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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가장 푸르고 찬란했을 오늘 하루의 MVP에게. "준수, 니 오늘 슛감 좀 괘않나?" "평소랑 똑같아." 쌍용기 결승의 날이 밝았다. 앞선 경기가 끝나고 각자 몸을 데우는 시간. 농구화가 코트에 미끄러져 끼긱거리는 소리, 공이 그물에 철썩하고 경쾌하게 들어가는 소리, 공이 백보드에 맞고 튕겨 나오는 소리, 림을 잡고 놓을 때 투웅 하는 소리, 점프하고 착지할...
이런 걸 한 번 쯤은 보고싶단 염원을 담아 대충 설정만 박고 날려 씀....클리셰...시름시름.. 특전사 출신 용병 한지우 X 배우 강서준 퇴역군인 고호태 X bar사장이자 정보통 김동희 아딘. 제이슨. 세르게이. 장한. 등등 많은 이름이 새겨진 수 십개의 여권과 다양한 나라의 지폐, 그리고 소지품이 캐리어 속을 가득 채우고 있다. 길고 투박한 손가락이 그...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패러디 시라켄 배경
5/17 내용 추가로 재발행 배우 최종수와 기상호는 스포TV와 올인채널의 합작, 웹툰 원작의 BL 드라마 <가비지 타임>에서 첫 대면을 했다. BL 드라마라니, 상대역이 최종수로 정해지지 않았더라면 기상호 인생에 OK하는 일 없었을 거다. 와씨 속눈썹 짱 기네. 대본 리딩을 하며 앞에 앉아 있는 최종수를 보고 기상호는 이 사람도 사람이구나, 따위...
* 백호 TS / 선천적 여체화 주의. * 초딩 서태웅의 누나 친구 백호녀. 서태웅 가족 날조 주의. * 백호 시점 다시보기. 강백호의 인생을 객관적으로 보자면, 참으로 순탄치 않은 삶이었다. 모계 유전으로 붉은 모발을 타고난 덕에 여자아이임에도 여기저기서 온갖 소리를 들어가며 큰 강백호는 어릴 적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꼭 동네 왈패처럼 자랐다. 덕분에...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 에고 자원 에고 자원은 총 7개로 구분되어 있다. 분노 색욕 나태 탐식 우울 오만 질투 탐식 우울 오만 자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자주 사용해야 하는 에고를 확인 후 적절한 인격을 사용하면 된다. 분노와 질투, 색욕 자원이 상대적으로 많이 남는다. 자원 창을 눌러 보면 어떤 인격이 어떤 에고 자원을 주는지 알 수 있다. - 속성 모든 스킬과 에고에는...
*원래 만화로 그리려고 했는데 재미도 감동도 없어서 그냥 엎어버리고 주저리 글로 적게 되었습니다 ㅠㅠ *리노리터의 시점이라, 적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시한번 호백러들은 자해를 하는 사람들이라는 걸 깨닫게 되는 뜻깊은 자리였어요 5월 5일 이 날은 태풍이 온다더라 비가 억수같이 쏟아진다더라 하는 날이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옷을 단단히 끼어 입고 대리...
“폐하를 뵙습니다. 14황자 하오 귀환을 고하옵니다.” “미리 보낸 전령은 받았다. 큰일 없이 돌아오니, 기쁘기 그지없구나. 옆에 있는 아이가 너를 살렸다지?” “폐... 하를 뵈옵습니다.” “편히 하라. 내 아들을 구했으니 내 은인이나 다름없다. 고단했을 터이니, 우선 쉬거라. 보고는 추후에 올리라.” “명을 받잡습니다.” 하오는 주먹과 손바닥을 마주 ...
지난 5/6 태섭백호 교류전에 다녀왔습니다! 갈 때 이런저런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무사하게 교류전 장소에 도착하여…백호른 가좍들과 즐거운 덕톡을 했답니다. 주최자님과 협력해주신 분들이 장소를 매우매우 예쁘게 꾸며주셔서 눈이 너무 즐거웠어요! 이런 교류회는 처음이었어요! 칵테일 컨셉에 충실하게 메뉴판에 있는 메뉴를 주문하면 그에 맞는 메뉴를 내주기도 하셨어요!...
[아직도 어린아이] " 옷에 공간 확장 마법을 걸면 어떻게 될까요? " " 만약 공간 확장 마법을 건 옷을 입게 된다면 이불을 덮는 것 처럼 될까요? 셔츠에 목만 나와있는 것을 생각해보년 꽤나 웃긴 모습인걸요? 그렇다면 침낭 처럼 활용 할 수도 있겠네요. " >이름 Pierre James Darling 피에르 제임스 달링 _ 달링 가는 순혈가문은 아니...
*독감 걸린 호열이 간병해주는데 아무것도 몰라 막 해보는 백호와 덕분에 죽어나가는 호열이 이야기입니다. *제가 감기 심하게 걸린 김에 간병해주는 호백 보고 싶어서 쓰는 글입니다. *중딩 호백 *망상, 날조 한 가득 **** 어제 머리가 좀 아프다 싶었는데. 콜록콜록!! 호열은 기침을 토해내며 뜨거운 이마에 손을 얹었다. 뜨끈뜨끈한 온기가 마치 겨울날 군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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