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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금처 ( @0_geum ) 의 AU 모음집 *이미 에유의 소비범위가 커져 제가 손댈 수 없는 부분입니다만, 모든 에유를 공계에서 공개적 소비 및 2차연성을 모두 금지합니다. 본 스트리머의 태그를 달거나, 언급하는 일도 없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AU only 리퀘박스 : http://naver.me/5i6ZMHS1 모든 게시글의 비밀번호는 4420으로 통...
*카게히나 요소 주의 욕실의 양치 컵에 꽂혀있는 칫솔이 두 개였다. 언제부터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았는데 아무리 봐도 익숙해지지 않는 광경이었다. 히나타가 노란색 칫솔을 빼내서 치약을 묻히고 양치질을 하다가, 양칫물을 받기 위해 컵에서 나머지 칫솔을 빼려고 하면 꼭 뒤에서부터 손이 다가와 제 것을 가져가곤 했다. 히나타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타이밍을 놓치지 않...
그 정점은, 이미 주인이 정해졌어. `` Rise Trone `` 떠오르는 왕좌라는 뜻을 지닌, 8인조 밴드. 모두들 성격이 제각각이지만, 음악을 할때만은 모두들 한마음 한뜻이 되어 어우러지는 음을 연주한다. 서로의 최종목표는 다르며, 후에 서로를 등지고 대결하더라도 지금만큼은 정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서로 추구하는 음악을 연주한다. 제각각이고, 밴드활...
봄은 내 어린 생각보다 더 영리하게 지나가버렸다. 지나고 나서야 봄인 줄 알았건만. 꽃 피었던 그 계절을 이렇게나 못 잊을 줄 알았다면 차라리 겨울에 빠져 죽을걸 그랬다. 시린 바다 어디 한가운데에 사장되어 뭍으로 나오지 말 것을. 볕에 익숙해질수록 몸은 차운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모래를 디디고 서던 감각은 발 아래가 꺼지는 순간 서린 죽음으로 몰아친다. ...
27, 은난초, 음지속마약밀매사업회사회장측근 대가리 옆에 붙어서 기생하는 못된 놈이라고 설명해도 좋아요 그치만 여기 붙어서 살면서 난 너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데 어쩌지 나 웬만한 사람들보다 더 풍족하게 살고 돈도 많고 재력도 많아요 그쪽도 이쪽으로 와요 여기 나쁘지 않아 매일 난잡하게 섞여서 향 들이키고 주사 끼워넣을 자리도 없이 망가진 손목에 주사 박...
곧장 교무실로 가지 않고 괜히 트랙을 돌았다. 외투를 걸치지 않아서인지 잠깐씩 불어오는 바람이 매섭게 여겨졌지만, 지금의 내겐 생각 정리가 절실했다. 느릿느릿한 걸음을 내디디며, 재빠른 사고 회전을 가동해 나갔다. 왜 갑자기 다른 사람의 일에 관여를 하게 되는 걸까. 처음 만난 상대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더니 자신의 줏대에 맞춰 남을 단정짓는 사람만은 되고 ...
최예나는 첫눈오는 겨울날이면 붕어빵을 사먹는 버릇이 있다. 얼음강 속에서 꽁꽁 언 물고기 외에는 붕어빵뿐이라나 뭐라나. 한 입 베어물면 뜨끈한 팥이 입에 가득한데, 유난히 커플이 거슬려보이는 계절에 춥지 않은 착각에 빠지도록 하는 효과도 있었다고 한다. 전지적 덕후 시점 조유리X최예나 W.진부 최예나는 꿀먹은 병아리가 되어 이미 다 마셔 빈잔이 된 지 오래...
<봄처럼, 안녕> 그 아이는 그렇게 성장했다. 졸업식 날, 꽃을 안고 웃는 그 소녀는 만개한 꽃같았다. 꽃은 왜 떨어질까요 묻던 소녀는 꽃을 안고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그 모습에 눈이 시렸다. 빛나는 모습은 낯설고 어여뻤고. 그리고 곤란했다. 아아 나에게 아직도 미혹이란 감정이 남아있었던가. 떠나가는 꽃잎들을 바라보며 그리 생각했다. 꽃...
<봄처럼, 안녕> 오랜만이에요. 비밀번호를 누르던 손이 멈칫했다. 나는 아주 잠시 찰나, 생각에 빠졌다. 무어라 답을 할까 어떤 표정을 지을까. 평소처럼 동요없는 미소를 지을까. 아니면 억눌러왔던 그리움 한자락을 보여주듯 슬픈 표정을 지을까. 이리 오래 살았음에도, 그거 하나조차 결정하지 못하여 그녀의 표정대로 하기로 하였다. 무거운 고개의 추를...
1. 후세에 막말로 불려지는 시대-- 해외열강의 내강을 계기로 일본은 다시 군웅할거의 양상을 보이고 있었다. 막부의 첨병인 신선조는, 막부를 쓰러트리고, 해외 제국을 쫓아 버리려고 한다. 1)존왕양이(尊王攘夷)파들이 많이 모인다는 쿄의 여관 [이케다야]를 습격. 당시 많은 유력지사가 그 목숨을 잃었다. 이 일로 인해 많은 존왕양이파를 거느리는 조슈번은 큰 ...
기억도 안나는 아기때부터 둥가둥가하면서 서로가 서로의 유일한 친구던 세훈 준면 경수 백현. 정말 운명인것처럼 가이드와 센티넬 심지어 등급도 맞고 페어도 잘되고 눈도맞고 배도 맞은 사이. 그런데 어느날 생각보다 규모가 커진 전투 중 세훈이랑 백현 구하러 뛰어들어간 경수 목숨이 위태위태 해졌다. 센터들어와서센터에서 격리치료 받다가갑자기 어느날 사라진 두명 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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