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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새벽이 오기전이 가장 어둡다 by StarryKnight09님 제 11장: 피터의 외출 금지 주간은 빠르게 지나갔다. 확실히 벌을 받는 것 같지는 않았다. 그 전 주 보다 훨씬 나았다. 토니 훨씬 더 많이 곁에 있어주었다. 피터의 갑작스러운 졸도 이후의 처음 며칠 동안은 거의 붙어있는 정도였다. 그리고 음식을 지나치게 밀어 넣으려고 했다. 피터도 스스로도 ...
새벽이 오기전이 가장 어둡다 by StarryKnight09님 제 10장: 피터는 그를 가라앉게 만드는 피로를 떨쳐낼 수 없었다. 샤워가 조금은 도움이 되었지만 그는 여전히 정신이 나가 있었다. 느려졌어. 확실히 정상은 아니다. 그는 간절한 눈빛으로 침대를 바라보았다. 그의 한 부분은 어벤져스가 그들과 저녁을 먹고 싶어한다는 것에 기뻤지만 다른 부분은 그가...
오늘도 새벽 두 시에 가방을 매고 맨발로 집을 나선다. 내딛어진 발걸음이 힘찼다. 대문을 패기롭게 나간 그 발걸음이 몇 발짝이나 되었을까, 어디선가 슬리퍼를 죽죽 끌고 나타난 누군가의 발걸음이 맨발의 그를 따라가더니 이내 앞지르기 시작했다. 맨발의 그가 걷는 길에 어설프게나마 슬리퍼를 놔두자, 더 이상 길거리에는 맨발로 걷는 이가 없었다. 슬리퍼 두 짝이 ...
BY.mangki 백현이 본인 앞에 놓인 핸드폰을 집어 톡을 켜서 찬열에게 보여줬다. 분명 찬열과 백현의 대화창이였고, 본인이 보낸 톡이였다. 평소에 하지 않는 오타에.. 심지어 키를 잃어버렸단다.. 찬열은 본인 핸드폰을 꺼내 백현과 같은 대화창을 열었는데 없다. 찬열의 대화창에는 백현의 대화창에 적힌 내용이 없었다. ‘….걔 짓인가..’ 찬열을 어렴풋이 ...
BY. Mangki 더운 어느 여름날, “아으, 과제고 뭐고, 아 하기 싫어-.” 날은 덥지 과제는 많지 그나마 에어컨이 시원한 동아리 방에 앉아 쉴 틈 없이 키보드를 치다 벽시계를 보며 기지개를 켰다. “아, 왜 안와 .. 금방 온다더니 중간에 딴데 갔나..” 백현이 지끈거리는 관자놀이를 누르며 중얼거렸다. ‘맨날 이런 식이지, 박찬열 개자식..’ 이라고...
“츳 군, 잘 들으세요.” “형……?” “기회는 딱 한 번. 내가 어떻게든 시간을 벌겠습니다. 출구를 찾아서 여길 나가세요. 너는 할 수 있습니다.” “혀, 형…… 갑자기 왜 그래……. 무서워…….” “너는, 너만은 꼭 내가 지키겠습니다.” 지금까지 친구를, 동료를 몇 명이나 잃었던가. 이 방을 나가서 돌아온 사람은 자신이 처음이자 마지막. 이 방을 나가서...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전봇대를 끌어안고 녹아내리던 막내까지 택시에 태워보내자 얼추 술자리는 정리된 듯 싶었다. 가장 술이 센 죄로 팔자에 없던 취객 처리를 떠맡은 민규는 그제야 한숨을 돌렸다. 막차 끊겼으려나. 시간표를 헤아리며 주머니에 손을 꽂고 몇걸음 걸어가던 민규는 시야에 걸리는 인영에 고개를 갸웃거린다. 술집이나 심야 식당도 아닌데 환히 불을 밝힌 어떤 가게 앞에 선 ...
얼음연못 (氷淵) Written by G. - 2. 이 세계의 것이 아닌 존재 깊게 드리운 어둠에 달빛이 눈부시게 부서지는 밤이었다. 그러나 달빛보다 저잣거리마다 달아놓은 등불이 더욱 환하였다. 모두들 승전의 기쁨에 취하여 어디를 가나 술잔이 부딪히는 소리와 웃음소리가 높았다. 그러나 원황국의 중심, 황궁인 건청성 (乾淸城)의 깊은 곳, 황제의 침전인 신독...
※ 울트라맨 지드 24-25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이전에 후세터에서 작성했던 리뷰글들을 기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본편을 기반으로 분석하였으며, 개인의 의견이 들어간 해석의 경우 따로 언급을 해두었습니다. 레이토가 루미나에게 선물로 시계를 준 이유를 깨달았네요. 당신과 지금까지 함께간 그 시간에 대한 감사 그리고 당신이 웃으면서 살아갈 내일,...
6. 내 마음을 흔드는 것은. 경영학과 황민현과 경제학과 배진영이 오작교 역할을 한 덕에 남다른 우애가 쌓인 상경대는 결국 '커퀴들의 즐거운 연애질을 위한 복지 사업'이라는 빌미로 동방을 합치게 되었다. 동방에 황민현과 배진영이 동시에 입장하면 경영학과 대표로는 하성운이, 경제학과 대표로는 옹성우가 둘의 커플 생활에 대해 캐묻지 못해 안달이 나있었다. 둘은...
마셔요, 제발 마셔요. 보면서 못 보는 체 마셔요. 마셔요, 제발 마셔요. 입술을 다물고 눈으로 말하지 마셔요. 마셔요, 제발 마셔요. 뜨거운 사랑에 웃으면서 차디찬 잔 부끄럼에 울지 마셔요. 마셔요, 제발 마셔요. 세계의 꽃을 혼자 따면서 항분(亢奮)에 넘쳐서 떨지 마셔요. 마셔요, 제발 마셔요. 미소는 나의 운명의 가슴에서 춤을 춥니다. 새삼스럽게 스스...
/구질구질하고 위태로운 뒷골목 로맨스가 보고 싶어서 내가 쓰는 “근데 진심 모기임?” 백현이 돈까스를 젓가락으로 집으며 물었다. 종대는 백현의 물음을 무시한 채 제육덮밥을 입으로 넣었다. “아니지?” 입가에 돈까스 소스를 묻힌 채 백현이 물었다. 눈에는 장난이 가득했다. 종대는 부지런히 앞에 놓인 제육덮밥을 먹었다.그러다가 문득 찬열이 생각났다. 밥은 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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