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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정국의 퇴근 통보에 태형은 덩그러니 그 자리에 얼어붙었다. 지금까지 태형이 먼저 퇴근한 적은 있었어도 정국이 먼저 퇴근한 적은 없었다. 손에 든 휴대폰에선 태형의 친구들이 연신 알림을 울려댔다. 태형은 휴대폰을 쥔 손을 떨구었다. "왜 다시 멀어졌지..." 속상한 마음에 울상이 된 태형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러고 보니 아직 제대로 된 데이트도 ...
안녕?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몰라서 첫시작이 많이 어색하네.. 그래도 일단은 내기 편지를 쓴다는건 그만큼 진심을 담을거라는거니까 그거는 알아줬으면 좋겠네! 물론 예전부터 나를 봐왔던 예리라면 그정도는 알고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일단은 나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해준거 정말 놀랐어 설마 같이 지냈던 그 긴시간동안 중2때부터 그런 마음을 가져줬다니 나는 왜 몰랐을...
깊고 어두운 숲길 사이로 들리는 어린아이의 울음소리, 그런 아이를 잡아먹으려는 동물들의 그르렁 소리. 그 순간 동물들 사이로 나오는 금발의 여인이 우는 아이를 안아들고서 유유히 동물들 사이에서 빠져나와 숲 깊은 곳으로 사라졌다. 작아 보이는 오두막집에 들어가자 겉과 다르게 넓은 집에 금세 울음을 그친 아이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눈앞에 보이는 어린 늑대 인...
나는 게으르고,끈기가 부족한 인간이다. 얼마나 게으르냐면 어느날은 배고파서 밥을 먹으면서도 씹는게 귀찮아서 누가 입에 밥 넣어주고 씹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이 얘기 했더니 경악했던 한 친구가 갑자기 기억난다.) 그런데 나는 게으른데도 또 욕심은 사나워서 이것저것 일 벌리는건 제일 잘 한다. 일을 벌리는 것 까지는 괜찮은데, 그 일들을 오래 ...
의류업에 종사하는 30대 게이의 트위터 에세이 만화를 모은 책입니다. 게이의 일상 중 있을 사소한 웃음포인트들을 가볍고 섬세하게 그려냈습니다. 웃긴 일, 좋아하는 TV프로, 좋아했던 사람, 좋아하는 옷 스타일, 향수, 바디 클렌저 같은 것이 잔뜩 나옵니다. 사람이 가벼워지는게 힘들어요. 생각이 많은 사람은 더욱. 그래서 위안받을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 사소...
나는 내 능력 없는 부모가 미웠어. 보통 어릴 땐 그 아이가 아닌 부모의 능력으로 평가하잖아. 물론 그런 사람들의 잘못인 걸 알곤 있었지만 어린 마음에 울기도 많이 울고 아무 잘못 없는 부모님에게 화를 냈지. 왜 하필이면 많고 많은 장사 중에 생선집이냐고. 또 왜 하필이면 있는 집 애들이 사는 동네냐고. 그럴 때마다 부모님은 내 손에 구겨진 만 원을 쥐여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나는 오늘도 너를 만나러 간다. 이치마츠×카라마츠 사망 소재 有 여러 용도를 알 수 없는 기계들을 지나쳐 가장 크고 눈에 띄는 익숙한 원기둥의 기계 안으로 들어가 앉았다. 의자는 폭신하게 나를 감싸왔지만, 마음은 그와 반대로 불편하기 짝이 없었다. 눈을 감고 숨을 고르면 삐익 하는 병원 응급실에서나 들릴 것 같은 소리가 들린다. 익숙해질 수가 없다. "호에...
*로그에 다친 걸 안그렸습니다.... 세상에... 미치겠다... 고칠 시간이 없어서... 사랑합니다.. 오타와 비문 많습니다... "내가 왜? 날 싫어하는 사람보다는, 좋아하는 사람이 훨씬 다수인데." 넌 오히려 소수 쪽에 속하는 걸. 내가 너에게 하는 건, 뭐 그냥 듣고 반영 해주는 정도지. 주가 되지는 않을거야.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순 없지. 근데...
-읽기 전 ***: 시간 ,장소 등이 바뀝니다 -----: 서술자가 바뀝니다 원작 '뱅드림 걸즈밴드 파티'와 무관한 팬픽입니다 시점: 1인칭 주인공 서술자: 이마이 리사, 미나토 유키나 참고: - "큰일 났다……" 체온계는 필요 없었다. 기구를 쓰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머리를 녹이는 열감과 몸 구석구석을 파고드는 진득한 한기, 부들거리는 손끝에서 아릿한 ...
- 가격 관련 문의가 있어서, 혹시라도 이 회지를 읽고 결제를 하고 싶다! 이 회지를 사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하단의 후원 상자를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하시는 만큼 후원해주세요... (사실 이것도 너무 쑥스럽고 부끄러움) 저는 다이렉트로 드리고 싶어요! 하시는 분들은 디엠 두드리세요... 계좌...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믿었던 장소는 집이 아니었고, 돌아갈 장소는 사라진 이후였다.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부정당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지, 그걸 이해할 수 없었다. 조슈아 레비턴스는 끝내 결론을 내렸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세계의 모든 것을 바라보기로 하였다. 자신의 좁은 시야를 벗어나 모든 것을 바라보기 위한 노력을 했다. 그리고 한가지 결론을 내렸다. 알고 있던 절망을 마...
<제가 생각한 데시럽의 두사람의 테마곡 중 가장 으뜸인 곡!!- 연속 재생 해주세요> 이 세상에 정말 운명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면. 수많은 우연들이 겹치고 겹쳐 우리를 이곳으로 데리고 온 거라면. 어쩌면 정국이 너와 나는 태초의 우주에서부터 연결이 되어있던 것은 아닐까. 그렇게 생각했다. 처음 몸을 움직여 춤을 추던 순간이 생각이 난다. 그저 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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