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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기존에 썼던 글의 외전격 일상을 다룬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둘이 일상을 보내는걸 보고 싶기도 해서 썼습니다. 외전이라고 썼지만 사실상 이전 글에서 수위부분을 제외한 내용이라고 봐도 무관합니다. ※유혈과 약간의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돗포는 햇살이 눈을 찌르자 눈부심을 느끼고 저절로 눈을 떴다. 집안 자체가 햇빛이 잘 들어오지 않는 어두침침한 곳이였으나 ...
운명을 찾아낸 둘이니까 (방탄 정국 x 무용수 지민 외전)
(해리 6학년 시점) 뉴트는 아들이 교수한테 반항하고 펜시브 엎어서 학부형 소환당했음. 교장실에는 덤블도어 본인과 있는대로 인상을 찌푸린 스네이프와 마지막으로 뉴트가 묵묵히 차만 마시고 있었음. 스네이프가 뉴트를 힐끔 곁눈질했음. 여전히 후플푸프답게 순딩한 후배는 스네이프에게 고개도 들지 못하고 가만히 눈을 내리깔고 있었음. 저런 얌전한 애비 밑에서 커도 ...
* 가벼운 글로 약간의 설정붕괴가 있습니다. * 약 유현유진. “…오빠, 사실대로 말해줘.” …이게, 무슨 일이지. 김민의는 벙 찐 표정으로 두 눈을 깜박였다. 눈앞의 여자 친구는 입술을 깨문 채로 분노를 삼키며 그를 노려보고 있었다. 쩌적. 부들부들 떨리는 여자 친구의 손에 쥐어진 컵에 금이 간다. 보는 이가 다 아슬아슬 해지는 살기에 카페에 있는 사람들...
"···자, 자취?" "응." "진짜 그걸 한다고?" 김태형이 자취라는 두 글자에 두 눈을 동그랗게 떴다. 응, 자취. 그거 한다고. 단호한 내 말에 들고 있던 연필을 툭 떨어트린 김태형이 내 손을 덥썩 잡았다가 미안하다며 화들짝 떼어 내 버린다. "대학 붙으면, 집이 멀어지잖아. 자취 해야지." "아니··· 그래도." 가려는 대학이 집에서 멀어서 어쩔 수...
- TS빌런은 다시 또 나타났습니다. - 드디어 중편... 너무 길어져서 잘랐습니다. - 사실 아키네이터 쓸 때 설정을 너무 써서, 아예 카테고리를 분류했습니다. - 덕질로 현생을 포기하니, 내일은 지옥이겠구나... - 그래도 후회는 없습니다. 삼촌들과 물놀이도 하고, 이모들이랑 튜브 타고 놀고, 고기 구워 밥먹고, 다시 또 물놀이 하고, 아빠한테 안겨 낮...
(상략) 정국은 요즘 낯선 감정과 조우하고 있었다. 질투라 말하기엔 대상이 불분명한 미진한 어떤 형태였다. 전정혁의 기동대원으로 잠입했던 양귀비 출신 호위 두 명과 정국의 지근 수행원을 아예 태형 전담으로 배속해놓고 얼마든지 혈족 밖으로 안전히 나갈 수 있게 만들어 준 것은 바로 전정국 자신이었다. 양귀비와 흑표를 왔다 갔다 해야 하는 태형의 상황에 꼭 필...
정재현과 하루를 같이 보낸 김정우는 오후가 되서야 집으로 느릿느릿 기어들어갔다. 김정우는 집에 가기전까지도 정재현 옆에 꼭 붙어서 가기 싫다고 징징대었지만 정재현은 웃는 얼굴로 김정우를 집에 밀어넣고 왔다. " 형 진짜 너무한다.. "" 전화번호도 있잖아. 어머니 걱정하셔. "
이정도면 김종현이 제 101가지 애교모음이라도 수집하는거아닐까 그런 생각이 문득드는 나날들이 동호에게 펼쳐졌다. 애교를 왤케 보고싶어하는거야!!또 시킨걸 땀뻘뻘흘리며 해내니 옆에서 귀여웠다는 귓속말을 해온다. 그냥 시키면 어찌저찌 빠져나갔더니 이제는 못빠져나가게 다른 멤버들부터 시키고 맨 마지막에 동호도 안보고갈순없죠?하는 말에 그래 시키는거 다 한다고 한...
마법사를 위한 연애학개론 할로윈 호그와트는 온갖 이상한 데에 야단법석을 떠는 구석이 있다. 특히나 어떤 기념일이 되었을 때에는 더더욱. 소란을 부리지 않고 조용히 넘어가는 날이 없었다. 누구를 위한 호들갑인지 정말로 가늠할 수가 없다. 크리스마스와 발렌타인 데이가 대표적으로 그 야단을 떠는 날이었는데, 이제는 하나를 더 추가해야 될 것 같았다. ……할로윈....
사요:안녕하세요. 여러분 사요입니다! 혼고 10화를 맞이하여 현대AU에 자작 설정까지 들어간 글들에 혼란을 느끼시는 분들을 위해 혼돈 삼형제와 작은 설정과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만약 곤란한 질문이 있다면 강신을 하게 될겁니다. 지금 제 옆에는 헤르셔, 아포스타시아, 원더러가 있습니다! 원더:와아아아 아포:쓸데없는 거에 맞춰 주지마라. 원더러. 사요:...
*조직물 AU에 나오는 모브캐 ‘팀장님’과 클리브가 엮이는 글입니다. *이 글은 본작과는 상관없는 글로 팀장/클리브 요원의 설정만 가져온 다른 패러랠 세계입니다. *해꼬님(@ ggomongwool)의 커미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모브캐 '팀장님'과 클리브 사이에 스킨쉽이 있습니다. W. 글라미 (*본문 이미지-@hallot님 커미션작) 그 남자의 임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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