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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봄과 여름↓ 『9월』 부는 바람마저도 후텁지근한 여름이 기승을 부리던 8월이 지나자 더위는 한풀 꺾였다. 이은혁이 방구석 생활을 하게 된 지 그만큼 지났다는 뜻이었다. 한바탕 소동이 있던 날 이후로 잠깐 나가려고만 하면 어디 가냐, 날이 더우니 가지 말어라, 좀 있으면 비가 온다니 집에 있어라, 잔소리가 줄을 이었다. 남자와, 편상욱과 입 좀 비볐다고 해서...
11월의 막바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이 오는가 싶다가도 살짝 더운가, 싶기도 하죠. 껴입으면 낮에 덥고, 가볍게 입으면 해가 지고 나서는 바람이 몸을 찔러대죠. 추운 날에 두꺼운 이불에 전기장판을 켜 놓고 누워있으면 떠오르는 작품이 몇 있습니다. 조용하게 내리는 눈송이 처럼, 그렇게 마음에 스며드는 작품들이. <고양이는 아홉번을 ...
이 시나리오를 나의 겨울 S에게 바칩니다. 개요 봄이 오기 전 열 아홉의 마지막 겨울, 올해의 끝눈이 눈 앞에서 내립니다. 코 끝에서 전해져 오는 시린 이 계절의 끝에 선 KPC가 말합니다. "탐사자, 너는 나를 위해 어디까지 해줄 수 있어?" 당신은 지금 내리는 눈과 같이 어느날 나에게 눈처럼 내렸고 나는 속절없이 그 눈을 맞았습니다. 기본정보 및 주의사...
"성가신 것, 쯧" 잠뜰이 고개를 저으며 혀를 찼다. 깨진 유리 조각들을 정리할까 고민 했지만 갑자기 느껴지는 인기척에 생각을 멈췄다. -똑똑 "이러면 좀 곤란한데." 잠뜰이 머리를 굴렸다. 아직 기절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아니면 경찰? 아무렴 상관 없다. 모두 죽여버리면 되니까. "무슨 생각해?" "...넌 뭐지?" 거울 안에서 웬 사내 한 명이 나타...
단색 러프퀄 무컨펌 반신 타입 1500*1000 (3:2 비율) 배경 고정 + 표정 및 자세 지정 * 1캔버스 1슬롯이며 개인당 1슬롯 신청 가능합니다. * 보정 및 색감 유지를 위해 색이 옅어지는 등 달라집니다. 색에 민감하신 분들은 신청을 재고해주세요. * 자세는 반고정틀에 가깝습니다. * 오마카세 불가능합니다. 자세는 손잡기, 팔짱 껴기 등으로만 설명...
난 겨울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찬란한 봄의 생기와, 세상을 뒤덮는 여름의 열기, 그리고 그 열기가 지난 세상을 식혀주는 가을의 온기. 그리고 그것들과는 다르게 겨울은 냉랭하면서도 시린 한기만을 내뱉은 계절 같았으니까. 추위에 몸을 떨면서 언제 봄이 올까만을 기다리면서 나는 봄을 그리워했다. 거울로 내 머리카락을 한참 들여다보면서 벚꽃을 그리고, 내 눈...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첫눈 아래서 소근소근_ LD 2인 고정틀 ]사이즈 : 3000*1000포즈 / 의상 고정목도리 패턴 선택( 굵은 줄무늬 / 두 줄 줄무늬 / 체크무늬 중 택 1or 줄무늬 + 체크무늬 중 택 1)말풍선 속은 간단한 문자 / 이모티콘등이 들어갑니다ex) !, ?, ❤, ////, 🎶, ...| 가격 |2인 45.000*** 아래 내용을 반드시 숙지해주세요...
*정리한다는 느낌으로 그린 로그입니다...(그래서 진짜 별거없음) *2학년 엔딩이 얼마 남지 않아 답멘은 로그로 마무리하겠습니다(줄글멘답 따로 답X). 2학년 러닝 기간 수고하셨습니다! *브금정하는 걸 어려워해서ㅠㅠ안 틀고 보셔도 괜찮습니다!
Winter Romance 화양연화 (花樣年華). -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 NE2165년, 지금으로부터 2년 전의 봄. 희망이 손에서 손으로 넘어가던, 그 때 그 하루. 흐드러지게 핀 한 송이 붉은 꽃이 나의 시간을, 우리의 시간을 칠했다. 그 날의 그 미소를 다시 보기 위해서라면, 너를 다시 되찾기 위해서라면. 휘이잉- 뺨을 감싸고 지나가...
3. 박정한 미인 세상에 그의 아서가 없었다. 그런 세상에서 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 객행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그렇다고 그대로 죽어 버릴 수는 없었다. 그의 목숨은 그의 아서가 몇 번이나 어렵게 지켜준 것이었으니, 쉽게 버린다면 저승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을 아서가 몹시 화를 낼 것이었다. 그래서 객행은 무수히 고민하였다. 대체 남은 삶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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