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nct 나페스 글입니다. 이 내용은 사실이 아닌 창작을 기반으로 하고있습니다 🙃. 이 글에서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업, 사건 등등 실제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오빠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우리 가족은 말 그대로 무너져내렸고, 내가 할 수 있는거라곤 우는 아빠, 엄마, 성찬이 옆에 서 울음을 삼켜내는 일 뿐이었다. 사진 속 오빠는 웃고있었고, 우리가족...
nct 나페스 글입니다. 이 내용은 사실이 아닌 창작을 기반으로 하고있습니다 🙃. 이 글에서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업, 사건 등등 실제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누나가 곧 술독에 빠져 죽을까봐 무섭다던 지성이의 다급한 연락에 지성이가 보내준 장소로 공부며 뭐며 다 때려치고 급하게 가자, " 혀엉 ..... " " 얘 뭐야, 얘 왜이래. " " 몰라요...
또 오해현 "너야!? 우리 만수 돈 뺏은 게!!?" 멋모르고 호기로웠던 초등학생. 무서울 것 하나 없던 난 다짜고짜 남자애 멱살부터 잡고 대들었음. 알고 보니 걔도 이제 막 뺏기고 있던 중이더라고. 억울함 가득한 얼굴로 날 보는데 그렇게 미안할 수가 없더라. 사과할 틈도 없었어 일단 내 친구 돈 뺏긴 게 분해서 그 작자들을 보는데 인상이 너무 험악한 거야....
졸업여행의 끝과 동시에 시작된 방학. 박지성한테 시간을 달라고 한 후 우리는 꽤 오랜 시간동안 보지 않고 있었다. 고작 일주일도 안 되는 시간이었지만 내가 느끼기엔 그랬다. 언제부터 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 그 오랜 세월 동안 박지성이 옆에 있는 게 당연했으니까. 졸업 여행에서 온 다음 날 새벽, 답답한 마음에 밖에 나갔다가 우연히 박지성을 본 게 마지막이었...
네임/ 소울메이트의 이름이 신체 어느 부위에 존재하는 사람. 태어날 때부터 이름이 있는 선천적 네임과 출생 후 네임이 생기는 후천적인 네임이 있다. 선천적이냐 후천적이냐는 나누지 않고 이름의 유무로만 네임을 다룬다. 노네임/ 몸 어디에도 이름이 없는 사람. 아직 이름이 나타나지 않은 사람. 이름은 한 글자씩 나타날 수도 있고 한 번에 나타날 수도 있다. ...
[인기글] 나 남친이랑 롯데월드 갔는데 완전 설레는 일 있었다ㅋㅋㅋㅋ 쓰니 | 2022. 07. 12 15:49 | 조회 468,897 | 추천 983 | 댓글 775 얘들아 안녕!! 나는 평범한 이십 대의 직장인이야. 모든 회사 다니는 사람들이 그렇듯ㅋㅋㅋㅋㅋㅋ 항상 피하고 퇴사하고 싶다를 염불처럼 외우는....ㅋㅋㅋㅋ 직장인이야. 다름이 아니라 내가 남...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L이 일하는 편의점엔 저녁 여덟 시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남자가 있다. 나이는 몇이나 됐을까. 평범한 키에 짙은 어둠을 쏟아부은 머리카락이 L의 시선을 몇 번이고 끌었다. 그는 밤이 길어지던 초겨울쯤부터 이곳을 찾아왔다. 대부분 혼자 와서 금방 떠났고 어쩔 땐 친구들과 함께 간단한 저녁을 먹고 떠났다. 그러다 한 번씩 L에게 비타민 음료수나 젤리 같은 걸 ...
로코 비쥐엠 그 자체(한곡 반복 하시면 좋아요) 당신의 싸가지는 출퇴근을 하나요 作 망인한생 이 좆같은 한국을 떠야겠다고 생각했다. K-장녀로 태어난 이상, 집에서의 경제적 지원에는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했다. 더군다나 밑으로 남동생만 두 명이라면 그냥 그건 지원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부양하라는 뜻이었다. 그래도 대학은 보내준다는 부모님의 말씀에 눈...
비도 너무 많이 오고, 밖에 나가서 데이트 하기엔 조금 기력 딸린 어느날. 집에서 여유롭고 나른하고 귀염뽀짝하게 데이트 하는 런쥔이 보고 싶다,,, 그니까 런쥔이 학교 과제랑 시험 치르느라 기력 다 소모했거든여,,근데 데이트 안 한 지도 오래되어서 얼굴은 보고 싶고,, 그래서 결국 홈데이트 하기로 하는디 "내가 요리해줄게~"하며 앞치마를 두르는 여주를 보며...
모든 일의 시작: 제노는 다 계획이 있구나? "야 이제노, 너 도대체 이게 몇번째냐? 어떻게 된 게 매번 소개팅이 이따구로 끝나?" "그러게 몇번째냐...."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던, 그냥 그랬던 만남이 또 끝났다. 어떻게 어떻게 이어가자면 이어갈 수 있던 소개팅이 연애로 발전하지도 못하고 끝난 건 다 김여주때문이었다. 잘 만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3라운드?: 그만하죠, 우리 "그거 작가님 이야기입니까?" 이제노의 이 물음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서 너무 분했다. 얼마나 분했냐면 집에 와서도 생각이 나서 맥주를 깠고, 씻다가도 생각나서 분노의 세수와 양치질을 했고, 자기 전에 또 생각이 나서 허공에 하이킥을 날릴 정도..? 심지어는 자다가도 생각이 나서 꿈까지 꿨다. 엄청 재수 없는 얼굴로 입꼬리를 한...
이벤트 기간동안 <nct log> 카테고리 내 아무 글에나 100자 이상(공백포함) 댓글 남기고'채널 구독' 해주시면 참가한 모든 독자님께 포스타입 100 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기간: 2022년 7월 15일 ~ 2022년 7월 24일참가 방법: 이벤트 기간동안 <nct log> 카테고리 내 아무 글에나 100자 이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