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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검은 조직이 궤멸 한 후 정말 말 그대로 모든 것이 끝나고 더이상 만날 수 없는 이들과의 작별이 있을 거라는 희망사항+날조 -특정 커플링 없습니다!! 동기조 다 나와요 -공안에 들어가려면 과거의 모든 데이터를 삭제해야하지만 날조로 '벚꽃 예쁜 날 우연히 레이가 찍은 영상을 우연히 다테 핸드폰에 넘겼고 또 우연히 다테의 유품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레이가 (자...
* 히나른 기념일 합작인 "헬로, 디어"의 아카히나 합작 글입니다 * 다른 존잘님들의 멋진 작품을 구경할 수 있는 사이트 > https://hinaren.wixsite.com/hina-right-date * 소비자의 날 12월 3일 하얀 손이 마치 석고상 같았다. 미려하고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는 손은 누군가 분명 의도를 가지고 만든 작품임이 틀림없다고...
* 히나른 기념일 합작인 "헬로, 디어"의 우시히나 합작 글입니다 * 다른 존잘님들의 멋진 작품을 구경할 수 있는 사이트 > https://hinaren.wixsite.com/hina-right-date * 농민의 날 11월 11일 히나타는 감자를 좋아했다. 동글동글, 생긴 것도 귀여운 감자는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랐고 무엇보다 야생에서 많이 자랐다...
합작 주소: https://umilwoo6575.wixsite.com/anaobimodernau2019
황건적의 난이 진압된지 얼마 안 된 후의 일이였다. 우리는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밤하늘에 희고도 붉고, 파랗게 수놓은 별들은 보기 좋았다. 그러고 보니 탁군고 다닐 때도 하늘 본 적 별로 없는데, 자퇴하고 나서야 보네. 우스갯소리로 중얼거리며 입김 한 번 후 불자 옆에서 둘째 형이 나타났다. 와 씨, 갑자기 나타나지 좀 마! 반 쯤은 놀랐고, 반 쯤은 당...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날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청명하고 깨끗한 하늘은 티 하나 없이 새하얀 구름을 부드럽게 띄우고 있었고, 공기조차도 시리도록 차고 맑았다. 숨을 짧게짧게 들이쉬는 건 이미 한껏 고양된 지 오래인 기분을 더욱 띄워 주었다. 맑고, 차다. 방금 전 내가 한 생각을 그대로 입 밖에 내어 놓자,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던 불안함과 걱정은 관우 형의 부드러운...
백현이 지내던 중앙 7- 18 구역에는 유난히 소나무들이 많았다. “보스.” “그렇게 부르지 말라니까. 총사령관님이면 몰라.” “보스가 어울리시니까,” “박찬열은 보스라고 안 하잖아.” 일 년 사계절 내내 그의 녹음을 유지하던 푸르디푸르던 신록. 백현은 소나무 중에서도, 눈에 덮인 소나무들을 유난히 좋아했다. 그것들이 잘 보이는 곳에 통창을 넓게 뚫은 별장...
아마 소란스러운 날이었다. 해가 밝게 빛나고 파도가 모래알과 함께 요동치던, 시끄럽고 활기 가득한 날, 그 중 하나. 너는 안녕이란 짧은 인사 한 마디도 없이 사라졌다. 이것은 너의 흔적을 쫓던 나의 13년의 기억. 거창한 것 없이 평범한, 아린 나의 기억. 길을 걸을 때면 누구든 들을 수 있도록, 하지만 조심스럽게 조용히 너의 이름을 읊조린다. 변백현, ...
Copyright ⓒ all right reserved/2019 잠시만, 멈췄다 가요. 오후 두 시, 찬열을 태운 검은 세단이 해안도로의 갓길에 부드러이 정차했다. 도련님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라는 명을 받은 기사는 잠시 망설이더니, 먼저 문을 열고 내렸다. 명을 내린 회장내외의 권력과 찬열의 영향력을 비교해 철저히 이해利害를 따진 결과에 따른 행동이었다....
-찬열아, 우리 헤어지자. 방금까지 시끌벅적했던 졸업식과는 전혀 상반되는 백현의 통보였다. -.........하... 사실 통보는 아니었다. -백현아, 사랑해. -.......... -부모님들 기다리신다. 얼른 가자. -......헤어지자고 박찬열. -.....왜 또 그러는데. -.....다고... -뭐? -지친다고. 계속 이러는 거 나 너무 지친다고. 울...
다시 사랑을 느끼는 건 한순간일테니까 오메가 x 오메가 우리는 왜 이렇게, 힘든 사랑을 해야할까. 백현은 찬열의 손을 맞잡았다. 아파, 온 몸이 아픈 거 같았다. 방 안에는 텅 빈 수면제통이 나뒹굴었고, 저와 제 연인은 서롤 마주보며 누워있었다. 겨울에는 보일러도 함부로 틀 수는 없었다. 오메가가 벌어들이는 돈으로는 한달 생활비에 쓰는데 허리끈을 졸라매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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