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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부족하지만 커미션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쁘게 봐주십시오 ^^ R-18 받습니다 수인 인외 기타 등등 받습니다 고어는 안받습니당 ㅠㅠ ■ 가격 SD - 고정 5,000 반신, 전신 - 선화 15,000 채색 20,000 두상, 흉상 - 선화 7,000 채색 12,000 배경, 소품 및 인물 추가 시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작업기간 입금 후 최대 3...
Wandering in the loneliness(1) 문득, 사무치게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기가 필요했다. 사랑해줄 사람이 필요했다. 또 그의 사랑을 받아줄 사람이 필요했다... 우습게도, 사람이 그리워 차라리 흩어져 사라지고 싶어졌다. 희미한 안개처럼, 바람에 쓸려 사라지는 자그만 먼지처럼,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었다. 다리의 통증 때문에 식은땀...
호기롭던 시작과는 다르게 나는 강국 앞에 얼어붙은 채로 바닥과 그의 눈을 번갈아 보며 입술만 씹었다. 조금 전 김도현의 인스타에서 봤을 때와 같은 옷을 입은 걸로 봐서 아마도 식사 자리를 마치고 바로 이쪽으로 온 것 같았다. 잠깐 살핀 표정으로 강국과 김도현의 식사 자리가 어땠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그저 싸늘한 눈빛에 강국이 여전히 내게...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 것도 잡을 수 있을 때 힘껏 잡아야지. 나중에 책임 좀 부여됐다 싶으면 이제 욕밖에 안 먹으니 그런 말 들을 때 좀 즐겨 두고.” 투박한 말 가운데는 언제나 따뜻한 감성이 있다. 그의 우스갯소리는 타인을 업신여기거나 깎아내리지 않는다. 그렇기에 키아라는 그의 농담 섞인 위로에 웃을 수 있었다. 웃음 한 번이 호의가 되고, 여지가...
sparkling 1. 반짝거리는 2. 거품이 이는, 탄산이 든 3. 흥미로운, 재기 넘치는 그날도 여느 때와 같이 여유롭고 평화로웠다. 늘어져라 자다가 스포츠카 끌고 온 서울을 누비며 이 클럽 저 클럽 왔다 갔다 한도 없는 카드를 미친 듯이 긁고 결국 종점에는 취해서 대리를 불러다 집까지 겨우 왔다. 아주 평범하기 그지없는 하루였다. 그렇게 신나게 놀고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안녕, 엄마? 잘 지내고 있어요? 나는 일단 잘 지내고 있는 중이에요. 생각보다 호그와트에 적응하는 것도 빨랐고.. 아, 3년이나 다녔으면 빨라야하는 것이 당연하려나. 어쨌든, 저번 학기에도 말했지만 나쁘지는 않아요. 친구들도 모두 친절하고 착한 것 같아요. 종종 다른 애들이 괴롭히기는 하지만. 이크, 잉크를 쏟았네.. 앞내용에 쓴 건 아무 것도 아니에요....
아직 해가 다 뜨지도 않은 새벽에 일어나는 일은 흔하지 않았어. 샘은 아직도 다 깨지 않은 멍한 상태로 어두컴컴한 방을 돌아보다가 이내 자기 옆에서 잠을 자고 있는 버키를 발견했음. 갑작스럽게 맡은 임무로 늦게 돌아오는 바람에 섹스는 커녕 제대로 인사도 하지 못하고 침대에 누워버렸던 버키는 잠을 자는 때에도 지친 얼굴이었겠지. 그러고보니 어제는 섹스를 안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태용이와 여주의 달달한 연애 일기
현실과 맞지 않는 설정은 포타적 허용으로 너그러이 봐 주시고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읽어 주세요. #CAT’S_WALK 기다리면서도 기다리지 않았던 에이틴 컴백 일정이 드디어 떴다. 갑자기 날짜 바뀌자마자 공식 계정에 디데이 던지더니 하루 단위로 연이어 주르륵 뜨는 타임테이블까지 일사천리였다. 원우는 복잡한 양가감정에 휩싸였다. 좋긴 좋은데……. 나온다 나온...
밤과, 빛과, 체온. 오늘도 여전히 부산한 병동을 둘러보던 오후 병동 앞이 조금씩 시끄러워지기 시작했음. 올게 왔군 싶은 여주가 머리를 다시 질끈 올려 묶곤 빠르게 입구쪽으로 걸음을 옮기며 낭랑하게 외침. 데릭, 제레미, 테오! 부상병 옮기는 것들 도와주세요. 다들! 급한 일 아니면 전부 이쪽으로-!! • • • 우르르 들것에 담아 실어온 부상병들을 의료반...
“채 소위님, 이 시간에 어쩐 일이십니까?” “수민아, 나, 잠.. 잠깐 여기 좀 있을게.” “네? 이 시간에요? 도서관은 원칙상 22시까지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내가 있는 게 제일 큰 경비잖아. 내가 여기 있을게.” “혹시 방에 무슨 문제 있으십니까? 아니면... 이번에 매칭 가이드 생기셨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그 분이 혹시!” “안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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