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그 날은 퍽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오래된 추억이며 좋아야만 하는 날이었기에 무의식이 열과 성을 다해 윤색했을지도 모를 일이나 존은 그렇게 기억한다. 꽤 괜찮았다고. 생생하게 기억하노라고. 사실 기억의 정확도와 생생함은 서로 무관하다. 둘 사이에는 작은 말싸움이 있었다. 존은 그레이엄이 여기저기 여지를 주고 다니면서 멀리 떨어진 애인에게는 소홀하다는 내용...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1. 도영 "...ㅎ" "하...또 다쳐온거야?"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버렸네..?" "조심 좀 하지?" "이러다가 병실에서 볼까봐 무섭다" "다치지마" "너 다치면, 네 의사 남친 속상하다" "안 다치게 나랑 같이 다닐까?" 항상 다쳐서 오는 여주 때문에 안 다치게 자신이랑 매...
Wandering in the loneliness(2) 유진은 남자가 그의 덩치에 비해 너무나 작은 경차에 몸을 구겨 넣는 것을 보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송태원의 널찍한 어깨에 매달려 함께 그 좁디좁은 경차 안에 구겨 들어간 유진은, 육체도 없는데 어딘가 답답하게 찌그러져 있는 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기까지 했다. ‘진짜 웃긴 사람이네.’ 무려 S급 헌터씩...
비가 오는 날이었다. 내 앞에 벌어진 이 상황을 믿지도 않겠지만 꼼짝 없이 나를 주저 앉혀 가둬버릴려고 하는 그의 태도에 너무 무서워 소름조차 끼치지 않았다. 언제나 그랬다. 마치 나를 부서지지 않게 다루다가도 거칠게 다루는 그의 태도에 신물이 나 여러 번 숨었지만 항상 찾아왔다. 언제나 그랬다. “ 2020년 4월 0일 새벽 1시 27분부로 살인 혐의로 ...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930743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아래 BGM과 함께 감상 부탁드립니다 :) 노래가사 부분을 넣으려고...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running mate 최범규X강태현 ※십대들의 욕설과 저급한 표현이 나오는 점 감안하고 봐주세요 "선배, 곧 교장 교감쌤 오신다는데요?" "뭐?" "왜?" "지금 남아서 준비하는 팀들 보려고 돌고 계신가봐요." "..." 아... 좆됐다. 최범규, 강태현, 고은선. 이 셋은 현재 멘붕 상태다. 그도 그럴게 교장 교감이 오게 되면 지금 난장판인 반 상태가 ...
안녕 크림! 나는 물론 잘 보내고 있지. 내가 방학을 잘 보내지 못할 이유가 무엇이 있겠니. 전과 다름없는 너무도 평화로운 방학을 보내고 있어서 문제일 정도라니까? 어쨌든, 내가 입에 쏙쏙 넣어준 샌드위치 덕분에 몸이 건강하다니까 기쁠 뿐이네. 열심히 입에 넣어준 보람이 있어~. 크림은 아직까지도 너무 심심하구나? 그래서 편지를 돌리고 있던 거였고. 나는 ...
-그래도, 나는 너를 잊지 못했다. 창가로부터, 얄팍한 벽과 바닥을 타고 희미한 너의 멜로디가 전해올 때도, 열 살 남짓한 어린아이는 이해하지 못할 사정으로 그마저도 더 이상 들려오지 않는 높고 어둡고 좁은 동네로 거처가 바뀌었을 때도. 공책 한켠에 비뚤비뚤 너를 그렸다. 학교 음악시간, 길거리 상가들, 술에 취한 아버지의 흥얼거림. 세상은 아직 너의 노래...
-나의 집 단칸방이 위치한 상가 건물에는 작은 피아노 학원이 있었다. 나의 키가 피아노 의자에 겨우 올라앉을 수 있을 무렵, 나는 또래 원생들 사이에 섞이어 몰래몰래 도둑 수업을 들었다. 첫 연습, 첫 악보, 첫 소곡집. 뚜껑을 열고 건반 위로 고사리 손을 댈 때면, 손끝에서 펼쳐지는 신비한 마법. 어둡고 구질구질한 현실로부터 구원해주는 연주의 세계. 이 ...
-내가 피아노를 처음 치던 날. 내 키보다 더 큰 그 앞에 올라서, 고사리 같은 떨리는 손가락 끝을 내 손보다도 더 긴 건반 위에 얹던 그 순간. 잔잔하던 수면 위로 던진 물수제비. 퍼져나가던 음의 파동. 손끝을 타고 올라오는 진동. 긴장이 호기심으로 싹트고, 호기심이 애정으로 피어나던 순간. 나의 인생 첫 연주. Piano w. Springtree 1. ...
• BGM을 꼭, 꼭 틀어주세요. 성장통 전체 내용과 외전의 내용을 아우르는 노래입니다. ESPERANDOTE - ALVARO SOLER : 사랑을 잃고 부르는 노래. ( 가사 번역 찾아보시면 더 좋습니다. ) W. 로휴 ( 트위터 로휴 @loveinRH ) . Junto con la sloedad Me persigue la verdad solo sient...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