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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NCT127의 'Favorite' 티저를 인스타그램에서 먼저 보고 와주세요. 그 티저의 대사들을 보고 꽂혀서 쓴 거지 딱히 주체는 없습니다. 10/25 리팩으로 컴백하는 우리칠 많관부 많사부♥ "우리, 이 불행에서 영원히 함께하자." 제법 당돌한 네 말에 나는 그저 너를 바라보았다. 영원히, 함께. 이미 너와 나는 같은 시간을 걸어갈 수 없음에도 너는 그렇...
*이소이 부자+하루키 침묵이 깨진 날 잘못을 깨닫는 건 매번 잘못을 저지른 후이다.부딪히는 식기 소리를 듣고 싶었다. “레이지는 식사할 때 조용하네. 조금 의외라고 할까…” “저 그렇게 예의 없는 이미지로 다닌 기억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가 아니라…레이지, 면을 먹을 때도 아무런 소리도 안 내잖아?” 하루키가 그 위화감에 깨달은 것은 처음으로 자...
※극단문... 짧습니다. 학생 친우조의 이야기. 하루키는 먹는 양이 적었다. 루이와 비교했을 때 루이가 먹는 양의 반도 제대로 먹지 못했다. 왜소하고 가느다란 팔다리와 또래보다 작고 마른 몸이 그것을 증명하다시피 하였다. 그러던 하루키가 손바닥 뒤집듯 태도를 바꾼 것은 오토와에게는 굉장히 기이한 일이었다. 손에 늘 먹을 것을 들고 먹으려한다. 그리고 나서 ...
1. 영현이 밤늦게 집 앞으로 찾아왔다. 우편함에 꽂혀있던 것을 이제야 발견한 탓이겠지. 한 달 간 얼굴을 보여주지 않은 건 영현이었다. 그래서 직접 줄 수 없었던 건데. 변명은 하지 않았다. 말하지 않아도 알고 있을 테니까. 가로등 밑으로 서서히 드러나는 얼굴을 보는데. 네가 나한테 어떻게 이렇게까지 해- 듣지 않아도 들은 것 같았다. 그의 눈빛이 그렇게...
나는 초등학교에서 다니던 친구와 뺑뺑이로 같은 학교 진학에 성공했다. 비록 규정은 빡셌지만 그런 건 유야무야 선생님들 눈에 크게 각인만 안 시키면 수월했다. 치맛단을 소심하게 줄이고 머리 길이도 규정보다 2-3cm를 기르고 등교할 땐 묶고 다녔다. 노는 아이는 아니었지만 친구들은 은근 있었으며 다른 친구들과 사이도 나쁘지 않아 두루두루 이야기하고 친하게 지...
고등학교 구조. (1,2,3학년 1~9반 교실의 크기는 모두 같습니다.) 피가 꼭 벚꽃잎 같았다. 그건 여름에 피는 벚꽃이었다. To. Us w. 구재현 서준은 망연자실했다. 지금 이 다리로는 도무지 움직일 수가 없었다. 하... 한숨을 내쉬었다. 불이 전부 꺼진 한밤중의 학교는 너무나도 어두웠다. 후드를 벗고 싶었다. 너무 덥고 습했다. 하지만 후드를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24 한참 전 퇴근한 윤기는 집으로 오는 길에 드디어 사고 싶었던 스피커를 구매한 후 기분좋게 와인이나 한잔 하며 여유를 즐기려던 찰나에 들이닥친 불청객의 초인종소리에 자리에서 일어났다. "응?이시간에 누구지" 이시간에 저를 찾아올 사람은 없었다. 윤기가 슬리퍼를 질질 끌며 터덜터덜 현관문으로 다가갔다. "누구시죠?" 쾅쾅쾅! 문밖에 서 있는 사람은 누군...
다들 살아가면서 꿈이 뭔지 적으라고 하면 대부분 종이에 적힌 답은 선생님, 의사, 대통령 또는 대통령의 부인, 소방관, 연예인 등등 일 것이다. 그 중에 뭐 경찰도 포함되겠지만... 그렇지만 나는 어린 시절 장래희망란에 그 많고 많은 직업을 제외한 현모양처를 썼다. 하지만 지금은 그 중 하나를 썼던 사람들과 다를바가 없다. 뭐, 그렇다고 지금 내 현실이 마...
執筆; 지나가던 여우 젤리 00. 꿈 항상 똑같이 배구를 마치고 집에 서와 씻은 다음 침대에 누워 자는 날이였다. 평소와 별다를게 없던 나날중 하루. 이런 생활을 지겹게 보던 신님이 나에게 특이한 주문을 건것일까? 나는 그날, 처음으로 살짝 특이하고 이상하며 신기한 꿈을 꾸었다. 보라색 머리에 검은 둥그런 안경을 쓴 귀엽고 예쁜 아이, 항상 웃고있는 입고리...
우리가 헤어지면 손을 잡고 돌아다니자. 의미 없이 얼굴을 마주보고 웃어버리자. 너의 이름 뒤에 하트를 붙여 번호를 저장하자. 가끔은 사랑한다고 속삭여보자. 우리가 헤어지면, 이세진. 그렇게 하자. 근데 문대야, 사귄 적도 없는데 우린 어떻게 헤어져야 할까. 우리가 헤어지면 W. 제트 이세진은 오늘 점심 메뉴를 묻는 것처럼 말했다. 숙소에 둘 뿐인 나지막한 ...
아래쪽에는 작은 일러스트 한 장이 들어있습니다! (내일은 평소처럼 만화 SD 한 컷으로 올라가요!) 작품 활동에 큰 힘이 됩니다! + 지금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직업, 취미, 생각! 떠오르는 것을 적어주세요! 저는 요즘 수작업을 다시 하고 있고, 이건 저의 새로움인 것 같아요! < 멤버십 공사중 > 이번에 건강을 위해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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