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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여기 인간들은 전부 허약하군요. 장관이 여기서 보통으로 분류될 정도니.""환경이 다르고 세계가 다르니까. 그보다 밖에서 장관이라고 부르지 말랬잖아!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한다고!"엄마가 생활비를 넣어줘서 장 좀 보러 나갈까 했더니 혹이 달라 붙었다. 청소도 설거지도 요리도 손가락 하나 까딱 안 하는 녀석이 왜 장 보는데 따라오나 했더니 카트에 고기를 산더...
카리나. 나 왔다. 그래. 메이 헌팅턴... 당신이 구해준 사람이야. 도대체 왜 날 위해 목숨을 버린 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도 계속 생각중이다. 스텔라가 당신의 목숨을 기꺼이 버릴 정도의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 그리고 또 당신이 남겼던 마지막 한 마디. 사랑한다는 말... 그게 스텔라에게 정말 어울리는 말이었는지. 그거, 루이스에게 해...
* 개성이 없는 세계의 학원물 AU 미도리야가 선생님, 토도로키가 학생이라는 설정입니다. 일방통행一方通行 또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알아, 발렌틴? 아주 짧은 순간이었지만.뭔데? 말해 봐. 그렇게 입 다물고 있지 말고…….아주 짧았지만, 내가 여기에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어. 여기도 아니고 밖도 아닌 것 같은 그 어떤 느낌…….…….나는 없고 너 혼자만 있...
기어이 전쟁이 시작됐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고 피비린내와 시체 썩는 냄새가 능력자들의 몸과 마음을 어지럽혔다. 지하연합도, 안타리우스도, 헬리오스도... 계속되는 전쟁 속에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고 그만큼 생존자들의 몸과 마음은 떠난 사람들의 빈자리만큼이나 피폐해져갔다. 유럽, 아시아, 미국에 하늘, 땅, 바다까지 지구 전역이 광기가 가득 서린 능력자...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017년 9월 17일 (일)에 열리는 오이이와 온리전2 <초신혼관계> 상1-1 부스에서 판매되는 신간 글 회지, <연청의 꽃> 상세 인포메이션입니다. 추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표지 완성 및 목업 추가로 인한) <연청의 꽃>은 온리전 현장수령 선입금과 통신판매 입금을 함께 받고 있습니다. (기간: ~9/12(화)까지) 샘...
<1> ‘이와 쨩, 이와 쨩은 나중에 뭐가 되고 싶어?’ ‘글쎄. 그냥 네 옆에 있기만 해도 좋을 것 같다. 우리 둘, 항상 함께였으니까 같이 있지 않으면 서운할 것 같기도 하고. 넌 안 그러냐?’ ‘부끄럽게시리. 그런 거 말구. 장래희망 같은 거 말야. 오이카와 씨는 배구 국가대표가 되고 싶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서 가장 멋진 모습으로 이와...
위주는 피아노를 쳤었다. 콩쿨에서 거둔 성적도 나쁘지 않았고 재능도 있었다. 사고만 일어나지 않았다면 아마 지금까지 피아노를 치지 않았을까 때때로 생각했다.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는 않았지만 위주는 예전처럼 피아노를 칠 수 없었다. 상처가 아물기 전까지 손을 움직일 수 없었고 상처가 완전히 아문 뒤에도 건반 위에서는 손이 말을 듣지 않았다. 결국 위주는...
“..상처 덧나지 않게 조심해. 다시 안 봤으면 좋겠어.” “잘 지내. 다신 보지 말자.” 다시 안 봤으면 좋겠다고, 10년 전과 같은 말로 돌아섰다. 하지만 이번엔 그 10년 전과 반대로 위주의 말은 잘 지켜지지 않았다. 예전처럼 도망가거나 피할 수가 없었다. 그걸 알았기 때문에 징위는 돌아서는 위주를 잡지 않았다. 붙잡지 않아도 다시 보게 될 것이라는 ...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았다. 위주가 제 앞에 앉아 머그컵 손잡이를 매만지는 징위를 보며 생각했다. 서늘한 분위기에 순간 한기가 들었다. 징위의 왼쪽 볼에는 사선으로 그어진 흉터가 있었다. 시선을 뺏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깊었던 상처가 세월에 희미해져 흉터가 졌다. 그 상처가 생긴 날은 아직도 위주의 눈 앞에 생생히 그려졌다. 땀냄새가 나는, 먼지가 잔뜩 일어...
"그래서 쫓겨났다고?" (끄덕) "짐은 그거 달랑 하나?" (끄으덕) 앞에 놓인 불판에서 삼겹살이 지글지글 타들어가는 소리가 들린다. 얜 자꾸 뭘 물어. 안 쫓겨났음 이렇게 짐가방 들고 여기까지 와서 너한테 고기를 사먹이고 있겠냐구. 따지고 들려는 백현의 말을 종대가 먼저 끊고 들어왔다. 빠르게 고기를 뒤집던 손의 움직임이 멎었다. "야, 나 너 못 재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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