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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테마곡입니다! 노래를 틀고 봐주세요!) https://youtu.be/-EgowPqnMZY 〃갑자기 불러내서, 당황스러울 거라고 생각해..〃 자신의 목덜미를 쓸어잡더니, 얼굴을 살짝, 붉히고는 베싯 웃어. 〃.. 처음에는, 서로 안면식도 없어서 그냥 그럭저럭 알고 지냈던 아이한테 이런말을 할지는 몰랐어〃 여전히 웃음끼가 띄인체로, 방긋 웃어. 〃솔직히 처...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어째 다녀왔다고 인사를 했는데 런쥔이가 대답을 하지 않는다. 사실 아직도 오빠라고 부를지 말지 고민하고 있는데 혹시 오빠라고 부르면 대답해줄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런쥔아~" "..왜" 어딘가 뚱해보이는게 확실했다. 본인도 오빠라고 불려보고는 싶은가보다. 런쥔이도 집에서 자기도 오빠라고 불려보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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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준송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https://twitter.com/__G3NIU2/status/1355361647301259267?s=20 "친군데, 오래 본 친구인데... 좋아하게 됐어. 고백하면 살짝 어색해질 것 같고 그렇다고 이번에도 고백 안 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고... 어떡하지?" "너... 나 좋아해?" 그렇게 해서 시작된 연애. 서로를...
To. 루멘 답이 늦어서 미안해요. 많이 바빴거든요! 우선, 루멘이 그렇게 생각해줘서 다행이에요. 내가 어떻게 루멘을 잊을 수 있겠어요? 물론 나도 아카데미가 그리워요. 하지만······ 이곳에서의 일이 워낙 바쁘다보니. 으으. 그래도 이제는 성인이니까 싫은 내색 없이 한 번 해보려고요. 내가 원해서 이곳에 온 거기도 하고. 하하, 칭찬 고마워요. 역시 혼...
서로의 생일을 챙기기 시작한 것이 언제부터였을까. 시작은 즈라의 생일이었던 것 같다. 그의 생일은 6월 26일로, 셋 중 가장 빨랐다. 타카스기와 즈라가 긴토키와 함께하기 시작한 이래로 처음 돌아온 즈라의 귀 빠진 날, 선물을 들고 온 사람은 오직 타카스기 한 명 뿐이었다. 오히려 어렸을 적에 더 의젓했던 것 같은 즈라는 조금 더 자라서는 제 생일을 잊으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6. 레디메이드 표지 / A5 <침묵의 달> 기본 분양가 38,000원 보라색 박 작업을 바탕으로 제작된 시안입니다.
...지하철 역 물품 보관소 1시간 초과할 때마다 천원씩 붙는데. 아 근데 나 왜 기절했더라. 벌떡 몸을 일으켜보니 낯선 방 안이었다. 침대에 고이 누워있던 내 옆에는 이마크가 침대 맡에 불편한 자세로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이러고 있는 거 보니까 괜히 예전에 사귈 때가 생각나서 기분이 영 묘했다. "야.. 이마크." 내 조용한 부름에도 금세 눈을 끔뻑이며...
[레민] 붉은 달과 비밀의 정원 (레민전력합작, 얼음을 치유해줘,spring) W.카노미슈 "할머니 할머니, 왜 달이 오늘은 붉어요?" 민석은 오늘 따라 붉은 달에 넋을 놓고 관찰하다 옆에 계신 할머니께 왜 달은 하얗게 빛나는데 오늘따라 붉은지 물었다. 기분이 이상했다. 순간의 고요함과 정적이 민석의 털끝을 세우게 만들었다. 할머니 대답해주세요. 왜 오늘만...
더 이상 뜨겁지 않은 바람이 뺨을 스쳐 지나갔다. 무릇 당연하게 들려와야 할 심장 박동 소리가 존재하지 않았다. 들을 수 없는 걸까, 들리지 않는 걸까… 결론지을 수 없는 질문만 하릴없이 머릿속을 맴돈다. 멀쩡히 있어야 할, 그러나 사라져버린 발목 아래는 어느 순간부터인가 아리지 않았다. 없어져서, 그런가. 최악의 순간에 헛소리를 뱉으려니 별 감흥이 없었다...
경계를 풀지는 않았지만 그의 말대로 하지 않았다가는 어깨와 다리에 흐르는 혈이 끝도 없이 쏟아져 내릴 판이었다. 차영은 어쩔 수 없이 손에 들고 있던 소총을 천천히 내렸다. 그런 차영을 지켜만 보던 빈센조가 총을 내리는 차영에게로 다가가 여자의 몸에 난 상처를 살폈다. 총알이 박혀 벌어진 살점에서 검붉은 색의 피를 토해내는 게 보였다. 양장을 뚫고 살점 안...
--- 백아연-사랑인듯 아닌듯 “짠” “왜 오셨습니까” “누님이 그리되시고 네가 기운 없이 지낸다길래 내가 친히 와줬다” “차암 감사합니다” “이거 봐라 내가 너를 위해 많은 완호지물(장난감)을 가져왔다” “팽이,투호 이건 내가 특별히 좋아하는 건데.. 백발백중 새총이다” “그거 가지고 저기서 노세요” “어어? 그럼 나랑 같이 놀러가자” “놀러요? 또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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