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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유심히 들여다보던 여자는 아이라이너를 꺼내 언더라인을 채우고 손가락으로 문질러 아이라인을 약간 번지게 했다. 그리고 입술 라인을 넘을 정도로 립스틱을 크게 발라 본래의 얼굴을 지웠다. 그녀가 얼굴에 손을 대면 댈수록 화장은 뭉치고 얼굴을 전혀 살리지 못하는 쪽으로 변해갔다. 분명 아름다운 얼굴인데도 괴상하고 흐릿한 인상만을 남겼다. 그녀는 마지막으로...
2022년 8월 8일 작업 플랜테리어 2인 가정집을 작업했습니다! 화분이 이곳저곳 소품으로 쓰이는 생활감있는 공간을 요청해주셔서 공간이 꽉 차보이게끔 작업했습니다. 부드러운 채광이 들어와서 낮에 더 예쁜 공간입니다~! 컨셉 : 플랜테리어 2인 가정집 사용 색감: 메인 화이트, 포인트 노피카의 녹색, 고블린색 사용 층수: 1층
“어서오세요. 여행자님, 페이몬.” 아야카가 여행자를 맞이하며 미소 지었다. 여행자는 이제는 익숙해진 카미사토 저택 사랑방에 들어서며 가볍게 손을 흔들었다.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아야카?” 여행자의 옆을 날아다니고 있던 페이몬도 발랄하게 반가움을 표했다. “멀리까지 와 주셔서 감사해요. 우선 차라도 한 잔 하시겠어요?” 아야카는 찻잔과 다과가 놓여...
화려한 폭죽에 시선을 빼앗긴 것이 억울했을까. 툭. 갑자기 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폭죽을 터트리던 사람들이 급하게 뒷정리를 하며 허둥지둥하자 윤슬과 준혁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그들에게로 향했다. 투득. 한 방울은 두 방울이 되었고 떨어지는 주기도 짧아졌다. 비 소식은 없었는데. 윤슬이 하늘을 바라봤다. 그러자 빗방울이 윤슬의 얼굴에 내려앉았다....
*엔비&플루엘로 상정하고 썻어욥..ㅎㅎ #자캐는_키스할_때_눈을_감는_편_뜨는_편 _ 일단.. 플루엘은 기본적으로 눈을 가리고 있으니.. 감으나 뜨나 구분은 잘 없겠지만.. 그래도 버릇처럼 감을 것 같긴 해요.. 약간.. 키스가 좀 길어진다 싶으면 슬쩍 떠서 보기도 하고.. 아니면 붕대 때문에 눈을 뜨는 게 불편하진 않다 해서 키스할 때 눈을 뜨고 ...
※공포요소, 불쾌 주의※
키워드 : 우드, 하얀눈색&고블린색, 따뜻한 느낌, 1층 거실, 지하 카페테리아 혹은 꽃집, 지하에 가구 많이.
가엔슬 컷 + 250 찍었으니 이루시... 가줘야겠죠? 그동안 도핑 열심히 날리긴 했지만... 거의 무릉 치고 남은 도핑으로 간 거라 ^^ 그걸 아깝다고 하기엔 쪼매 양심이 많이 없다고 볼 수가 있으요. 그래서 갔다! 이루시! 헤도 와헌 받고 갔는데... 1페 풀데카+헤도로 넘길 뻔 했는데 피 2.5퍼 남기고 소환수에 헤도랑 데카1개 까먹음 ㅋㅋㅋㅋㅋㅋ 튀...
사카타 긴토키는 그날따라 기분이 안 좋았다. 그는 대차게 악몽을 꾸고 발작하듯 깨어났다. 심한 탈력감이 온 몸을 잠식했다. 머릿속에서 꿈 속 장면들이 뒤엉켰다. 앞에 놓인 선택에 대한 공포, 결심, 크게 휘두른 칼은 또 다른 금속에 막히고, 피투성이가 된 손목과 발목… 흐트러지는 머리카락 사이 고동색 눈, 비틀거리다 뛰어내린다. 그 순간 땅과 하늘이 뒤집히...
나는 눈을 떴다. 나를 제일 처음 맞이한 것은 살짝 열린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이었다. 나는 느리게 방 안을 훑었다. 나무 천장과, 약한 바람에 살풋 흩어지는 희고 얇은 커튼, 창틀에서 흔들리는 드림캐처, 책장에는 소설들과 뮤지컬을 보러 갔다가 사 온 악보와 뱃지 등이 전시되어 있고, 책 몇 권이 흩어진 책상, 바닥을 덮은 푹신한 회색 러그까지. 10년...
1,197자
* 유료발행 되어있음->기존 구매자는 보관함>구매 탭에서 열람가능하며, 현재 유료발행은 투비로그에 되어있음. 22년 8월 14일 야생의 배포전이 나타났다! 남3에 출간할 Anchor의 샘플입니다(약 6페이지 가량) 까만 스냅백이 허공에 떠올랐다가, 툭, 하고 엉망진창이 된 배틀필드 위에 떨어졌다. 챔피언타임은 끝났어... 최고의 시합을 만들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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