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승권은 며칠째 방에 틀어박혀 시간을 보냈지만 시간은 승권의 고민을 해결해주지 않았다. 여전히 아니길 바라는 마음과 추측의 결과가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며 달력의 날짜를 하나씩 지워가고 있었다. 잠시 잊어보려고 잠을 청했지만 그곳엔 잠이 낄 틈이란 없었다. 답답함에 배개에 머리를 묻을 뿐인 밤이었다. 천장을 보고 눈을 감고 있는 승권의 머리맡에 있던 휴대폰이 ...
“악!” 아주 기절하시겠다. “씨발!” 내 두 눈으로 보는데도 안 믿겨서 몇 번이고 두 눈을 부벼대며 다시금 확인했다. 안여주 인생 18년만에 실명하는 줄 알 정도로, 아주 안구에 압력 뒤지게 가도록 부벼댔지만 눈 앞에 펼쳐진 광경은 변할 기미도 보이지 않았다. “아, 진짜 제발...” 신이라는 작자를 믿어본 적은 없지만, 지금이라면 열혈 신도가 될 자신이...
*** 끝나지 않을 거 같던 무더위가 조금 가라앉고 아직은 하복과 춘추복의 묘한 경계에 걸쳐 있는 어느 가을날, 지효는 점심을 같이 먹어놓곤 나연을 보러 간다며 홀라당 사라져버린 정연을 속으로 욕하며 도서실로 향했다. 도서실 문을 열면, 점심시간이라 가뜩이나 비어있는 도서실 창가에 바른 자세로 책을 보는 쯔위가 있었다. 점심시간의 나른한 햇살과 살짝 열린 ...
※21년 6월에 쓴 글임 후. 한이는 허공에 입김을 불었다. 바람이 찼다. 금새 입김은 꽁꽁 얼어 공중으로 흩어졌다. 하늘에는 별이 흐리게 떠 있었다. 주변의 빛이 밝은 탓일까, 눈이 반쯤 감겨가는 탓일까. 졸렸다. 대회를 앞두고 훈련 강도를 높여 최근에는 집에 들어가기만 하면 뻗어 잠자기 일쑤였다. 따라서 평소 그녀의 일정대로였다면 지금쯤이면 침대에 누워...
*그조해? = 그래도, 좋아해? 레진 :: https://www.lezhin.com/ko/comic/still2 A) 진우 양궁 아님 사격인데 양궁보단 사격일 것 같다. 콜튼은 테니스 살면서 아픔이 없는 아이들은 없지만 아픔이 있는 친구들을 그리면 상처를 그릴 때는 조심하는 편 그래서 이번회차(21화)는 걱정이 많았답니다(사실 매회차 걱정이 많지만 ㅠㅠ) ...
** 게토 스구루의 사랑에는 선택지가 없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운명론자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사랑에 아예 관심조차 없는 무성애자라고 하기엔 더더욱 틀린 말이었다. 단지, 그가 스스로에게 채운 족쇄 때문에 게토 스구루의 방향성도 선택지도 없는 왜곡된 순애가 만들어졌으리라. Name Blooming w.나용선 그의 손등에는 흉한 점이 있었다. 사실 나에게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이름: 라이아 라벤더 나이: 23 성별: Xx 여자 키: 156 몸무게: 45 종족: 정령 2단계 특이사항: 몸에서 라벤더향이 난다. 시각이 뛰어나다. 체력이 좋지가 않다. 돌아다니는 걸 좋아한다. 눈물이 많다. 본인의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특기: 꽃 가꾸는 걸 좋아한다. 특히 라벤더.. 가끔씩 하는 칼 던지기! 성격: [소심한] [친절한] ...
# "양양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매칭된 쿤입니다." "알아. 알림 온 거 봤어." "네, 반갑습니다." "나랑 겹치는 거 싫다며, 이쪽 지사에는 왜 왔어?" "발령 받아서요. 제 권한이 아니었습니다." "체면 차리지 말고 평소처럼 반말 해, 그냥." 쿤의 한 쪽 입꼬리가 기울어지더니 말을 이었다. "사실 나도 소름 끼쳤어. 일인데 해야지, 뭐." "...
* 페이트AU인데 틀린 설정이나 날조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실 많아요.. * 문대가 마스터고 청려가 서번트입니다. * 약 8만 9천자 0. 저 아래에 잠긴 채로 영영 깨어나지 않으려 들던 의식이 눈을 떴다. 멀리서 자신을 향한 부름을 들은 탓이었다. 오랜 잠에서 깨어나면 이런 기분일까. 끊어진 의식을 연결시킨 것에 지나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괜히...
5 “… 좀 늦었네.” 샤오잔은 예물로 맞춘 손목시계를 들여다보며 중얼거렸다. 일을 최대한 빨리 끝내고 돌아가서 저녁은 왕이보와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 꼼꼼한 샤오잔의 성격상 대충대충은 무리였다. 이것만 수정해야지 하면 다른 게 눈에 들어오고 조금만 손볼까 하면 저게 또 눈에 들어왔다. 그나마 비서가 재촉해서 겨우 덮고 나왔다. “좀이 아니죠. 세상에 신혼여...
공회주 au합작 참여했습니다. 합작링크
#프로필 🐸 🐸 🐸 🐸 🐸 A-Wall - Loverboy 온 동네가 우리 이야기로 떠들석 할 거야! 다들 우리처럼 되고 싶어해! 사람들이 우리를 질투하는 것 좀 봐! Oh wow! [ 오늘도 신나게 놀아볼까! 노는게 제일 좋아! ] 있잖아, 오늘도 같이 놀아주는 거야? 그럼 뭐하고 놀아야 재미있을지 좀 생각해줘! 나 엄청 고민 중이야! [ 혹시 놀면서 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