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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언제부터일까. 너한테 안길 때 너의 온기가 느껴지지 않아. "동혁아, 나 안아주라." "..." 예전 같았으면 모든 사랑을 담아서 나를 안아주던 네가 이제는 낯설어.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 내가 안아주라고 하면 아무 말 없이 안아주는 너는 똑같지만 왜 난 네가 달라진 것 같은 걸까. 내 이름은 김여주. 동혁이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연애 중이다. "여주...
뉴욕시 15서의 마호니 경사는 발렌타인 데이의 주취난동자들로 가득찬 복도를 걷고 있었다. 낮에 스파이더맨 대 코뿔소맨이 치고박는 와중에 질서지원을 나갔던 마호니의 온 몸이 피곤을 호소했다. 아직 시각은 자정에 가깝지도 않았는데 유치장은 거의 만원이었다. 순경들은 조서를 복도에서 받아적고 있었다. 아주 평범한 발렌타인 데이 저녁이었다. 아직 훈련생 배지를 달...
<길티> 얘는 타래가 잇음 https://twitter.com/angelina11251/status/1575919097199874048 그리고 이거랑 해피카이오스 계정에 있는거랑 내 2022 영상모음집 https://www.youtube.com/watch?v=m1BvGAHdH0g&t=540s 이것만해도 충분할듯 ㅠ ㅠㅠ ㅠ ㅠ ㅠ 으으으으...
영화 <검은사제들The Priest, 장재현, 2015>에서 일부 영감을 받았습니다. Summer-The Volunteers Club https://youtu.be/aJRmx9DZAXQ 1. 경기도 xx시 xx동 xx성당 김설영 설영에게. 셀 수 없는 삶을 반복하며, 넌 한번도 나를 기억해낸 적 없었다. 늘 고지의 직전에서 때로는 병에 걸리고, ...
영화 <검은사제들The Priest, 장재현, 2015>에서 일부 영감을 받았습니다. D-0. 아침부터 낮, 저녁, 그리고 밤. “그러니 너 사람의 아들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이 하는 말도 두려워하지 마라. 비록 가시가 너를 둘러싸고, 네가 전갈 떼 가운데에서 산다 하더라도, 그들이 하는 말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얼굴을 보고 떨지...
감사합니다.
*날짜에 딱 맞게 드리려고 했는데 보니까 많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종장/중장 합쳐서 일주년 안에는 어떻게든 끝내보겠습니다!! *아래 첨부한 노래는 들어주시면 감상에 도움이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zZ6xB1rXe0 어두운 공연장에서,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합주가 울렸다. 라파엘은 초라한 공연장 속에서 ...
진엔딩 속 김도영 도영은 인적이 없는 골목길 안에 가만히 서 있었다. 올 것 같은데... 아침이라 쌀쌀한 탓에 바람이 자꾸만 그의 품속으로 숨어들었다. 도영은 자신이 입은 후드 집업의 지퍼를 내렸다, 올렸다 하다 자신의 손목시계를 한번 내려다봤다. 음. 아직 일어날 시간이 아닌가? 도영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을 희망 속에 가두고 있었다. 도영은 어제 자신이 ...
그곳은 아비지옥. 고통의 간격도, 구제도 있을 수 없는 끝없이 타오르는 곳. 그 남자는 그런 지옥의 한가운데 있었다. 썩어 문드러진 몸으로 하늘을 향해 악을 썼다. 여러 죄인들의 비명소리 속에서도 울분에 찬 목소리가 유달리 크게 들리는 터라, 저 높은 곳의 고고한 분들께도 들리지 않을까 싶을 정도였다. “너희가 원하는 대로 되도록 두지 않겠다! 네깟 것들에...
드디어 결혼을 하고, 좋은 아파트에 집을 얻어 행복한 일들이 펼쳐질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어제까지의 일상이 무너졌다."송아 씨, 무슨 소리예요? 아파트가 뭐요?""아파트가 파란 벽으로 둘러싸이고 있어요. 어디예요?""근처예요. 빨리 갈게요."준영은 송아의 심상치 않은 목소리에 달리기 시작했다....송아는 밖으로 나가 상황을 살폈다. 그러다 40대 정도로...
*일주일이 지나 포스트를 내렸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순애는 아주 아름답다!!!!! 1권에 맨 뒤에 있는 작가의 말에 보면 작가님이 집필하실 때 들으신 노래가 써있는데요 거기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이 있더라고요. 저는 이 노래와 관련된 기억이 벌써 3개나 생겨버렸네요. 첫번째는 자정 지나서 할머니 댁 가는 차안에서 라디오로 처음 이 노래를 듣고 충격받았던 거. 초등학생 박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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