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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by. 몽그리 "정작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을까." 내 옆에 아무도, 아무것도 없던 그 때.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고 한다면, 내 목숨을 내놓는다고 해도 절대로 돌아가지 싶지도 않고, 돌아가지도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때로 돌아가 그 사람을 다시 만난다면, 다시 만나 인연을 이어갈 수 있다면, 나는 다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살아있지만 평범하...
1차 LOG 자캐 썰/그림/설정 백업용
2차 Log 블로그 그래도 시작글로 뭔가 있어 보이는게 있어야지 싶어서 시작하는 글 썰/글, 그림, 캘리그라피 기타외 트위터에서 하는 모든 뻘짓의 백업용 취향타는 호불호가 많습니다.
다시, 첫 눈 오늘 아침에 양치질을 하다가 갑자기 네가 생각났어. 마을버스는 돌아가니까, 오래 걸리니까 싫다는 나에게 그래도 이거 타야 한다며 날 강제로 끌다시피 데려가 맨 뒷자리 바로 앞에 앉아버리던 네가 생각났어. 원래는 그냥 시내버스를 타고 가려고 했었지만, 일부러 시간을 넉넉히 잡고 나와서는 내 앞에 서는 시내버스를 몇 개 보내고 나니 그제야 천천히...
로렌시아의 밤은 길다. 낮이 경건한 기사도와 극의를 추구하는 강자들의 것이라면, 밤은 화려한 샹들리에가 반짝이는 또 다른 세상이다. 물밑으로 이루어지는 수많은 협의와 땅 아래로 흐르는 소문들의 온상지. 마담 베스타시아의 살롱은 당연하게 오늘도 호황이다. 낮에는 귀족들을 위한 독서 클럽으로 명성이 높다고들 하지만 참석자들 중 그곳에 가봤을 사람은 손에 꼽을 ...
토르로키 / Thorki "The Crown Prince and the Beast(왕세자와 야수)" by triedunture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5267873 작가님께서 번역은 출처를 포함하여 자유롭게 하라고 명시하셨습니다. (https://i.imgur.com/r6PfDqx.jpg)에시르 토르x요툰 로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전지적 독자 시점 297화 기준 날조 * 오타 및 비문은 너그러이 이해 바랍니다 그리 아프게 필 꽃이라면 차라리 망울을 맺지 말자.오직 나의 품 안에서, 자라지 않은 채로만 있어.하지만 그러지 못하겠다면…, 적어도――. 세상이 망한 후 혹자가 김독자의 완벽한 정보와 계획을 질투한다면 그는 기다렸다는 듯 반박할 수 있었다. 자신은 그저 어긋나는 작전에...
죽은 장미가 그랬죠 너는 아름답구나 | 김이듬, 푸른 수염의 마지막 여자 "▒▒▒ ▒▒▒. ▒ ▒▒▒ ▒▒▒. ▒ ▒▒▒ ▒▒▒▒." | 이름 | 앨리스Alice. | 나이 | ? | 성별 | 여성 | 키 / 체중 | 152cm / 46kg | 장미 색깔 | 1 - :) | 성격 | 질문이 많은, 자신에 대한 이야기는 잘 하지 않는. 수없이 많은 질문을 했...
*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후 연속 재생을 선택하시면 편리합니다. 반란이 일어났다. 주동자는 일부 엘리트 베타였다. 베타에 비해 뛰어난 신체조건을 가졌던 소수의 알파들에게 억압받던 베타는 몇 배나 되는 머릿수에도 알파의 폭정아래 고통 받아야 했다. 무력이 곧 권력이 되었던 어두운 시대였다. 개체수가 많으면 그 중에서는 뛰어난 인재가 태어나는 것이 자연의 ...
생각해보면, 우리가 피할 이유는 하나도 없었다. 너와 나는 어렸고, 아무것도 몰랐으며, 그저 다른 사람들처럼, 일상의 한 부분처럼. 그렇게 헤어졌을 뿐. - 넌 나의 사랑 - 내가 오늘은 정말 끝장을 볼 거다. 정말 끝장을.... 아주 그냥!!!!!!!!!!!!!!!! “두 시 반까지 마무리해서 줘. 좀 알아볼 수 있게. 엉?” 이 빌어먹을 똥통구리야!!!...
4. 빅터의 봄 학기는 이르게 시작되었다. 개강하기 일주일 전 파리 직행 항공권을 끊었고, 그다음 날에는 짐을 꾸렸다. 출발은 그다음 날이었다. 그가 짐을 싸는 모습을 보고 룽게가 한소리했다. “집 나가십니까?” 마치 가출 청소년이라도 다루는 듯한 어조였다. 빅터가 퉁명스럽게 대꾸했다. “시끄러워.” 어릴 때부터 자라 익숙한 곳이었지만 그는 프랑켄슈타인 성...
팸원들의 편지는 혼자만 간직하라고 따로 말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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