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처음으로 나를 웃게 해 준 사람.처음으로 나를 좋아해 준 사람.처음으로 나를 설레게 해 준 사람.처음으로 내가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 준 사람.처음으로 누군가가 내 옆에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행복임을 깨닫게 해 준 사람.처음으로 내가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었던 사람....이 모든 게 전부 처음이었을 때, 내 옆에는 네가 있었어.비록 지금 너는 내 옆에 ...
정원을 만난 건 6년 전이지만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가깝게 지낸 것은 2년 전부터다. 정원은 밝고 빛이 나는 친구였다. 주변에 사람도 많고 그녀를 좋아하는 학생들도 많은, 그런 인기 많은 아이. 그래서 미정은 정원을 멀리서만 바라볼 것이라고 생각했다. -----------------------------------------------------------...
절대로, 싸우자는 그런 의미는 아니었어, 농담이었지, 농담. (눈 두어번 깜빡이고는 네 질문을 가만히 들었다.) 난 아무래도 관심을 받는걸 즐기니까. (가벼운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평소와 달리 진중한 어조, 분위기 탓인지, 그냥 그런 기분인 탓인지는 모르겠다.) 음, 계속 관심받으려면 힘내서 죽지 않아야겠네, 너도 나한테 계속 관심주려면 쉽게 죽지 마, 힘...
* Trigger Warning: 이 글에는 알코올 중독으로부터의 회복 과정과, 그에 따른 불안정한 정신 상태, 자기 비하적 표현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0.02.15 대체 뭘 써야할지 모르겠네. 원래부터 일기같은 걸 쓰는 성격은 아냐. 그런데 가브리엘이 부탁해서 중독자 치료모임에 나가기 시작했거든. 이쯤 해서 명백하게 밝혀둬야겠네. 나는 중독자가...
안녕하세요, 혹은 처음 뵙겠습니다.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만화가 망르입니다.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아조ㅆ...캐릭터 창작. 지난 포스팅(링크)에 이제부터 정말로 비정기연재가 될거라고 말씀드렸는데(쿨럭;;) 갑자기 떠오른 생각들이 있어서 정리를 해보려고 이번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0편~4편까지의 과정에서 저는 굉장히 빠르고 손쉽게 저의 결론에 다다른 ...
어렸던 나는 이 감정이 사랑이란 걸 깨닫지 못 하였다, 작았던 나는 이 감정을 호기심이라고만 치부했다. 열 여덟살 최승철 X 열 여덟살 권순영 고장난 에어컨은 나올 생각을 안 했고 선풍기 두 대만이 교실에서 돌아가고 있을 뿐이었다. 다 쓰러져가는 아이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공부하던 한 애가 있었다. 2-B반 권순영, 다들 더워서 지쳐 누워있을 때 유일하게 누...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계획? 항상 세우고는 있다. 단지 조금은 불안하고 막막할 뿐, 사실 100만원만 가지고 나와도 살 수는 있다. 원룸을 알아보고 알바도 알아보고 해서 대충 6~7월 사이에 나올 계획이다. 6월에 백신이 나온다면 맞고 나올 수도 있고.... 사실 계획은 했지만 많은 변수들 때문에 쉽사리 결정은 못 내리고 있다. 이번에는 정말 연을 끊을 생각이라 신중하게 결정하...
https://youtu.be/H3h6wvMZ20A 로잔나, 그녀의 일생은 참으로 편안했다. 말하자면 입아픈 명문가 베스티안 가문에서 나고 자랐으며 밝은 성격과 명석한 두뇌를 지녔다. 거기에 친하게 지내며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동생과 오빠까지 있으니, 이 얼마나 즐거운 삶이 아니겠는가? 물론 이는 마찬가지로 그녀또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이...
여름이 끊임없이 포요하는, 겨울. 너는 여름이다. 나의 여름. 근처에만 있어도 열이 오르고, 손 틈새에 땀이 차오르는 그런 여름. 잡는다든지, 놓는다든지, 미워하든지, 내 마음만을 앞세워도 사라지지 않는 여름아 나의 여름아. 이야기를 들어줘. / 맨 처음 어두운 복도에서 장난스러운 말을 내던진 네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 퍼졌던 그 시간이 또다시 널 만날 때...
선배와의 첫 만남, 세상 어떤것보다 떨렸던 고백 이후로 얼마나 지났을까 멈춰주지 않는 시간은 흐르고 흘러 벌써 100일이 훌쩍 넘도록 만나온 선배와 나는 많은 일을 함께 해왔다. 저번 할로윈때는 같이 호박 파이도 먹고 소품도 사고 옷도 빌려가면서 그야말로 할로윈이라는 느낌이 물씬나도록 즐겼고 크리스마스는 또 어떤가. 간만에 트리도 꾸며보고 양말도 걸고 크리...
엔딩 이후 성인식 전 어느 지점 기준 반 183cm, 19-21세. - "프리나." - 여전히 무뚝뚝하고 차갑고 이성적이고 말수가 없고,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은 원작 전반적인 부분과 다르지 않을 것 같음 - 말투 똑같음. 반말 씀. - 처음에 다른 시종을 들이는 걸 거부했다가 (프리나 말고 필요하지 않다며 직설적으로 툭 던져 다른 사람 어버버하게 될 듯) ...
210118 집 바로 옆에 있는 도서관에서 책을 5권 빌려 옴. 210119 < 집 → 망원한강공원 → 양화대교 → 선유도공원 → 샤이니숲 → 여의도한강공원 > 코스로 산책을 다녀옴. 210120 서울도서관에 가서 왕웃 2~5권을 빌려왔다. 원래는 1권부터 빌리고 싶었는데 어떤 새끼가 1권만 홀라당 빌려가 버려서 눈물을 머금고 카카페에서 못읽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