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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연습실 셀카보고 벅차서 씀 짧음, 묘사 조금 있음) In the room 야마토 쇼고 X 히카게 토마 - " ... 하..아.. 밖에... 사람 있는거같은데 .... 쇼찡 .. 하... 잠깐만 .... " " 토마... 쉿... 조용히...." 불 꺼진 연습실 안 아무도 없는 공간 두 사람만의 숨소리만이 그 공간을 가득 채운다. - 오늘은 비스티 단체 연...
최승철은 늘 나에게 새로운 재미를 주었다 그날은 내가 어느정도 최승철과 친해졌을 때였다. 최승철은 늘 그렇듯이 수업시간에도 장난을 걸어왔고 쉬는시간에는 내 옆에서 시비만 걸어왔다. 공부라곤 단 1도 모를 것 같이 생긴 애가 만년 전교 2등이라니.. 도대체 우리 학교 수준이 낮은 것인지 아니면 쟤가 그냥 힘숨찐이지 단 하나도 모르겠다. 너는 공부도 안 하는데...
친애하는 테오도르에게. 어쩌면 이 편지가 닿는 것보다 우리가 만나는 것이 빠를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네 편지를 받자마자 펜을 들 수밖에 없었단다. 테오, 얼른, 조심히, 무리하지 말고, 하지만 빨리, 돌아와 줘. 물론 배를 모는 게 네 일은 아니니까 빨리 오고 싶다고 해서 그럴 수 없다는 거 알지. 잘 알고말고. 그렇지만 보고 싶다, 테오. 그 곳의 날씨...
푸른 바다의 작은 섬. 이름조차 붙여지지 않은 그 섬은 에키온 형제의 고향이다. 섬의 사람들은 300명이 되지 않고 대대로 내려오는 에키온 일족을 섬기고 있다. 에키온 일족은 신이 낳은 쌍둥이에게서 비롯된 일족인데, 어머니 섬의 축복을 받은 첫째와 불타는 자의 안식을 받은 둘째로 시작되었다. 둘은 균형을 이루며 섬을 다스렸고 둘은 한 아내를 함께 사랑했다고...
- 창준×시목 - 살금 살금 걸어다니는 녀석의 뒷모습을 보고 있던 시목을 창준이 뒤에서 살피고 있었다. 한참동안 그렇게 자리에 앉은채로 커피를 마시며 보던 창준은 어느새 자신이 앉아 있는 쇼파까지 올라온 녀석을 따라서 자기옆에 찰싹 붙어 오는 시목을 꼭 끌어안아버렸다. 어쩐지 고양이같은 시목에 창준도 눈길이 지속적으로 갔는데 시목은 그런 시선을 눈치채지 못...
번역은 프로세카 번역 (@prsk_fan_gamer) https://twitter.com/prsk_fan_gamer/status/1567062926737182721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Write by. _night. 논씨피 7년. 자그마치 7년이다. 괴도키드가 사라져버린 게. 키드가 사라진 지 2년 반 즈음 되는 날, 세상이 시끄러워졌다. 어느 프로그램을 봐도, 어느 곳을 가도 모두 사라져버린 키드의 이야기 뿐이었다. 정지로 회장이 키드에게 도전장을 내밀어도 키드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처음에는 그저 다들 무슨 일이 생겼나 싶었다. ...
●트레일러 단지 세상에 태어났을 뿐인데ㅡ 태어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우리는 왜 벌을 받아야 하는 것일까. 더블 크로스 the 3rd Edition <Sin of the Shadows> 더블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ㅡ ●시나리오 데이터 -플레이 인원 수 : 1~2인(GMPC 가능) -플레이시간 기준 : 6-8시간~ / 롤플에 따라 상이합...
하나, 그것도 첫날이라 망정이었다. 하루하루 지날수록 경수의 상태는 눈에 띄게 악화되었다. 으레 새뽀얗던 뺨엔 뜨거운 도홍빛이 영글고, 해말갛던 이마에는 냉한이 맺혔다. 새근새근 내쉬던 호흡마저 갈라지고 망가져, 경수는 예의 큼지막한 눈을 자주 닫아둔 채 겨우겨우 하루를 보냈다. 상비약을 복용하고는 있었으나 앓는 날이 길어질수록 그를 이루고 있던 분홍빛은 ...
인물 신청은 눈치껏 여기서 해 주기 pushoong.com/1561890373?c=3 전에 보정 느낌이 안 사는데… 초심 찾자 김봉봉 ♡♥︎♡♥︎♡ 여섯 번째 보정 포스트 ♡♥︎♡♥︎♡ 클린 왜 어렵지? 보정계 분들 클린 느낌은 안 나고 나만 떡 지는 클린이 되는 게 -_- 맨 위 사진이 예전에 한 사진인데… 초심 다 뒤짐 사진 찾는데 너무 예뻐서 장원영도...
이 책은 지난 2022-09-24(토), [AETHER PARTY]에 맞추어 제작한 카느에 센나X멜위브 동인지 입니다. 총 20페이지 이며, 16페이지의 본내용, 3페이지의 센세님/칡즙님/쟈님의 축전, 1페이지의 후기로 구성돼 있습니다.가볍게 읽으실 수 있는 4컷만화이며, 러브 코미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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