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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 중편 드림] 죽은 친구가 보이는것에 대하여 9 (완)

에필로그 (이타도리 유지, 후시구로 메구미, 고죠 사토루 드림)

“..있잖아..정말 이래도 되는 걸까…?” “당연하지 유이..! 고죠 선생님이 우리한테 자습주고 자러 왔잖아!! 선생 실격이라고..!” “그치만…요즘 임무가 몰려서 피곤해 했는걸…” “…아 몰라,몰라! 그것까지 우리가 이해해줘야 해?” “꼭 그런건 아니지만…” “쿠기사키, 고죠 선생님을 어떻게하든 상관은 없는데 유이를 곤란하게 하지마” “우웩, 백마탄 왕자...

[주술회전 중편 드림] 죽은 친구가 보이는것에 대하여 9 (완)

[주술회전 중편 드림] 죽은 친구가 보이는것에 대하여 8

작별인사 (이타도리 유지, 후시구로 메구미, 고죠 사토루 드림)

유이는 지금 매우 당황스럽다. 왜냐하면 평소처럼 사토루의 방에서 자고 일어났더니 홍성궁이였기 때문이다. 홍성궁은 텐겐이 있는 그곳이다. 인간 보단 신과 가까운 존재, 텐겐. 빨리 나가려고 했는데 문제는 유이가 깨어난 곳이 텐겐이 있는 곳이였다. “거기서라 영혼이여” 누가봐도 자신을 부르는것 같은 호칭에 유이가 움찔하고 눈치를 보더니 텐겐의 앞으로 와 섰다....

[주술회전 중편 드림] 죽은 친구가 보이는것에 대하여 8

[지온기주] 허기주 어린이

솔직히 천지온 카드로 ㅎㅍ밀 먹는 허기주는 스토리 짜고서도 캐붕이 너무 심한 것 같아서 고민했는데, 오늘 허기주가 목에 손수건 두른 원작을 보고 써도 된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아침부터 무슨 햄버거를 먹겠다고…” “햄버거 말고 핫케이크요. 다른 메뉴 먹어도 좋고요. 어차피 이 시간에는 햄버거 안 팔잖아요.” 허기주는 투덜거리면서도 천지온을 따라 발을 놀렸다. 찬 공기를 뚫고 들어선 매장 안은 제법 훈기가 돌았다. 허기주는 천지온에게 떠밀려 의자에 앉았다. 그리고는 키오스크로 가 스크린을 누르는 천지온의 뒷모습을 멀거니 보았다...

[주술회전 중편 드림] 죽은 친구가 보이는것에 대하여 6

살고 싶다는 미련 (이타도리 유지, 후시구로 메구미, 고죠 사토루 드림)

메구미는 사토루의 부름에 교무실로 향했다. 거기에 이타도리가 있는건 예상 못했지만 말이다. 고죠의 표정도 나쁘지 않았다. 분명 이타도리가 다 말했을텐데 말이다. 메구미는 의아했다. 자신보다 더 화가 났을텐데. “아, 메구미. 유이가 여기 있대” “…네…?” “잠깐만..선생님, 그걸 그렇게 말하면 후시구로가 어떻게 알아들어요?!” “그럼 뭐 어떻게 말하라고....

[주술회전 중편 드림] 죽은 친구가 보이는것에 대하여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