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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보이즈 러브(Boys’ Love), BL, 혹은 야오이(やおい). 여성 향유자를 위해 제작된 남성 간의 동성애 장르를 의미한다. 만화, 소설, 게임, 드라마 CD,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 등 다양한 매체에 걸쳐 발표되나, 한국에서 주로 유통, 소비되는 BL은 만화와 소설 출판물이다. 한국에는 90년대 초중반에 일본 만화 해적판 및 PC 통신의 소설 번역 공...
200112 아이소 발간 원고 (상, 중편 웹공개 / 하편 이후 유료발행) >종이책 유진른 행사에 가져갑니다! 한유현은 이상한 사람이다. 첫 만남부터 그랬다. TV에서나 보던 대형 길드 길드장,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를 통틀어도 몇 없는 S급 각성자는 대뜸 저를 보며 아이처럼 울었다. 당시 너무 놀라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그가 유진 자신에게...
헛된 희망을 갖는 게 그리 좋은 건 아니지.주는 건 더더욱 나쁘고.그래도 난 그 헛된 희망이라도 있어서 행복했어.정말 그렇게 될 수 있을까 하고.너는 나에게 희망을 가지라고 했지.그 말이 정말 뭐라도 되는 줄 알았어.니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될 수 있을 거 같았거든.사실 머리론 불가능 하다는 일이란 건 알고 있었어.마음은 가능 할 거라고 믿었지.결국 헛된 ...
서로 헛된 희망을 주지 않기로 했더니. 끝까지 우리는 헛된 희망을 주고 받으며 있을 수 없는 엔딩을 꿈꿨다. 정말 어리고 어리석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http://posty.pe/pha9rs 이 글의 카카시 시점(부질없다) 면식 하나 없는 이들로부터 받는 고백은 항상 성가셨다. 제대로 된 대화 한번 섞어 본 적 없음에도 내밀어 오는 일방적인 고백들. 자신의 무엇을 보고 이러는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만큼 달갑지 않았다. 상대가 고백하는 대상과 실제 자신과의 괴리를 느끼며, 기계적으로 정해진 답을 돌린다....
그 날 이후로 김해일은 아주 조금, 남들 눈엔 안 보일 정도로 미묘하게 가드를 내렸다. 그것도 웃기는 일이었다. 애들이랑 한 번 놀아줬다고 내가 착한 사람으로 보이는 것도 아닐 텐데. 아마 김해일 머릿속에서 내 위치가 왜 왔는지 모를 깡패새끼에서 사고는 안 칠 것 같고 써먹기 좋은 깡패새끼 쯤으로 올라 선 모양이다. 변화는 은근했다. 김해일을 감싸고 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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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소의 방 구조는 단순했다. 작은 싱글 침대가 두 개, 침대 머리맡 사이로 길쭉한 창문이 하나, 그 창문 위로 온 방을 굽어살피듯 매달린 십자가상이 하나. 침대 발치로 간단히 소지품을 정리할 수 있는 서랍이 놓여있었고 그 위로 겉옷이나 옷걸이, 가방 따위를 걸 수 있는 고리가 다섯 개 붙어있었다. 방 안을 휘 둘러보는 내 뒤에서 얼굴에 '나 법 없이도 살...
처음엔 귀찮게 구는 사람이 사라져서 홀가분한 마음이 들었다. 평소보다 덜 피곤하니 일도 즐거웠고 휴일은 밀린 잠으로만 보냈다. 고양이를 보러갈 틈도 생겨 제법 보람찬 나날이었다. 이상을 느낀 것은 한 달 쯤 지났을 때였다. 일 때문에 바쁜가 싶었던 것도 한 2주까지였지. 한 달이나 코빼기도 비치지 않다니. 나같은 쓰레기한텐 질린 걸까. 이젠 나 말고 다른 ...
이치마츠 씨와 함께 살게된지 벌써 3년이나 되었다. 시골 생활에도 제법 익숙해지고 할 줄 아는 것도 점점 늘어났다. 이전의 생활은 떠올리지도 못할 정도로 그와의 하루하루가 전부 행복했다. 언제까지고 이런 나날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또 바랐다. * 대문 앞에 서있는 남자의 모습에 카라마츠의 얼굴이 새하얗게 질렸다. 카라마츠는 문도 닫지 못한 채 그...
덜컥 사요: 히나, 빨리 안일어나면 나먼저 가버린다? 히나: 언니... 5분만... 사요: 하.. 히나 만약에 지금 안일어나면 오늘 저녁은 두부 스테이크로 할꺼니깐 각오해 히나: 에에~ 언니 치사해애... 사요: 히나, 빨리 준비해 오늘은 나도 바쁘단 말이야 히나: 에에.. 그럼 언니가 키스해주면 지금 일어날께 사요: ... 덜컥 히나: 언니이이!! 사요:...
무엇인가 말하려고 다시 입을 뗐던 샘이 멈칫하며 딘의 머리 너머 어딘가를 응시했다. “저거 핀츠 아니야?” “뭐?” 샘의 말에 딘이 휙 몸을 돌려 주차장 쪽을 바라봤다. 손으로 감싸고 있던 딘의 얼굴이 멀어져 버리자 샘은 저도 모르게 어금니를 꾹 깨물었다. 딘은 손끝으로 눈물을 대충 닦았다. 눈을 가늘게 뜨고 보니 주차장을 가로질러 걷고 있는 사람이 보였다...
그 날 역시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아침으로 시작했다. 구름이 조금 끼어있긴 했지만 여전히 따스한 햇살이 아침을 알렸고, 삼삼오오 모여 지저귀는 새들은 오늘도 무엇이 그리 재미있는지 떠들어 대었다. 토스트 두개를 토스터에 넣어 둔 채, 고소한 향이 나는 원두를 갈아 커피를 내리며 재즈 음악을 듣는 평화로운 아침이었다. "샌디, 식료품이 거의 다 떨어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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