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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카이→하루. 긴 짝사랑을 묵혀둔 카이 시점. - 고백을 거절한 카이와 그걸 목격한 하루의 이야기. - 모브캐(여)가 짧게 등장함. 전혀 예상 못 한 고백을 들었을 때는, 알딸딸할 정도로 마셨던 술이 확 깨는 기분이었다. 내게 좋아한다, 고 말한 그녀는 작은 어깨를 떨며 나를 바라보고 있다. 그 눈에 담긴 건 불안과 긴장, 조금의 기대가 섞인 감정이었다....
단오는 경이를 왜 좋아했을까 어떻게 이런 말과 행동을 보이는 남자애를 10년 동안이나 좋아할 수 있던 걸까?(과몰입) 물론 나도 좋아하긴 하지만! 근데 나는 시청자로 좋아하는 거잖아! 경단?! 마음으로는 경단 주식을 백 주를 샀지만 머리로는 도저히 납득이 안 간다 이거에요!... 아무튼 각설하고 다시 단오는 경이를 왜 좋아했을까 단오가 경이를 좋아했을까? ...
해리 포터 얘가 스네이프를 좋아한다는 걸 깨달은 거임. 근데 문제는 스넾은 얘를 조금도 성애의 대상으로 안 보고 있음 (사실 말이 그렇지 그렇게 보고 있음 페도....) 마법사 전쟁은 끝났고 시리우스도 안 죽고 루핀도 안 죽고 스넾은 알고보니 이중 스파이라 무혐의로 풀려나고 모든 게 해피엔딩 해피엔딩인데 정작 해리 얘만 죽을 지경임. 스넾을 짝사랑하는 것도...
281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投稿日:2009/10/22(木) 03:43:05 ID:v+nvwxa1 테루☆테루 님이 입실 하셨습니다 테루☆테루 : 안뇽~ 어쩐 일이야, 노돗치? 갑자기 연락을 하고 노돗치 : 아, 테루☆테루 양! 기다렸어요 실은... 테루☆테루 : ...흠흠, 즉 학교 친구한테 인터넷 상의 캐릭터를 들켰단 얘기구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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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고 싶은거 역시 인어 안화인 듯.... 작고 조용한 바닷가 마을에 어느날 흘러들어온 여휘사. 마을 사람들이 처음엔 경계했지만 워낙에 성격도 좋고 밝은 친구라 사람들이 경계 풀고 이뻐해줬을 것 같음. 지휘사는 기억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바닷가 근처의 외진 집에서 살면서 마을사람들 도와주고 그걸로 삯 받아서 근근히 먹고 살았을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
AH-6 리틀버드.이름답게 작은 몸체와 빠른 선회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헬리콥터. 김태형 천재조종사라 헬기 하나로 무쌍찍는거 보고싶음 저새끼 조종석엔 조종간 대신 키보드가 쳐달렸나 어떻게 기동을 저렇게 해 하고 감탄반 두려움반으로 욕하는 적군과, 그림처럼 견제사격 피하고 역으로 미니건 맞춰서 땅개들 쓸어버리는 김태형.. 물론 파일럿 자체도 훌륭하지만 김태...
형이 아무리 날뛰어봤자 재현이 못 이겨요. 재현이가 괜히 악명이 높은 줄 아는 거야? 몸 좀 사리고, 회승이 데리고 조용히 있어요 형. 걔가 한 번 돌면 무슨 짓을 할지 몰라.훈아, 모두 등을 돌려도 너는 내 편 들어줘야지.형 잊었어? 나도 재현이 쪽 사람이야.뭘 네 편 내 편하고 있어. 우리 모두 같은 편하면 끝나잖아? 안 그래 승협이 형? 훈아?김재현?...
내달리던 공손찬은 무언가 이상함을 느껴 차를 세웠다. 어두운 밤이라 도로에는 다른 차들도 없었고, 근처엔 장시간 운전자를 위한 쉼터도 있었다. 공손찬은 차를 한 바퀴 빙 둘러보기도 전에 문제를 찾을 수 있었다. 바퀴에 털과 살이 뒤엉킨 무언가가 붙어있었다. 발로 보이는 것에 달린 것을 보니 고양이 같았다. 재수 없게도, 고양이에게 하는 말인지 자기 자신이게...
이번주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지난주에 이어서, 목 상태가 아레했던 사장님의 임시 서포터로서 「케폰」씨가 등장해주셔서, 「 콤프라 심의회」와 「성우로의 길」을 보내드렸습니다! * 콤프라: 콤플라이언스의 약자. 콤플라이언스는, 규칙에 따르는 것, 준수하는 것, 등을 의미하는 영어. 무엇보다, 어느쪽의 코너도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였던 케폰씨. 도중에...
상실관찰보고서 히에이는 종종 어린 시절의 꿈을 꾸었다. 종종이라고 표현해도 괜찮을지는 확신할 수 없었다. 아이는 얼마나 자랄 생각인지 매일 꿈을 꾸었고, 반은 꿈의 내용을 잊었다. 기억하는 꿈의 반은 어린 시절의 회고요 남은 반은 허무맹랑한 망상이었다. 그러다면 종종이란 표현을 써도 괜찮지 않을까요? 이제 이런 질문에 대답해줄 사람은 없다. 제겐 어머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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