없고, 오히려 이름을 부르라고 했었지. 사실 여주는 괜히 미안하기도 했었음. 그 사람과 다르다는 걸 알지만 마음처럼 쉽지는 않았겠지. 다음 생일에는 꼭 오빠라고 불러줘야지. 그렇...
… “…준호” …! “이준호” ㅇ… 아… "잘 기억해둬요, 내 이름" 구원(救援) 3 _ 상편 흐트러진 꽃과 같은 모습으로 내게 왔으니 ...이제는 내 안에서 다시 활짝 피어나줘요 알파 X 오메가 구원서사 오메가를 사랑하게 된 알파 세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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