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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제 1회 아카아무 전력 주제 : Forgiven(포기븐) *검은 조직 괴멸 이후라는 설정입니다. *연인 관계는 아니지만 육체적 관계가 있다는 설정입니다. *검은 조직이 박살나서 그런가 둘이 사이가 좋습니다(..) [아카아무] 그 후에 written by 숨. 후루야 레이라는 이름의 남자는 그가 세운 공적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미디어에서도 얼굴을 비추지 못했...
화이트 모드로 읽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테마곡. https://youtu.be/GQXSK6IWymk https://youtu.be/Tg5z_8286ms Could you take a look at me? Name. Diene. 디엔. 정말로 아름다운 이름 아닌가! 아, 이 아름다운 이름을 창조하신 분은 입에 담지 마세요. 당신의 입만 더러워질 뿐...
가온의 이사문제는 요한에 의해 손쉽게 마무리할수 있게 되었다. 몇개 되지않는 가구들과 겨우 옷가지들 몇벌 밖에 되지 않은 짐들 뿐이라 가히 엄청나게 넓은 집 평수가 필요 있을까하고 가온은 생각했지만 막상 들어와보니 나름 제법 잘 꾸며진 집안 분위기에 가온은 내심 그의 안목을 다시 보게 되었다. 일꾼들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짐을 나르는 와중에도 요한은 보안시...
강한 자에게는 한없이 강하게 대하고 약한 자에게는 한없이 약하게 대할 것. 이것이 미교가 자신만의 균형을 지키는 법이었다. 미교는 그랬다. 선 앞에선 선하게 굴고, 악 앞에선 악하게 굴고. 그럼에도 자신의 몫은 톡톡히 챙겨낼 줄 아는 야무진 아이. 고귀하신 클래식 집안 자제 답게, 세상 사는 법을 조금 일찍 알았다. 피해 또한 생기지 않으니 이 얼마나 현명...
코코나는 제가 좋아요? 나츠리는 읆조린다. 대답할 사람은 이 방에 없다. 허공의 외침이다. 나츠리는 침대에 누워 눈을 감는다. 눈을 감으면 온통 보랏빛 풍경이다. 너무 눈부신 보랏빛이라 다시 눈을 뜬다. 방은 정말 어두워, 지금은 어두움이 밝음보다 훨씬 편안하다. 다 네가 없는 탓이라고, 나츠리는 다시 한 번 읆조린다. 코코나, 보고 싶어요. 시야는 점점 ...
그림을 클릭하여 전체화면으로 감상해주세요 :) -그들은 감옥 밖에 있는 걸까요? 아니면 안에 있는 걸까요? -원제는 ‘부부 사기단’이었습니다. 둘에게 커플링을 끼워주었습니다. -해리 뒷목의 문신은 처음에 죽음을먹는자들의 상징인 해골+뱀 그림이었지만 잘 보이지 않아 변경했습니다. Vold de morte(죽음의 비행). -피어싱 왕창 불량해리 다크해리를 그리...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카나페에게도 눈이 있었다면 지금 하루와 카나페가 눈싸움 중이라고 누군가는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카나페를 구성하는 요소 중 눈은 없었고, 하루는 그저 일방적으로 죄가 없는 카나페를 노려보고 있을 뿐이었다. "브리 치즈 카나페는 안 좋아해요, 하루?" "네? 아, 아니요!! 그리고 안 좋아했어도 유진 스승님이 만들어주신 건 좋아했을 거예요!!...
부탁하신 코노하 팔씨름 후일편입니다. 후딱 그리느라 짧아요ㅠㅠ 전편 > [하이큐 드림] 후쿠로다니 학교생활 (일러 with 대사) 결국 코노하랑 팔씨름을 한 번 더 했는데, 제대로 된 승부를 내기 위해 매점 내기를 건 거지. 그러나 결과는 같았다고 한다. 000 : 역시 내가 이길 줄 알았지~ 코노하 : ㅎㅎ.. (정말 진걸까? 아님 이번에도 봐준걸까...
*다른 판에서 썼던 글을 리네이밍 한 글입니다. 티없이 맑은 미소를 가진 너 그리고 그런 너의 모습을 사랑했던 나. 너를 알게 된 2년 3년의 짝사랑, 4년의 연애, 그리고 2년의 동거. 너와 함께한 11년이라는 세월. 나에겐 늘 소중했고, 행복했으며, 감사했다. 넌 고양이를 참 좋아했었다.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거나, 어미에게 버려져 추위에 떨던 아기고양이...
"사티야?" "하루?" 어쩐지 기시감이 느껴지는 상황에 두 사람 다 동시에 웃음이 터졌다. "우리 자주 이러는 것 같지 않아?" "그러게. 널 여기서 볼 줄은 상상도 못 했네." "왜 여태까지 몰랐지? 임무가 겹친 적이 없었다니 아깝다…! 사티야랑 같이 임무를 했으면 재밌었을 텐데!" 특수전담팀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던 브리핑 날이었다. 오래 알고 지냈고...
*야식 타입-마블 드림 6316자. Blue Theory 자, 이 이론에는 파랑의 이름을 붙이자. 만약 세상에 홀로 동떨어진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면 –하지만 겉으로 보기엔 하나도 슬퍼 보이지 않을 때- 무슨 말을 건네주어야 좋을까? 처음 만난 날 술 취한 성인을 시체가 될 정도로 때려눕히고 있는 메타 휴먼과 눈이 마주쳤을 때. 사실...
LOVE than HATE ¹ 아저씨의 소개팅 W. 독 “아저씨 나 왔어요!” 회사가 끝나자마자 내가 달려가는 곳, 그곳은 집이 아니라 또 다른 회사나 다름없는 곳이었음. 들어오자마자 가방을 벗고 아저씨를 찾아도 왠지 모르게 방이 휑하니 허전하기만 해. 뭐지. 왜 아무도 없지? 딱 봐도 오래 전에 자리를 뜬 것 같은 찬기만 돌아서 다시 문을 열고 나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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