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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안녕, 길을 잃은 아이야. W. NO. X 언제더라, 아주 오래 전에 말야. 내가 혼자였던 때가 있었어. 갈 곳도 집이라고 부를만한 곳도 전혀 없었지. 그런 내게 유일한 친구가 있었어. 달 속의 어떤 소년이었지. 그렇지만, 그 아이도 자주 보지 못했고, 나는 홀로 서려다 넘어지기를 반복해야만 했어. 그렇게 전전긍긍하며 살다가, 하루는 말야...
"새로 구분되기에 나비는 너무 약하지 않나." 외관 피쿠르 출처 다운로드 링크 얼핏 스쳐 보기만 하여도, 그를 두 눈에 담기만 하였다면 어렵지 않게 빗줄기 속의 흰 사냥개 한 마리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라. 아마 쉽사리 보기 힘든 커다란 덩치와 험악한 축에 속하는 인상, 언제나 먼 곳을 보고 있는 듯한 눈 때문이겠지. 그는 딱 벌어진 어깨와 잔뜩 근육이 붙...
나 혼자 떠나는 여행길에 올랐다 혼자 떠나는 여행길이어서 그런지 기대되고 설레었다 하지만 많이 불안했고 걱정되었다 나의 여행길이 이곳이 맞는지다시 돌아가야 하는 건 아닌지 나의 여행이 시작되었을 때 비로소 그 생각들을 끊어낼 수 있었다 혼자 떠나는 여행도 동아리에서 간 여행만큼이나 재밌었다 여러 곳을 다니며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었고 더 넓은 세상을 보...
여러분 안녕하세요! 사륵입니다아.... 제가 가면으로 돌아왔죠! 가면 5편 써서..... 양은 충분했지만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렸죠!! 변명 타임을 가져볼까 하여 , 또 근황에 대해 알려드리고 , 앞으로의 이야기도 한번 살짝 스포할까 하여 돌아왔어요 일단 , 사륵은 무척 슬픈 시간을 보냈답니다... 콘서트가 취소되면서 , 그리고 현생이 닥치며 사륵은 원래도...
“7구~.. 인가요?” 고개를 갸웃거렸다. 중얼거리는 목소리에 그저 듣지 않은 척 넘기려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말을 뱉어내었다. 네가 하는 말들을 가만히 들었다. 가족 같았어요, 라고 중얼거리는 말에 시선을 굴렸다. 가족, 가족일 수 있던가. 수사관들의 사이가 그렇게 친할 수도 있구나. 물론 지금 지내는 이들은 그렇게 지내고 있는 자신이었으나 잠시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사용되는 언어가 과격하거나 욕이 있어 불쾌하실 수 있습니다.기재되는 모든 루트를 플레이하였으나 시간과 사정상 그 루트들의 도중 스크립트를 전부 게임돌리며 캡쳐해올 수 없어 유튜브 채널의 캡쳐본을 사용하였습니다. 비브* / 초코빙수, 센트빈게임공방, StarByeor 스타별자리님의 채널 캡쳐본이 기재되었으며 문제시 삭제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라이온과 히...
※폭력성 주의. 칼이 눈앞을 스쳐 지나갔다. 가까스로 피한 덕분에 코끝을 살짝 베인 게 전부다. 재빨리 세 걸음 물러나서 상처를 쓸어봤다. 약간 따끔거리는 것을 봐선 깊게 베이지 않은 듯하다. 다행이네. 놈이 낄낄거리며 다시 칼을 고쳐잡는다. "생각보다 잘 피하네~? 좀 더 몰아붙여도 되겠는데?" "썩을 놈." 지금도 매우 버거운데 더 몰아붙인다고? 인간이...
급하게 소집된 회의로 어물쩍 넘어간 대화가 신경 쓰였다. 네 달은 족히 지났음에도 말이다. '미안하다,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그런 과장이 아니었다, 왜 그렇게 신경을 쓰는지 말해줄 수 있느냐, 내가 불편하다면 너의 단장에게 말해도 좋다, 나는 진심으로 네 고민이 해결되면 좋겠다…' 아. 오늘 일은 글렀다. 나는 서류를 책상에 집어 던지고는 눈을 감았다. ...
https://youtu.be/7hCqZlloUiE 워록들이 찾아와 당신에게 보고서를 건내받을때의 진지함, 주변 사람들이 항상 고맙다며 과일바구니를 건내줄때의 그 인사, 기둥 사이 걸려있는 천들이 꽃잎과 함께 하늘하늘 흩날리던때 생각에 깊게 잠긴 표정, 탑에서 뛰노는 어린아이들을 보며 지은 눈웃음, 두꺼운 고서를 조심스래 넘기는 당신의 손길, 전우를 잃고 ...
::사실 시날 관련으로는 별 내용이 없긴 합니다만(정말).... 경우에 따라 스포라 여겨실 수 있는 내용이 들어가 있으니, 혹시나 주의 부탁드려요:: “결국 유키히는 내 손 안 잡아줬지만.” 미라이가 조용히 중얼거렸다. 뭐가 고생했어, 야? 유키히 따위, 너무 미워. 그런 생각을 속으로 삼키며. “수학 경시대회, 열심히 해.” 몸을 돌렸는데도 유키히는 막지...
저 도착했어요. 어디 쯤이세요? ㅡ 길만 건너면 돼요. 다 왔어요. 저 빨간 맨투맨에 모자 쓰고 있어요. 여기 지금 저 밖에 없어서 바로 알아보실 거예요. 마지막 메시지를 채팅창에 쭈르륵 적은 영민은 망설이다가 전송 버튼을 눌렀다. 채팅상으로는 분명 말이 잘 통하던 상대였지만 그거랑 실제로 만나서 보는 거랑은 또 다르니까. 모바일 게이 랜덤채팅 어플에서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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