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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난은 살짝 열린 미닫이문 너머로 맑은 봄비가 내리는 것을 지켜보았다. 때맞춰 내리는 비는 잠든 만물을 일깨우는 노랫소리가 되어 온 지면을 적셨다. 난초는 제가 잠에 빠져있는 동안 문을 조금 열어두고 나갔을 춘매를 떠올렸다. 그가 두고 간 맑은 공기를 입술 새로 내쉬어보았다. 그러나 그날 이후로 외출도, 만남도 자제하며 ...
"던스키아의 추위가 어떤 것인지 보여드리죠" 외형 맑고 올곧은 푸른 빛의 눈동자와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은 잡티 없는 하얀 얼굴, 빛의 움직임에 따라 가끔은 온전한 은빛으로 빛나는 청은 색 단발머리, 큰 키와 늘씬한 몸매는 연애소설이나 동화 속 잘생긴 왕자님을 떠오르게 하는 외모다. 후드와 주머니가 달려있어 실용적인 무릎까지 내려오는 갈색의 긴 로브를 ...
처음부터 끝까지 다 떡이에요 수위 안좋아하면 스킵 w.하렌 "지민이형!! 이리와바요!" 꽤나 다급하게 자신을 부르길래 뭔일 난줄 알았지. "정국아 왜 무슨일이야" 귀찮은 발걸음을 겨우옮겨 정국의 방으로 갔더니 어랍쇼?이게 뭐야. "..형" "이거봐요"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을 들여다보고 있던 정국이 눈을 반짝이며 폰을 나한테 들이밀었다. "..이게뭔데" "귀...
안녕하세요 이 블로그를 운영하고있는 하렌입니다 여우짐총 블로그에 대한 대공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세요 About 하렌's 여우짐총 When? : 2019.8.17~ Who? : 하렌 RPS? : 지민총수 기반. 국민 뷔민 슙민 진짐 중심 가완삼 존좋 국뷔안먹음(중요) Sexuality?: 수위O *수위가 없는 글을 보고싶으신 분들은 하렌's 순수짐총 블로그로!...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텔라 입니다. 제 블로그에 와주셔서 감사해요💜 미성년자라 성인글 발행 안돼고요, 수위글은 비밀글로 발행합니다. 비밀번호 알고싶으신 분들은 비밀댓글 남겨주시면 드리겠습니다. 국뷔 안먹습니다. RPS 국민 뷔민 가완삼 멤버십에는 수위가 좀 빡센 글이나 사담이 올라옵니다. 저와 친해지고 싶으신 분들만 신청해 주시고 수위글을 보고싶으신 분들은 제 다른...
첫사랑 연대기_청소년기 시끌벅적 요란한 소리가 아파트 단지를 가득 메운다. 작은 도시에서 대도시로 이사 온 한결은 공기마저 달라진 것만 같은 착각까지 들었다. 나름대로 차분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한결에게 썩 달갑지 않은 순간이었다. 그래도 집안일은 가족이 전부 나서야한다고 생각하는 한결인지라 묵묵히 이사를 도왔다. 그 순간, 한결에게 마법과도 같은 일이 벌어...
그 날,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흘렀던 그 날을 나는 아직 기억한다. "어?" 체육시간에 축구를하다가 다리를 다쳐서 교실에 올라왔던 그 날, 분명히 잠궜었던 교실 문이 열려있었고, 안에 네가 앉아있었던 그 날을. "...어.." 창 밖을 하염없이 바라보다가 의아함이 담긴 내 신음성에 나를 돌아보던 시선을. 기억한다. 이혁재 W. 스텔라 "오늘 체...
낙엽이 바스락거리며 부서지는 소리, 사람들의 소리, 아직 생생한 코트의 바르작거리던 질감. 그 날의 형도 마치 어제였던 것 처럼 생생하다. 형은 언제나처럼 다정했고, 나도 언제나처럼 형을 사랑했다. 그리고 형은 그 날의 끝에 나에게 이별을 고했다. '미안해.' 전혀 미안해보이지 않는 표정으로, 덤덤하게 이별을 고하던, 형이, 생생하다. *** 그 때의 나는...
* 滅世之錄, 四月, 春(멸세지록, 4월, 봄)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누르시면 이동합니다)* 계간 중독 여름호에 참가했습니다. 페이지가 넘 예쁘니 한번씩 봐주세요 u///u 주소는 이쪽 ▼ - 계간 중독 여름호 : 주소 - 멸세지록 : 주소* 겨울호까지 계속해서 이어지는 연작입니다! [야 유상아] -[김독자 요즘은 좀 어때?] -- [점점 나아지고 있어...
이제 판데모니움 호에 남은 사람은 단 둘이다. 죽어가는 행성의 인류를 보존시키기 위함이라는 숭고한 미명도 이제는 그들에게 와닿지 않는다. 그들이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고 그들이 가져올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고 있던 이들은 이미 백발이 성성하거나, 혹은 죽었거나 둘 중 하나이다. 우주선 안의 중력을 지구와 비슷하게 유사하는 중력제어장치도 이제는 쇠하여 몇몇 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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