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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No.24 - 경계의 어느 점 / A5 *분양 완료
딩-동. 길게 한 번 울린 초인종은 집주인이 못 들었을까 불안하지도 않은지 재촉 한 번 않고 그대로 멎었다. 어젯밤 잠을 설쳐 영 개운치 않은 머리로 이불 속에서 눈만 끔벅거리고 있던 히나타는, 이런 아침 일찍부터 찾아올 사람이 있었던가 생각하며 이불에서 빠져나와 현관을 향했다. 싫어도 제일 먼저 떠오른 얼굴은 가장 빨리 가능성에서 제외되었다. 평일에는 새...
너와 함께하는 순간들이 좋았다. 아주 안일하게 이런 관계가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내가 모르는 사이 당연한 것처럼 무너져내리고 있었다. 교생과 학생의 신분임을 알기에 다가오려는 너를 모르는 체하려고 했는데. 완곡히 거절하는 방법을 알지 못하는 나로서는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임이 틀림없었다. 어쩌면 내 스스로, 이제 그만 너에게 빠져들고 싶었던...
울트라맨 오브 // 쟈그나오 (저글러스 저글러 x 유메노 나오미)본편 25화 스포일러 포함 아직 이 세상에 놈이 살아있다. 저글러스 저글러의 가장 증오스러운 적, 언젠가는 반드시 숨통을 끊어버려야 할 상대가. 그는 저글러의 가슴 한가운데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곤 달아났다. 저글러는 셔츠결 위로 손을 얹어 그믐달의 형상을 그렸다. 손끝이 닿은 자리에 눅...
점성 잡룩은 남녀 동일하네요. 만족!
운전기사가 적대 세력에서 보낸 스파이라는 걸 딱 일주일 전에 알았다. 뒷조사도 깔끔하게 했을 때 나온 건 그냥 평범한 집안에서 자라 평범하게 운전기사가 된 녀석이라 고용했더니 내 뒤통수를 세게 쳤다. 나한테 총을 쐈고, 이런 미친- 새끼가! 내가 날린 주먹에 녀석은 코뼈가 부러지며 기절했다. 이런 심약한 새끼를 봤나. 어깨에 스친 걸로 총상을 입었지만, 정...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음... 원래는 수인물이 아닌 섹스피스톨즈 였어요. 거기에 인어가 나오드라고요... 킹치만... 킹적권이 모든걸 바꿔버렸습니다. 이번 화는 그것 밖에 얘기할게 없네요. 섹피처럼 인어가 수인들중 제일 희귀한 종이라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수가 적은 다른 종들은 국가에서 관리한다면, 인어는 세계기관에서 관리하는 정도? 네, 강한게 체고죠. ㅎㅎ 고아원은 세훈이...
부검실 안으로 하얀색 가운을 입은 첸과, 그 뒤로 검은 옷을 입은 남자 여럿이 차례대로 긴 검은 가방들을 리프트에 끌고 들어왔다. 여러 대의 리프트 위에 3, 4개의 긴 가방이 놓여 있었다. 리프트를 끌고 좀 더 안쪽으로 들어가자, 영안실이 나왔다. 리프트를 영안실 안으로 옮기고는 긴 가방 지퍼를 열었다. 가방은 사람 키만 한 길이에, 안쪽은 두껍고 질긴 ...
♬Cake - LEES2UN(리썬) 다음 주에 가는 수련회 신청서 부모님께 꼭 보여드리고 사인 받아서 오는 것도 잊으면 안 돼요. 합창 단원처럼 대답을 하던 4학년 2반. 꼬꼬마들 중에서 자기는 어른이라고 자부하던 꼬마가 있었으니. 반드시 부모님 사인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그것을 싸그리 무시하고 자기 혼자서 도장을 찍고 네모 칸에 동그라미를 그리는 열한 살....
w. 달이슬 미네르바님, 당신이 나를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목소리가 당신에게 닿는일도 없을거라고 생각하기에 이리 털어놓습니다. 경외하고 존경합니다. 여전히 당신을 사랑합니다. 부디 당신은 행복하시길. 내가 태어난곳은 도시였다. 제국중에서도 꽤나 발전된 도시. 부유한 집안. 내로라하는 명문높은 귀족가. 아버지는 이미 탄탄한 입지를 지녔...
(살짝 흠칫했다. 그러면서도 이것을 물어본다는 것은 호기심이 없지는 않다는 뜻이겠지.) ㄱ, 그.... 지, 진짜로 화나면.... 어떻게... 되, 되길래... (이어서 말할까, 잠시 고민하다가 언제나와 같은 작은 목소리로 네게 말했다.) 어.... 그, 그러면 지금은.. 다, 다행.. 이라고 해야하는거, 걸까요...? (잠시 고민하는 것인지 미묘한 표정을...
Written by. 멜랑꼴리 "형은 명준이형이랑 언제 헤어질거에요?" "너 진짜 나한테 맞고 싶냐?" "아니, 솔직히 그렇잖아요. 8년을 만났으면 헤어질법도 한데." "진이는 내가 너어무 좋아서 내가 차기 전까지는 나랑 꼭 붙어 있을거래." "...뭐래." "우리 지금 먹고 있는거 제삿상에 딱 어울린다, 야. 오늘 네 제삿상 안 차리고 이걸로 퉁쳐도 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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