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캐붕/날조 주의 모니와는 머리가 새하얘진 채로 눈치를 보면서 허겁지겁 후타쿠치의 뒤를 쫓아갔다. 중위실의 문이 굳게 닫히고 모니와는 곧은 자세로 자리에 앉은 후타쿠치 앞에 손을 곱게 모으고 서서 입술을 꽉 깨물었다. 머리가 어지러웠다. 변명할 여지 없이 명백한 잘못이었고 지금 이 상황이 너무 창피하고 두려워서 그가 말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밖에 할 수 없었...
*캐붕/날조 주의 '크다...' 첫인상이었다. 덩치가 크다기 보다는 제 몸에 꼭 맞는 제복을 입은 모습이 그리 위압적인 사람은 처음이었다. 군 생활 3개월 차에 처음 본 중위라는 신분 때문일지도 몰랐다, 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다. 다시 생각해보면 그 때 나는 진짜 멍청하기 짝이 없었다. 세상에 중위가 한 두명도 아니고 저런 분위기가 고작 새 명찰 하나 달...
이 글은 전독시 2차 창작 글입니다. 글을 쓴 지 얼마 되지 않아 어색할 수 있습니다. 작가가 보고 싶어서 쓰는 옷 잘 입는 김독자.
안녕하세요파이어족을 꿈꾸는김알밥입니다 오늘은 제가 현금 1억을 모을 수 있었던 가장 첫 번째 시작에 대해 말씀드릴까 합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독자님께 한가지 여쭤보고 싶어요 "지금 나는 저축, 어떻게 하고 있나요?🤔" - 적금으로 먼저 다 나가고 나머지 돈으로 생활해요- 일단 쓰고 싶은 만큼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해요- 절약해야지 생각하고 평소에...
브금을 들으며 감상해주세요! 잠에선 윤기와 석진. 현재 시각 오전 7:34분 아침을 준비하러 가는 석진과 아기를 바라보며 언제 깰지 기다리는 윤기. "윤기야 너희 집에 베이컨이랑 새우있어??!" "어 새우는 냉동 새우 있고, 베이컨은 냉장고에 있어!" 윤기의 말을 듣곤 냉동 새우와 베이컨을 꺼내어 볶음밥을 하기 시작했다. "우으.... 으응...." "주야...
아빠의 친인척들은 다 내 존재를 모른다. 이 사실을 다시금 인지할 때 마다 이따금씩 우울해졌다. '내가 후일 결혼을 하게 되면 아빠측은 아무도 오지 않겠구나' 하는 비참함 때문이었다. 내가 점차 나이를 먹어 가는데, 우울을 얼른 이겨내지 못한다는 사실에 불안했다. 이대로 인생의 황금기에 아무 것도 하지 못한 채 흘러갈 것 같다는 상실감이 문제일 듯 하다. ...
To. 그랑펠에게. 그랑펠. 몸은 좀 어때? 오랜만이지? 삐지지마 나 많이 바빴거든. 우리가 바알까지 모든 악마를 죽여버린지 이제 1주년이야. 조카 아랑이가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갔더라. 그리고 온 세상은 지금 축제 분위기야. 거리에서는 아이 어른 아르카나인 지구인 할 거 없이 모든 종족들이 즐겁게 웃고 떠들고 있어. 난 아직도 죽을 만큼 부끄럽지만 음유시...
안녕하세요.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와 함께 여름, 가을, 앞으로 있을 겨울을 넘어서까지 함께 시간을 보내실 한희성 천사님을 모십니다. 저는 20대 초중반 여성으로, 함께 하실 천사님도 성인 여성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이나 성별을 속이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BL 드림으로 수위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스캇을 제외한 모든 하드한 수위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전투능력이 떨어지는 건 생각보다 불편하구나. 대열의 중앙에서 걷고 있자니 자연히 떠오른 생각이다. 사방을 경계하며 전진하는 이들도 피곤하겠지만, 4일째 이어지는 행군에도 지친 기색 없이 줄기차게 뛰어다니는 -강도휘라던가, 마하라던가- 학우들과 활기차게 재잘거리는 -올리버라던가, 디온이라던가, 데니스라던가, 하얀이라던가- 학우들을 보면 다 그런 건 아닌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