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ANNNNNNA 작가님의 <뒤틀린 부부> 표지 일러스트 (타이포 제외) 작업했습니다.
*잔인함이 포함 되어있습니다*"텔레포트!"서아는 순간이동 마법을 걸었다."바람의 전사의 요정, 루미가 있는 곳으로!"순간이동을 하자 피부가 찢기는 고통이 느껴졌다. 고통이 느껴지는 곳엔 피범벅이 되었고 큰 상흔이 나있는, 여전히 피가 나오고 있는 손이 보였다.'이 대로면.. 심하면 심장까지 찢기겠는데...'피를 토해냈다. 아... 이대로면 가만히 있어도 고...
사람 혹은 빌런 혹은 천사
목차 34. 경찰 스토커 35. 호빠 에이스 훔치기
스트라트는 있는 힘껏 차가운 금속 바닥을 뛰며 식은 땀을 흘렸다. 그가 앞으로 가는 금속 판들이 나열 되어 있는 통로에 아더 디오니스와 레너르 하인리히 가 부하들과 함꼐 방탄 조끼를 입은 상태에 무기인 기다란 검은 금속 버스터 소총을 들고 있는 무장한 상태에 무리를 이루며 금속 바닥을 걷고 있었다. 맨발의 땀을 많이 흐르며 뛰고 있는 스트라트는 혼란 스러운...
상황은 완전히 심각하게 엉망진창이었다. 바르르트 레피트 준장은 잔혹한 모습으로 괴물이 되어 날뛰어 레너르로 인해 화염 방사기로 타버렸고, 그리고 군인들은 4명이나 괴물 한테 끔찍 하게 살해 당해 몸이 두동강 나버려 바닥에서 피를 흘렸고, 불쌍한 군인 시체들은 의무관 들에게 접이식 스트레쳐 시트 로 싣어져 시체 안치소로 온겨졌다. 수많은 군인들이 너나 나나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가로등에 비춰보지 않으면 내리는지도 모를 정도로 비가 살며시 내리는 밤이었다. 비가 올거라는 생각조차 못하고 밤거리를 걷고 있었던지라 우산 따위가 있을 턱이 있을리가 있나. 알아채지도 못한 채 젖고 있었다. 발걸음이 찰박이기 시작할 때쯤에야 내가 젖고 있단 것을 깨달았다. 인상을 찌푸리고선 거칠게 팔뚝을 털어보았지만 가는 비가 더 무서운 건지 이미 스며들어...
기지안에서 자신의 방에 아더는 어떤 부하 군인의 통신을 받고 지금 발 밑의 금속길을 걸어가 작전실로 향해 가고 있었다. 아더는 걸어 가면서 어느 정도의 기회 라고 생각 하였다. 왜냐 하면 스트라스 대령 한테 여러 말을 하여 그를 방심 시켜 그가 숨기고 있는 작전과 악의 적인 생각을 실수로 드러내게 만들 생각이었다. 하지만 작전실에 그가 혼자 있어야 하고 그...
리엔과 샬롯은 휙 고개를 돌렸다. 한참은 못 일어날 것 같았던 파리스가 갈비뼈 쪽을 부여잡고는 일어나고 있었다. 대단한 집념이었다. “내가 절대 안 보내.” 대단한 집념이었다. 리엔은 칼을 꺼내들었다. 샬롯과 여기서 함께 도망치려면 리엔이 파리스를 상대해야만 했다. 그 순간 샬롯이 리엔을 문가로 밀쳤다. 리엔은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일에 그대로 떠밀렸고, ...
- 이 글은 블로그에서 서로이웃으로 공개된 글입니다. 프로필을 제외한 회차가 모두 '유료'로 올라가며, '성인 인증'을 한 후,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 블로그에서의 글과 스토리상 유사하나, 블로그보다 수위적인 표현(서술구, 대사)이 있고, 스토리 뒷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구매한 글은 '소장본'으로, 제가 글을 삭제해도 계속 읽을 수 있습니다....
은밀한 어둠을 달리는 심야 버스_철푸덕 2023년 05월 26일 출간 작품 키워드 #현대물 #치한물 #양성구유 #수면간 #자보드립 #피폐물 #더티토크 #하드코어 #3인칭시점 #능욕공 #능글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치한공 #아저씨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단정수 #양성구유수 #굴림수 #울보수 작품 소개_BL 가이드 *본 작품에는 ...
철없는 거야 알고 있었지만, 원 승운 회장의 아들이라는 걸 알고 나니 그 모습이 전과 다르게 해석됐다. 애초에 철딱서니 없는 정도가 아니라 원정현은 경우 없고, 예의 없고, 누구에게도 굽혀본 적 없이 안하무인인 놈이었던 것이다. 선재는 해묵은 적대심을 밖으로 꺼냈다. “가진 거 많은 놈들은 꼭 다른 사람 것까지 뺏어야 속이 시원하지.” 그 말을 듣고 원정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